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재방송 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김현숙 윤종 부부가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현숙-윤종 부부가 합류, 아들 하민과 함께 2년차 제주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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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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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은 김현숙을 위해 미리 달여 놓은 한약을 내놓은 후 출근길에 나섰고, 김현숙은 한약에 장뇌삼까지 챙겨 먹은 후 다시 잠을 청했다. 김현숙은 남편과 싸우지 않는 이유에 대해 “싸워도 나갈 데가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방송 이후 김현숙 남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2014년에는 동갑 인테리어 디자이너 남편 윤종과 결혼해 2015년 아들을 출산했다. 윤종은 2015년 tvN ‘내 방의 품격’에 출연해 실력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현숙은 현숙은 올해 나이 42세다. 그는 지난 2004년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 출산드라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