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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병원경영학과, ‘제37회 학술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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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병원경영학과는 지난 6월 3일 교내 베리타스관 3층 강당에서 재학생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병원경영학과 학술제’를 개최하였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전 학년이 모두 참석한 이날 학술제에서는 병원경영학과 4학년 학생들이 ▲디지털 헬스케어를 이용한 건강보험료 인센티브 제안, ▲PTSD 환자를 위한 디지털 치료제 개발의 필요성 및 발전 방향 등 6개의 다양한 주제로 연구내용을 발표하였다. 무엇보다도 올해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같은 기존의 보건의료 현안이나 비대면 진료, ▲마스크 디자인 등의 코로나19 이슈 뿐 아니라 ▲메타버스(Metaverse)를 통한 원격의료플랫폼 구축과 같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보건의료계가 추구해야 할 현안들을 정확하게 짚어낸 탁월한 주제들을 많이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학술제 관련 내용은 부산가톨릭대 병원경영학과 ▲홈페이지(https://hcm.cup.ac.kr) 및 ▲블로그(https://m.blog.naver.com/hcmcu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년 1회 개최되는 부산가톨릭대 병원경영학과 학술제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1981년 동남권 최초 병원경영학과 개설 이후 우수한 보건의료경영전문인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또한 졸업생들은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 뿐만 아니라 질병관리청,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국립암센터, 보험회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김지온 학과장은 “이번 학술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사회 전체가 마비되고 비대면이 일상화된 어려운 상황 속에서 4학년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완성한 것이기에 더 값지고 빛나는 결과물”이라 고마움을 표현하고, “앞으로도 훌륭한 보건의료경영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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