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는 박용한 (국제통상학부·사진) 교수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 부문의 희망멘토링 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다양한 형태로 사회발전에 공헌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06년 제정한 사회공헌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국회 및 9개 정부 부처가 후원한다.
박 교수는 전문지식을 활용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금융 문맹 퇴치를 위한 순회교육과 지역사회 내 취업이 되지 않아 좌절을 겪는 청년들의 취업면접 코칭, 청소년들의 진로지도, 그리고 영세창업자에 대한 창업 지원 멘토링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해왔다. 그는 이 같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민에게 희망을 심어준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