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건강365]-여름철 허리 통증 SOS!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앵커: 긴 장마가 이제 끝나는가 싶습니다.
장마철에는 유독 허리 통증을 심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은데요.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

{리포트}

비가 올 때마다 아픈 허리, 단지 나이 탓일까요?

사실 여름철 우리 일상을 들여다보면 허리 통증이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

{박정근 연세척병원 병원장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척추신경외과 임상교수,
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학교실 외래교수)

{우리가 흔히 [통증 질환]과 [날씨], 이런 [기온]이 굉장히 연관성이 높습니다.

[습도]가 높아질수록, [기온]이 떨어질수록, [기압]이 떨어질수록 [통증 질환]이 [악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신경 부종]이 증가되고 [근육이 긴장]되고 [관절의 부종]이 증가돼서
[통증]이 일반적으로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

허리 부상도 조심해야 합니다.

장마철 야외나 욕실에서 미끄러진 후에 허리가 아픈 분들이 있죠.

가벼운 근육통일까요?
================================

{[외상]으로 인해서 생기는 [허리 통증]은 [증상의 경중]에 따라서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증상] 자체가 [미미하다] 그러면 집에서 [가벼운 찜질]이라든가 [휴식]으로 경과를 지켜보시면 될 것 같고요.

증상이 예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어떤 [증상] 또는 [생활하기 힘들] 정도의 증상이라고 하면,
반드시 주변에 있는 병의원을 방문하셔서 적절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

긴 장마와 무더위에는 움직임이 줄면서 허리 근력도 약해집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격한 운동을 하면 허리 부상의 지름길로 가는 겁니다.
================================

{박정근 연세척병원 병원장 )

{[여름 스포츠]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 활동이 [급성 디스크]라든지 [골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하시기 전에 반드시 [충분한 스트레칭]이라든가 [평소 안 하던] 운동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조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

여름철 허리 통증, 어떻게 줄일까요?

습도는 50% 수준으로, 냉방기기 바람은 몸에 직접 닿지 않아야 합니다.

또 차갑고 딱딱한 바닥도 피하는 게 좋습니다. 건강365였습니다.

▶ KNN에서 보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6. 6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7. 7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8. 8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9. 9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10. 10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4. 4[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5. 5'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6. 6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7. 7[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8. 8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9. 9'광대극' 조소 이어 미사일로 응답한 北. 좁아진 청와대 입지
  10. 10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장동혁, 고(故) 육영수 생가 방문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3. 3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4. 4‘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5. 5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6. 6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7. 7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8. 8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9. 9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0. 10“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책임 더 커진 경찰, 해킹 내사…‘사이버 1호 사건’ 가능성
  10. 10“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3. 3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