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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선거 뉴스룸] 김칠두 전 차관·민병렬 민노 부산시장 후보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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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김민석, 민 후보 축사 눈길

   
민병렬 예비후보
   
김칠두 전 차관
○…부산시장 출마설이 돌고 있는 김칠두 전 산자부 차관이 2일 오후 부산상의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 전 차관은 부산지역의 발전 방향에 대해 30분간 특강을 했고, 이어 박맹언 부경대 총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 전 차관은 "낙후된 부산의 현실이 안타까워 책을 펴낸 것일 뿐 다른 어떠한 의도도 없다"며 출마설에 대해 일단 선을 그었으나 축사자로 나선 한 인사는 "김 전 차관이 큰 뜻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오후 민주노동당 민병렬 부산시장 후보도 부산일보 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고, 민주당 김민석 최고위원과 고창권 국민참여당 부산시당위원장 등이 축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 교육의원 예비후보 2명 등록

○…교육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2일 부산지역 교육의원의 첫 예비후보 등록이 이뤄졌다. 사하구 두송중학교 배종웅(61) 교장은 제1선거구(서구 사하구)에, 김정선(60) 부산시 교육위원은 제5선거구(동래구 금정구)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배 예비후보는 "학생과 교사에 '차별없이 알찬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교육의원이 되겠다", 김 예비후보는 "공교육 내실화 등으로 부산이 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 박완수 시장 '통합시장' 출마 시사

○…박완수 창원시장이 창마진 통합시의 초대 시장 출마를 사실상 선언했다. 박 시장은 이날 창원시청에서 열린 시정브리핑에서 "시민 뜻에 따라 기회가 주어진다면 통합시장에 출마하는 것을 신중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으로 어떤 길을 선택할 지 고민해왔다"며 "통합시를 추진해온 자치단체장으로서 통합시가 창원시와 같은 세계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키는 책임도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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