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학생들이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국제 학술지 두 곳에 제1 저자 및 공동저자로 각각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신라대는 에너지융합공학부 에너지응용화학 전공 학생들(사진)의 연구결과가 형광체 소재 관련 저널 '저널오브루미네선스'에 실렸으며, 물질 소재 관련 저널인 머터리얼스 리서치에도 최근 게재를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위탁 과제를 신라대 박상문 교수가 수행하면서 학생들이 연구원으로 참여해 얻은 결과다. 에너지응용화학 전공 4학년 노민희 최슬기 박주영 씨와 지난 2월 졸업한 양원석 박다혜 씨가 이번 연구에 참여했다. 특히 학부생인 노민희 씨는 제1 저자와 공동저자로 두 편의 SCI급 논문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