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국내 첫 사립탐정 사이버 자격과정 아세요

국제디지털대학교 민간조서(사립탐정) 특별반 개설 눈길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민간조사사(사립탐정) 사이버 자격과정 국내 최초로 설립”

국제디지털대학교(총장 박영규)는 최근 급성장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사이버 고등교육기관으로 최근에 부설기관인 평생교육원(원장 김정연)과 대한시큐리티연구소(소장 손상철)간의 협약을 통하여 ‘민간조사(사립탐정) 특별과정’을 개설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손상철주임교수


자격기본법(법률 제10093호) 17조에 의거 한국특수행정학회에서 시행하는 자격취득자를 ‘민간조사사(사립탐정)'라고 하며, 우리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형사상 사건 및 사고에 대하여 공권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을 현행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개인과 기업에 대한 정보, 자료수집, 사실 확인 등 민간조사(탐정)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특별과정이다. 특히, 대한시큐리티연구소(KSI)의 교육주관과 국제디지털대학교(GDU)의 원격교육시스템을 이용한 사이버과정으로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습득하여 배양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국회에 발의되어 있는 경비업법 일부법률개정안(한나라당 이인기의원 대표발의)과 민간조사업법안(한나라당 강성천의원 대표발의)이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시점에 사이버대학에서 민간조사 관련 자격과정이 9월에 개설되는 것은 매우 주목할 만한 일이다.

민간조사관련 다양한 분야의 최고의 전문 교수진을 초빙하여 민간조사학(탐정학)개론을 시작으로 범죄심리학, 지적재산권 조사, 사이버 조사기법, 교통사고 조사, 문서 및 인영 등 위·변조 조사기법, 탐문 및 인터뷰기법, 과학조사기법, 부동산사고 조사, 실종자 및 미아 탐색, 정보수집 및 분석과 채증 등 민간조사활동에서 필요한 전문적인 교육과정이 인터넷을 이용한 수업과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간조사사(사립탐정) 특별과정의 응시대상자는 만18세 이상의 민간조사(탐정) 분야로 진출을 희망하는 남녀, 군 및 경찰 수사실무 경력자, 신용정보․법무․행정 등 조사관련업무 종사자, 공무원․기업․언론분야 퇴직후 새로운 분야에 대한 희망자, 민간조사분야의 진출을 희망하는 주부 및 여성, 개인․단체․기업 등의 손실예방책임자 및 담당자 등 새로운 분야로 진출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분야로 다가서고 있다. 물론 현대사회에서 자신 및 단체의 안전과 정보를 보호하며, 다양한 손실의 예방을 추구하는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과정으로 인식되고 있다.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자격검정평가를 마치면 국제디지털대학교 총장명의 수료패 및 증서와 국내에서 민간조사(탐정) 관련 자격으로 최고의 역사와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민간특수행정학회의 ‘민간조사사(PIA)’ 자격증을 교육과학기술부 사단법인 한국민간자격협회의 자격인증서와 함께 수여받게 된다. 또한, 사이버과정의 장점을 살리는 방안으로 미국 워싱턴주 World Task Force College PI Program, KAPSIA(한미보안국제연합)과 협약을 통하여 공동수료 및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과 미국 내의 한국 유학생 및 한국어가 가능한 외국의 교육희망자도 수강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 연계시스템의 도입을 통하여 국제화를 지향하고 있다.

국제디지털대학교의 ‘민간조사(사립탐정) 사이버 특별과정’을 담당하고 있는 손상철 주임교수는 “우리나라에서도 실체적 진실확인을 통한 국민의 권리보호를 위하여 민간조사제도를 도입하여야 하는 시기이며, 이를 통하여 공수사력을 보완 할 수도 있도록 적극적으로 심도
깊게 검토되어야 합니다. 민간조사제도는 선진국가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일부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제도의 도입이 불법심부름센터나 불법흥신소를 양성화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로부터 국민들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제도이며, 해마다 많이 발생하는 미아 및 실종자 발생의 피해를 줄이고 다양한 미제사건 등으로 인한 피해의 예방효과도 크리라 생각합니다. 즉 공익적인 부분에도 많은 기대를 할 수 있는 분야로 국민은 물론 관련기관 관계자들의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수익자부담의 원칙에 따라서 국민 개인이나 단체 등 어려움에 처한 경우 스스로 권리회복을 위한 자구적인 노력을 지원하는 많은 민간조사 전문가(사립탐정)들을 배출하게 될 ‘민간조사(사립탐정) 특별과정’은 국제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http://life.gdu.ac.kr)과 대한시큐리티연구소(www.kojison.org)에서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음]권영적(향년 90세) 부산시의회 (전)의장 별세
  2. 2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3. 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4. 4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5. 5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6. 6유럽 곳곳에서 대규모 시위…고물가·주거난 등에 불만 폭발
  7. 7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조중친선 영원히 계승”
  8. 8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9. 9입 헹굴 물 안줬다고…대법 “음주측정결과 증거로 못써”
  10. 10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1. 1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조중친선 영원히 계승”
  2. 2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3. 3[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4. 4[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5. 5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6. 6한동훈, "국제신문 1947년 창간 이래 부울경 민주주의 산 증인이자 발전의 버팀목, 끝까지 함께할 것"
  7. 7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8. 8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9. 9[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10. 10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3. 3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4. 4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5. 5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6. 6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7. 7[뭐라노] 북극항로 개척자들 “사투 끝 새 역사”
  8. 8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9. 9"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0. 10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1. 1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3. 3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4. 4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5. 5입 헹굴 물 안줬다고…대법 “음주측정결과 증거로 못써”
  6. 6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7. 7[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8. 8[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9. 9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10. 10제124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8, 14, 21, 22, 42, 45 … 8명 각 36억3744만 원 받아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