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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건설, ‘서면 지원더뷰파크’ 부산시민공원 품은 최첨단 스마트홈

  • 민건태 기자
  •  |   입력 : 2018-05-20 19:28:54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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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216세대 아파텔 72실
- 지상 39층 … 전용면적 84㎡
- 조명·난방·가전제품 IoT 제어
- 탁월한 쇼핑·교통 인프라도
- 모델하우스 내달 1일 개관

30년 역사를 가진 부산지역 건설사 지원건설은 부산진구 시민공원 앞에 새로운 랜드마크 타워를 선보인다.
지원건설이 부산시민공원 인근에 공급하는 ‘서면 지원더뷰파크’ 조감도. 지원건설 제공
‘서면 지원더뷰파크’는 부산진구 부암동 80-7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39층 규모의 아파트 216세대, 아파텔 72실로 구성됐다. 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아파트 3개 타입, 아파텔 2개 타입으로 공급된다. 부산시민공원이 바로 앞에 있어 우수한 녹지조망과 서면권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주거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춘 단지로 실수요자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면생활권으로 창고형 대표 할인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도보 2분, 롯데키즈마트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롯데백화점, 부전시장, 서면1번가가 인접해 있어 쇼핑, 문화, 금융 등 서면권의 뛰어난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동서고가로, 백양터널 등을 이용해 시외 진·출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2020년에는 만덕3터널, 부전~마산 복선전철 완공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부산시민공원 인근에 추진 중인 재정비촉진사업도 ‘서면 지원더뷰파크’ 입주민들에게 호재가 될 전망이다. 현재 추진 중인 재정비촉진사업은 총 5개 사업장으로 촉진2-1도시환경정비구역(1885세대), 촉진3재개발구역(3380세대), 촉진4재개발구역(840세대)은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서면 지원더뷰파크’ 입주민은 재정비된 도시환경과 미래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향후 자산 가치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IoT 기술도 반영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의 주택 트렌드 변화 선봉에 선 스마트홈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최신 주거상품으로 LG유플러스의 IoT@home과 음성인식 시스템이 탑재되어 적용되는 인공지능 스마트아파트다. 집 안의 조명, 가스, 난방은 물론 개별 구매하는 IoT가전제품까지 음성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제어가 가능하며, 시연부스를 통해 첨단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여 소비자 체험을 통한 상품만족도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서면 지원더뷰파크’는 다음 달 1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동구 초량동 1143-16번지(중앙대로 325)에 마련돼 있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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