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환경에 대한 어린이의 이해를 높이고 건축적 재능 및 창의력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제26기 시민건축대학-건축사와 함께하는 어린이건축한마당’(사진)이 지난 22일 열렸다. 부산시민공원 시민사랑채에서 개최된 2023 어린이건축한마당에는 ‘집과 함께 떠나는 여행! 집이 살아 있다면?’을 주제로 약 168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했다.
행사는 건축 강연을 시작으로 상상화 그리기(1~3학년)와 상상모형 만들기(4~6학년) 대회가 저·고학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회가 끝난 후에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퀴즈 및 게임이 진행되고 경품 추첨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