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는 이내영(간호학과·사진)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 2016년판에 등재된다고 5일 밝혔다.
이내영 교수는 조부모 및 결혼이주여성의 육아에 관한 사업수행과 연구, 임상의학연구 통계 분석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국제학술지에 연구논문 6편과 국내외 저명학술지에도 연구논문 30여 편을 발표했다. 현재 이 교수는 한국간호과학회 논문심사위원, 데이터정보학회 논문심사위원, 인구보건복지협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