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복지시설 284곳 중 26곳에서 퇴직 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는 실상을 파헤쳤고 사회복지사업법 등의 허점을 밝혀 법 개정의 필요성을 부각했다.
부산시는 복지 관련 전문가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쏟아진 요구를 수용해 법 개정을 건의하고 '부산시 복지 공무원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


부산 복지시설 284곳 중 26곳에서 퇴직 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는 실상을 파헤쳤고 사회복지사업법 등의 허점을 밝혀 법 개정의 필요성을 부각했다.
부산시는 복지 관련 전문가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쏟아진 요구를 수용해 법 개정을 건의하고 '부산시 복지 공무원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
| 2016년 | 제20회 일경언론상 이달의 기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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