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산시는 8600만 원 상당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연봉을 최저임금 선인 2800만 원 선으로 대폭 삭감. 새로 선임되는 상임이사 연봉 역시 크게 줄일 계획.
2. 이는 새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것으로 풀이. 기획재정부는 최근 ▷기능 축소 ▷정원 감축 ▷예산 절감 등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 의결.
3. 경남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먼저 양산시가 대대적 개편에 나서면서 다른 지자체에 미칠 파급력도 주목. 경남도는 출자출연기관의 유사·중복 기능 재조정하는 작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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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청 전경.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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