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베르디 갈라콘서트 'VIVA VIVA VERDI' |
▶베르디 갈라콘서트 'VIVA VIVA VERDI'=12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오페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곡가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갈라콘서트. 솔오페라단이 기획하고 부산 성악가 18인이 꾸미는 무대. VIP석 12만 원, R석 8만 원, S석 5만 원, A석 3만 원, B석 2만 원. 1544-9373
▶인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제43회 정기연주회=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열린 오케스트라를 지향하는 인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생상 '피아노협주곡 제2번',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등 연주. R석 2만 원, S석 1만 원. (051)626-8081
▶제2회 아미띠에 정기연주회=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 신라대 피아노 전공자가 모여 창단한 아미띠에의 두 번째 정기연주회. 바흐 '2대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BWV 1043', 슈만 '알레그로' 등 연주. 무료. 010-2365-0818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시리즈Ⅰ 제35회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부산 대표 민간 오케스트라가 새롭게 기획한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시리즈 첫 번째 무대. 오충근 교수 지휘. 정덕기 '교향곡 모음곡',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1번 라단조 작품 13' 등 연주. VIP석 3만 원, R석 2만 원, A석 1만 원. (051)621-4577
▶아모로제와 함께 하는 부산 페스티발 오케스트라 '창작음악 봄의 소리 왈츠'=오는 16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동서대 정태미 교수와 제자들로 구성된 아모로제 성악연구회 정기연주회.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 중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하이든 '트럼펫협주곡 올림마장조', 오펜바흐 호프만의 이야기 중 '인형의 노래' 등 연주. 균일 1만 원. (051)999-5089
▶한국피아노학회 영남지부 연주회=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전문 피아니스트들의 연주와 연구활동 위해 결성한 단체. 경성대 황정미 교수, 이경옥, 정년경, 최민경 등 출연. 초대. 010-5460-0541
▶힐링콘서트=오는 17일 오후 8시 을숙도문화회관 소공연장. 조아라(소리), 백진희(건반), 최유리(해금), 김가나(대금), 정수유(가야금), 이지현(타악) 등 젊은 국악인들로 결성된 국악퓨전그룹 도시락의 무대. 초대. (051)220-5805
▶부산거문고솔리스트앙상블창단연주회=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부산대 한국음악학과 권은영 교수 등 거문고 연주자 6인이 결성한 앙상블. 거문고 6중주를 위한 '열매', '판타지' 등 연주무대와 무용 등 특별 무대. 균일 1만 원. 010-8987-4884
▶브랜드공연 국악뮤지컬 '자갈치 아리랑'=오는 18, 19일 오후 7시30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부산 역사와 함께 해 온 자갈치 시장을 배경으로 동백꽃을 닮은 부인과 주색잡기에 능한 박한량의 사랑과 결혼 등을 영남 춤과 소리로 풀어낸 국악 뮤지컬. 균일 8000원. (051)811-0040
▶극단 누리에 '꽃섬을 바라보다'=12일 오후 7시30분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부산연극제 경연작. 2008년 서천에서 발생한 '기동슈퍼 화재사건'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작품. 부산연극제 공통 일반 2만 원, 학생 1만5000원. (051)645-3759
▶극단 바다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워할, 戀(연)'=13,14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부산연극제 경연작. 고립된 섬에서 남편을 기다리는 여인들을 통해 삶을 풀어내는 작품.
 |
| 연극 '우리는 안드로메다에서 왔다' |
▶효로인디아트홀 건립을 위한 기금조성공연 1 '우리는 안드로메다에서 왔다'=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수~금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오후 3시(월,화 공연 없음) 자유바다소극장. 극단 '새벽'과 극예술연구네트워크 '현과 율 사이' 공동 제작. 여고시절 삼총사였던 친구들이 보길도로 추억여행을 떠나 겪는 이야기. 일반 2만5000원, 청소년 1만5000원. (051)245-5919
▶극단 세진 '마마 페스티벌'=오는 14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주말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부산연극제 자유참가작. 마임이스트 김세진, 이정훈, 이태건이 펼치는 이색 무대.
▶뮤직팩토리 라라의 '봄의 축제'=13,14일 오후 5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부산연극제 자유참가작. 대금, 해금, 가야금 등 국악기와 서양음악의 어울림을 통해 봄의 소리를 전달.
▶오피스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13일 오후 4·7시, 14일 오후 3·6시 MBC롯데아트홀. 평균 92%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던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 2013년 무대. 주인공 영애 씨의 고군분투 직장생활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R석 6만6000원, S석 5만5000원, A석 4만4000원. 1688-8998
▶연극 '아버지'=오는 19일 오후 8시, 20일 오후 3·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아서 밀러의 원작 '세일즈맨의 죽음'을 현재의 한국적 상황에 맞게 풀어낸 연극. 이순재와 전무송이 아버지로 출연한다. R석 4만 원, S석 3만원, A석 2만 원. (051)780-6000
▶탈핵SF마당극 'MY NAME IS KORI 넘버원'=오는 21일까지 수∼금요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시(월,화 공연 없음) 일터소극장. 노동문화예술단 일터가 오랜만에 올리는 마당극. 일반 2만 원, 초·중·고 1만5000원. (051)635-5370
▶창작뮤지컬 '나에게만 들리는 목소리'=오는 28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7시 공간소극장. 뮤지컬 '복순이 할배'의 작가 박정우가 새롭게 제작한 부산 창작뮤지컬 2탄. 2만 원. (051)611-8518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다음 달 6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공휴일 오후 3·6시(월요일 공연 없음) BS부산은행조은극장 1관. 행복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6명의 남녀를 통해 조건없는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노래하는 콘서트 뮤지컬. 균일 3만5000원. 1588-2757
▶코믹뮤지컬 '프리즌'=다음달 3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금요일 오후 5·8시, 토요일 오후 1·4·7시, 일·공휴일 오후 2·5시 가온아트홀 1관. 인기개그맨 컬투가 제작한 작품. 3만 원. 1600-1602
▶리얼 코믹 연극 '달콤한 수작'=오는 6월2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공휴일 오후 3·6시(월요일 공연 없음) BS부산은행조은극장 2관. 영국 극작가 쿠니의 'Cash on delivery'를 원작으로 한 리얼 코믹극. 균일 3만 원. 1588-2757
▶봄의 향기를 만들다=오는 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아트센터. 작가로서 첫발을 내딛는 금속공예 전공자들의 단체전으로, 김승미 김주화 단가영 등 7인의 작품전. (051)747-7042
 |
| 김영주 '산성 풍경' |
▶김영주, 그 40년사=오는 18일까지 부산 중구 신창동 BS부산은행 갤러리. 1972년 첫 개인전을 열어 화단에 데뷔한 서양화가 김영주의 40년 화집 발간 기념전. (051)246-8975
▶송주섭 작품전=오는 1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마린갤러리. 50년 화력의 작가 송주섭의 화집 출판 기념전. 1970년대 이후 작가의 삶과 작품 세계의 궤적을 담은 화집과 그림전. (051)746-4757
▶월계관의 마술사 박동신=오는 1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갤러리 몽마르트르. 소원성취 보름달과 꿈실현 맨드라미를 마술적으로 표현한 작가의 개인전. (051)746-4202
▶신성희 '공간별곡'=오는 2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갤러리데이트. 누아주(nouage·엮음)라는 양식으로 평면 회화이면서 입체감을 살린 독창적인 회화를 확립한 작가(1948~2009)의 1990년대 이후 작품전. (051)758-9845
▶최민식-'소년시대'=오는 21일까지 부산 중구 중앙동 롯데갤러리 광복점. 지난 2월 작고한 한국의 다큐멘터리 1세대 사진가 최민식을 추모하는 특별 기획전. '소년'을 주제로 한 최민식의 미공개작 사진 130여점 등 150여 점 전시. (051)678-2610~2
▶여기, 바람이…고소미 전=오는 2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갤러리 메르씨엘 비스. 갤러리 개관전. 작가는 닥종이, 모시, 옻, 원모 등 자연친화적인 재료로 직접 제작한 종이와 실로 직조한 후 바람을 다양한 조형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051)747-9305
▶Promenade entre deux(두 사이를 거닐다)=오는 2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갤러리 이배. 아크릴 박스 안에 사진 이미지나 텍스트 등 일상적인 오브제를 중첩해 탄생시킨 허미회 작가의 작품전. (051)746-2111
▶최부길-초원의 일상=오는 27일까지 부산 북구 화명동 나무아트갤러리. 중국 위그루자치구의 사막과 대초원의 일상, 풍경 등을 사진으로 표현. (051)332-8376
▶조각 기획전 '靜中動=오는 2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갤러리조이. 김문규 정춘표 안병철 등 전국의 조각가 14인의 작품전. (051)746-5030
▶'이동기' 전=오는 28일까지 부산 해운대 조현화랑 및 갤러리다운타운. 1993년 '아토마우스'라는 캐릭터를 탄생시킨 한국의 대표 팝아트 작가 이동기의 2007년 이후 작품 60여 점을 갤러리 두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전시. (051)747-8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