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동네책방·지역서점 운동에서 상징성이 매우 큰 어린이 전문 서점 ‘책과아이들’(부산 연제구 거제동)이 부산을 떠나 교외로 이전하겠다고 공언한 계획을 접고, 지금 자리에서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선언했다.책과아이들은 1997년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아파트 단지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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