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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대학원 인공지능학과 석사 1기 재학생 18명, 학과발전 위해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통해 AI 전공분야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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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총장 한수환) 대학원 인공지능학과(주임교수 김성희) 석사 과정 1기 재학생 18명이 28일 오전 11시, 총장실을 방문하여 학과 발전을 위한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의대 한수환 총장과 조재균 교학부총장, 김선호 대외부총장, 이홍배 대외협력처장, 정석찬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소장(e-비즈니스학과 교수), 인공지능학과 김성희 교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학생들을 대표하여 ㈜서안에스앤씨 서용욱 대표와 부산인터넷방송국 김대정 대표가 참석했다.

동의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Grand ICT 연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지난해부터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를 통해 부산지역 산업 수요기반의 인공지능 기반 지능화 혁신 융합기술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인공지능 미래도시 부산’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을 통해 동의대는 지난해부터 대학원 인공지능학과에서 재직자 석사과정(20명)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사업의 2차 연도인 올해에는 인공지능학과 전공의 재직자 박사과정을 개설해 신입생을 모집했다. 올해는 박사과정 5명, 석사과정 22명을 최종 선발했다. 인공지능학과는 중소기업 재직자에 매학기 등록금 90%, 중견 기업 재직자에는 80%를 지원하고 있다. 이준혁 기자 jnhyk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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