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용호4동(동장 한미희)에서는 용호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혜현) 주관으로 희망찬 반찬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희망찬 반찬지원사업은 2024년 처음으로 시행되어 1년간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 1인 가구 18명에게 총 200개의 반찬 도시락을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지원을 확대하여 320개의 반찬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미희 동장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은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결식이 잦아 영양 섭취가 불균형한 경우가 많다. 용호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건강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반찬 지원과 만성질환 관리를 통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