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100주년을 맞은 ‘한글날’의 소중함을 예술로 되새기는 전시가 마련됐다. 또 올해 초 우리 곁을 떠난 국민 배우 안성기를 현대미술 작품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는 전시도 열렸다. 색다른 주제의 두 전시를 통해 예술의 경계와 확장을 생각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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