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는 지난 26일 대학 내 마린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열고 제18회 신라학술상 수상자로 컴퓨터정보공학부 김광백 교수를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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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학술상을 받은 김광백(왼쪽) 교수와 박태학 총장. |
김 교수는 인공지능 분야인 인공신경망과 기계학습, 의료영상 분야에서 최근 5년간 SCI급 논문 25편을 포함한 약 70편의 논문을 발표해 독창적이고 우수한 연구실적으로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라대는 교수들의 학술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1999년 신라학술상을 제정해 올해 18회에 이르렀다.
이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