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총장 박태학)는 지난 12일 총장실에서 2014학년도 베스트티처상 시상식(사진)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본상 5명, e러닝상 1명, 수업발전노력상 1명 등 모두 7명의 교수가 상을 받았다. 베스트티처상은 1년간 강의평가 결과와 수업컨설팅, 수업발전 노력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도 등을 평가한 후 이듬해 학기 초 시상하고 있다. 시상 부문 중 본상은 인문사회계열 2명, 이학·공학계열 2명, 예술계열 1명이고 e-러닝상과 수업발전노력상은 계열 구분 없이 각각 1명이다. 수상자들은 총장 명의의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신라대는 유능하고 역량 있는 교수들을 선발해 시상함으로써 교수 수업능력 향상과 열성적인 강의 마인드를 높이고자 2005년 베스트티처상을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