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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학교, 6자 산학협력 협약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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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학교(총장 최미현)는 지난 9월 15일, △소상공인연합회 연제구회(회장 정보근) △한국메타버스협회(회장 김재영) △배산애뭉쳐(회장 이경렬) △연제구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채유진) △주식회사 초록배낭(대표 채유진)과 부산경상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은 산학협력의 연계적인 발전과 전문직업인의 양성 및 지역 사회발전에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하여 체결되었으며, ▶산학협력 공동연구과제 선정 및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을 위한 시설 공동 활용 ▶교육과정, 현장실습, 인턴실습 등에 관한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산업동향에 관한 정보 공유 ▶취업 및 고용정보 공유 ▶산업체 전문가의 교수초빙 및 교재 공동개발 ▶현장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업체 전문가 멘토그룹 구성 ▶기타 산학협력사업 추진 및 교류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연제구회 정보근 회장은 “요즘 학생 수가 줄어 대학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점에 있어 도움을 드릴 숫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앞으로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길 바라겠다.”라고 전했다.

한국메타버스협회 김재영 회장은 “부산에는 아직 메타버스 콘텐츠학과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만큼 관련 학과를 준비하시면 성장하는데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협회에서 또한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발전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배산애뭉쳐 이경렬 회장은 “부산에 살면서 부산의 역사에 대하여 관심이 없는 시민들이 많다. 배산애뭉쳐는 배산을 중심에 두고 부산의 역사 문화를 복원하고 만들어가고자 설립되었다. 앞으로 부산경상대학에서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연제구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채유진 회장은 “대학의 미래도 국내보다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의 부분들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부산경상대학교에서 홍보 및 마케팅 관련하여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 경우 함께 의논하여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부산경상대학교 최미현 총장은 “부산경상대학의 홍보와 미래에 대하여 걱정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많은 도움을 받겠지만, 우리 대학 또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부산경상대학교 박중규 교무처장은 “우리 대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 감사하다. 이 소중한 인연들이 잘이어나아가길 기대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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