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는 미술심리재활 전문가 양성을 위해 별빛심리언어발달센터(이상희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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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상희 대표, 신라대 이은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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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상담치료대학원과 별빛심리언어발달센터는 11월 24일 오후 1시 신라대 상담치료대학원 이희태 원장, 미술치료학과 이은주 교수, 별빛심리언어발달센터 이상희 대표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미술심리재활치료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신라대 상담치료대학원 미술치료학과 학생들의 현장실습 교육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현장실습 및 취업 정보 제공,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인적 교류, 공동 강의 및 특강 운영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미술치료학과 이은주 교수는 “성장기 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의 인지, 의사소통, 적응행동 발달을 위한 미술심리재활 치료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며 “학생들이 임상 경험이 풍부한 미술심리재활 치료 전문가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지현 기자 jhoh@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