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원장 권용규)은 지난 23일 동의과학대(총장 김영도)에서 ‘사랑의 헌혈 장학증서 전달식’(사진)을 열었다.
부산혈액원은 헌혈 23회로 최다 헌혈자인 간호학과 류민정 학생을 비롯한 재학생 20명에게 감사장과 함께 헌혈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부산혈액원과 동의과학대는 1999년 첫 행사 이후 매년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해 부산 지역 혈액 공급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 11월 8~19일 동의과학대에 있는 ‘헌혈의 집 동의과학대 센터’에서 ‘제43회 동의과학대학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가 열렸으며, 이 행사에서 센터 누적 8만 번째 헌혈자가 탄생했다.
김희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