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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 15% 할인 이벤트

신규 가입 후 2만5000원 이상 주문 때 1만 원 캐시백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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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을 역대 최대 폭인 15% 할인해 판매하는 ‘2023년형 배달앱 캐시백 이벤트’를 예산 소진 때까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진주시는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을 역대 최대 15% 할인해 판매하는 ‘2023년형 배달앱 캐시백 이벤트’를 예산 소진 시까지 실시한다. 진주시 제공
지난해 4월부터 진주형 배달앱 ‘배달의 진주’가 새롭게 출시돼 2022년 연말을 기준으로 670개 등록 가맹점과 2만9000여 명의 회원이 가입해 매출액이 15억 원을 넘어섰다. 올해부터는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보다 상향한 15%로 적용해 1월부터 10억 원의 상품권을 판매 중이다.

또 예산 소진 때까지 진주형 배달앱 ‘배달의 진주’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가입 후 첫 주문 때 2만5000원 이상 주문한 이용자에게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 1만 원 캐시백, 3만5000원 이상은 2만 원 캐시백, 4만5000원 이상 주문자에게는 3만 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2만5000원 이상 결제자에게는 매달 25명을 추첨해 다음 달에 2만2000원 상당의 ‘하모 인형’을 증정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형 배달앱 ‘배달의 진주’를 몰라서 이용 못 하는 사람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소비자에게는 더욱 많은 혜택이 가고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대폭 줄여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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