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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둘레길 열다' 에필로그 & 향후 과제

17개 시군· 132개 마을 거치는 환형 코스 완성… 영남권 대표 둘레길로 키워야

  • 이승렬 기자 bungse@kookje.co.kr
  •  |   입력 : 2011-09-01 19:09:50
  •  |   본지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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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만에 완료된 영남알프스 둘레길 개척 작업은 영남알프스의 지평을 한 차원 넓히는 계기가 됐다. 사진은 제18코스 구간 중 가산마을로 향하는 개척단원들의 모습이다.
- 기존에 있던 길 씨줄과 날줄로 엮어 개척한 24개 코스
- 총길이 348㎞… 지리산 둘레길과 규모 면에서 엇비슷
- 부산 울산 경남 주민 접근성 높고 숨은 비경도 즐비
- 전국 둘레꾼 불러모을 명품 트레일 완성 과제로 남아

   
산길을 걷는 것은 새삼스럽게 언급할 필요도 없을 만큼 참 매력적이다. 그런데 그 둘레길을 걷는다는 것은 등산을 하면서 걷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져다 준다. 등산로만 걸을 때는 산이 하나의 대상으로 여겨지지만, 둘레길을 걸을 때는 하나의 대상을 넘어서서 생활의 일부요 삶의 터전으로 더욱 가깝게 다가온다. 등산이라는 행위는 어쩔 수 없이 나와 산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을 가져다 주기 일쑤지만, 둘레길은 그같은 긴장감마저 풀어헤쳐 버리게 만든다. 오히려 그 길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 속에서 그들의 삶을 엿보고 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강둑길 들판길 숲길 고갯길 등을 완전 무장해제된 상태로 편안하게 걸으면서 산을 바라볼 때 높게만 여겨지던 산이 좀 더 낮은 곳으로 내려오고 더욱 편한 친구로 다가오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본지가 지난 1월 시작했던 '영남알프스 둘레길 열다' 시리즈가 지난 주 금요일(8월 26일자) 제20코스 답사기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시리즈는 지금껏 없었던 길을 새로 내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존재하고 있던 길들을 하나로 이어서 새로운 이름의 '큰 길'로 열기위한 노력이었다. 그 결과 '영남의 척추', '영남의 허파'로 불리는 영남알프스는 좀 더 풍요롭고 친밀한 존재로 어느새 영남 사람들 곁에 성큼 다가오게 됐다. 그 의미와 앞으로 남은 과제들을 짚어본다.

■구슬 서 말 꿰니 보배…총348㎞ 명품길 연결

이미 지난해부터 본지가 '영남알프스 둘레길'을 열기로 계획하고 사전 답사를 거쳐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개척에 들어간 이유는 사실 거창한 것이 아니다. 제주도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 걷기 좋고 아름다운 코스로 이름난 타 지역의 장거리 트레킹 코스들이 속속 열리고 있었지만 부산과 울산권에는 딱히 내세울 지역의 장거리 트레일이 없다는 안타까움에서 시작됐기 때문이다.

분명히 부산에서 그렇게 멀지 않고, 영남인들을 넘어 전국 산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한 '영남알프스'라는 훌륭한 자연자원이 존재하는데도 그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아쉬움 또한 컸다. 이 2가지가 결합돼 비로소 '영남알프스 둘레길'이라는 장거리 트레일 개척 작업에 나서게 됐다.

그리하여 1월 첫 주 양산 통도사 입구에서 대장정의 첫 발을 내딛고 매주 3회 씩, 총 8개월에 걸쳐 전체 구간을 이음으로써 영남알프스를 크게 한 바퀴 도는 환형(環形) 종주길이 완성됐다.

취재팀은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담고 있는 진리를 수백번 되뇌면서 옛 사람들이 걸었던 길, 다랑이논의 들길, 한적하고 완만한 계곡길, 고즈넉한 산골 마을의 토담길, 수풀 우거진 묵은 길 등을 가리지 않고 이어나갔다. 그렇게 연결된 '길의 구슬'들은 튼튼한 '실'에 꿰어지고 꿰어져 총길이 348㎞라는 아주 긴 '보배 길'로 다시 태어났다.

이렇게 탄생한 둘레길을 통해, 최고봉인 가지산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으로 연결돼 있는 총 9개의 해발1000m급 산봉들이 연결된 영남알프스 산군은 비로소 낮은 데로 임했고 그 넉넉한 품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통도사 운문사 등 거찰을 포함한 수많은 사찰과 암자, 월연정 박연정 만화정과 같은 옛 선비들의 자취가 밴 고풍스런 정자와 고택 서원들이 영남알프스의 품 속에서 빛을 발한다. 또한 천전리각석 반구대암각화와 같은 국보는 물론이고 수많은 국가지정 보물과 유형문화재, 사적지가 1000리에 가까운 이 길에서 중간 매듭 구실을 하면서 저마다 품고 있는 생생한 '느낌'을 전해준다. 수백년 묵은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회나무 서어나무 소나무 등 고목들은 쉴만한 그늘이 돼 줄 뿐 아니라 편안한 친구가 되어 준다. 숨어 있던 크고 작은 폭포와 웅덩이는 목마른 둘레꾼에게 청량제 역할을 자임하기도 한다. 그 속을 걸으면서 둘레꾼들은 이런 많은 '매듭'들이 품고 있는 전설과 설화, 옛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순박하고 인정 넘치는 영남알프스 자락의 사람들을 만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슬며시 오늘을 사는 자신의 이야기도 풀어낸다. 그런 과정을 통해 길은 더욱 아름답게 다가오고 스스로의 영혼은 정화된다.

348㎞에 달하는 영남알프스 둘레길은 경남 경북 울산 3개 시도의 5개 시군(양산시 울주군 경주시 청도군 밀양시), 17개 읍면 74개 리(동) 132개 마을을 거치는 방대한 코스다. 경남 전남북 등 3개 시도에 함양군 산청군 하동군 구례군 남원시 등 5개 시군 16개 읍면, 80여개 마을을 거치는 지리산 둘레길과 규모면에서 비슷하다. 하지만 부울경 주민들이 접근하기에는 지리산 둘레길에 비해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훨씬 유리한 잇점을 갖고 있다.

총 24개 코스로 나눠져 있으며 코스 당 평균 거리는 14.5㎞로 당일 걷기 코스로는 아주 적합한 수준이다. 매주 한 코스씩 답사한다고 해도 꼬박 반년은 걸린다. 1코스부터 연결해서 걸어도 되지만 접근하기 좋은 곳, 또는 가보고 싶은 코스를 선택해서 편하게 걸어도 무방하다. 다만 영남알프스의 넓고 깊은 멋을 음미하면서 부산 울산권에도 이렇게 이야깃거리와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한 걷기 코스가 탄생한 기쁨을 함께 하면 좋겠다는 것이 취재팀의 바람이다.

■걸음마는 뗐지만…지자체 관심 협력 필수

국제신문이 영남알프스 둘레길 개척을 이뤄내긴 했지만 그것은 말 그대로 개척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아직은 길목 길목마다 표시된 길 안내 부착물이라고는 본지 취재팀의 노란색 안내리본이 유일한 수준이다.

이런 사정이다 보니 지난 8개월 동안 기사를 읽고 뒤따라 나선 많은 산꾼과 둘레꾼들이 취재팀에게 수많은 질문도 쏟아냈다. 이들이 던지는 질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이 바로 '제대로 된 안내판이나 이정표 쉼터 등이 있느냐'는 것이다. 이들은 지리산 둘레길이나 북한산 둘레길, 제주도 올레길 등에서 봤던 통일된 형식의 이정표와 안내판 등을 떠올려서 던진 질문이지만 아쉽게도 영남알프스 둘레길에는 아무런 안내시설이나 편의시설이 없다. 말 그대로 야생의 길일 뿐이다.

굳이 전국 어디에 내놔도 손색 없는 명품 트레일을 열어보겠다는 국제신문의 의지는 제쳐둔다 하더라도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걷고 있는 '영남알프스 둘레길'이 제대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인근 지방자치단체들의 관심과 상호협력, 통일된 의지가 필요한 시점이다.

물론 지난달 11일 울산시청에서 영남알프스 둘레길 개설을 목표로 한 울산 양산 밀양 경주 청도 등 5개 지자체 관련 공무원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는 소식은 반갑기 이를 데 없는 소식이다. 올 봄 울산시청에서 열렸던 전문가 세미나에서 본지 취재팀이 적극 권장했던 '관련 지자체간 협력을 통한 별도의 통합기구 설치'의 초기 실행단계로 읽혀져 더욱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우선 울산권역의 둘레길 구간 65㎞를 내년 말까지 개설한다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우려가 없는 것도 아니다. 자칫 용두사미가 되지 않을지, 또 둘레길 개설이라는 명분 아래 관 주도의 영남알프스 자연 훼손과 개발이 가속화 되지 않을지 우려되는 것이다. 이와 관련, 그동안 사전답사와 본답사를 통해 총 24개 코스를 개척한 실질적 길잡이인 본지 영남알프스둘레길 개척단의 이창우 단장은 "행정기관에서 나서 주는 것은 더 없이 반가운 일이지만 자연스러움을 지키면서 불편한 구간을 보완하는 최소한의 시설 설치에 그쳐야 될 것"이라며 "코스 설정 등 세부적인 부분도 관 주도 보다는 외부 민간단체 및 전문가들이 망라된 별도 기구로 일원화하고 예산 배정과 사유지 경유 문제 조율 등의 부분을 관청에서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리산 둘레길과 제주 올레길 등도 모두 관이 주도한 것이 아니라 별도의 민간 법인체가 주도하고 예산 및 행정 지원을 관에서 맡은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결국 본지가 1단계 개척을 완성한 영남알프스 둘레길은 이제 막 걸음마를 뗐지만 이것이 전국의 둘레꾼들을 불러 모을 진정한 명품 트레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관심과 의지, 그리고 합리적인 행정관청의 지원이 맞물려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 '부부 둘레꾼' 원경연 씨 완주 감상문

- "둘레길을 걸으며 너무 행복했습니다, 길동무들과 함께 해서 더 행복했습니다"

지난 1월부터 본지의 '영남알프스 둘레길 열다' 연재가 이어지는 동안 많은 둘레꾼들이 기사를 읽고 이 길을 따라 걸었다. 이들은 저마다의 느낌을 웹 상에 구축한 개인 블로그에 올리면서 영남알프스 둘레길을 널리 알리는데 적잖은 역할을 했다. 취재팀으로서는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웹상에서 닉네임(별명) '물결'로 알려진 원경연(경남 양산시) 씨는 부인 이정숙 씨와 함께 24개 전체 코스를 모두 완주하고 자신의 블로그에 알찬 답사기를 연재했다. 그가 완주 후 올린 감상문인 '둘레길을 마무리하며…'는 취재팀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했다. 둘레길 답사 초반 긴가민가하면서 따라 나서던 부인이 중반 이후에는 오히려 더 앞장서서 "둘레길 가자"며 성화를 부린다고 엄살 섞인 일상을 소개하기도 했던 원 씨의 감상문 일부를 그대로 옮겨 소개한다.


"둘레길을 걷는 것은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새로운 길에 대한 궁금증에 기다림이 즐거웠고, 길을 걸을 때는 둘레길의 아름다움에 감탄했으며 잊혀진 옛모습을 마주할 때면 마음은 아스라히 옛추억을 더듬었습니다.

둘레길 그 자체가 자연이었고 아름다움이었습니다. 늦겨울의 정취에 따뜻함을 보았고 봄날의 향기에 취했으며 여름날의 푸르름에 하늘을 날것만 같았습니다.

둘레길을 걸음으로써 평소에는 못보던 많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빠른 속도로 갈 때는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것들 말입니다. 산과 강이 어우러진 곳에는 어김없이 정자가 있고, 이 곳에서 풍류와 옛선비의 낭만을 유추하며 과거로의 여행을 하곤 했습니다. 고택에서 느끼는 옛 사람들의 생활상에서 나의 생활과 비교하며 시간의 흐름을 배웠고, 둘레길 사람들의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내모습을 되돌아 보곤 했습니다.(중략) 정적뿐인 촌마을에 흐르는 적막감을 대할 때의 허허로움과 시골버스를 탈 때의 반가움과 텅빈 버스안을 둘러볼 때의 안타까움도 겪었습니다.

둘레길은 많은 것을 생각케 하고 많은 것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둘레길은 우리 부부의 사랑을 더욱 깊게 만드는 계기가 됐습니다. 살림과 생활에 바빠 무덤덤해져가는 중년의 부부에게 둘레길은 산만큼 높은 공경심과 계곡만큼 깊은 이해심과 들판만큼 넓은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해 주었지요. 길에서 만난 열정적인 둘레꾼들과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걸을 수 있었던 것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중략) 오랜 시간동안 근교산을 개척한 근교산의 선구자인 국제신문과 개척단원 여러분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국제신문 영남알프스 둘레길 개척단 답사 코스

코스

구간

거리
(㎞)

경유
마을

특징 및 볼거리

1

통도사
~울주 작천정

14.5

5리
10마을

금강골 알바위 작천정,자수정동굴나라

2

울주 작천정
~지내리

13.5

5리
6마을

인내천바위,언양 지석묘, 부로산봉화대, 굴암사 김취려장군묘

3

울주 지내리
~내와리

18.5

6리
13마을

구량리은행나무 탑골 일명 '울산의 강원도'

3-1

구량리은행나무~반구대

12.5

3리
5마을

천전리 각석, 반구대암각화, 공룡화석

4

내와리
~경주 박달리

12

2리
5마을

태화강발원지 탑골샘백운산 김유신 전설

5

경주 박달리
~일부리심천

17.5

3리
9마을

상목골재 낙동정맥
아부터재 

6

경주 심천
~청도 삼계리

13.5

2리
2마을

심원사 가슬갑사터
계살피계곡 삼계리재

7

청도 삼계리
~운문사

14

1리
4마을

나선폭포 양바위
운문사

8

청도 신원리
(운문사 입구)
~임당리

16

3리
5마을

방음동 용신소 무적숲 무적암 정거고개 쇠등 임당내시집 옛길

8-1

청도 방음
~공암풍벽

20

3리
4마을

운문호 일주, 호산,공암풍벽 운곡정사, 망향정

9

청도 임당리
~신지리

17

3리
5마을

베틀바위 박곡지 대비사
박곡리석조석가여래불
억산 깨진바위 만화정 

10

청도 신지리
~장연리

14.5

4리
5마을

선암서원 어성산성 봉황애 삼족대 장수골

11

청도 장연
~밀양 고정리

17

5리
11마을

장연사지3층석탑 오대 마전암 박연정450년 은행나무

12

밀양 고정리
~남기리

14

4리
11마을

약산 김원봉 고명학교보담산 숲촌 장씨정려

12-1

밀양 고정리
~밀양교

12.5

4동
6마을

기회송림 월연정 백송용평터널 금시당 용두보

12-1

밀양 영남루
~교동 향교

9

2동
3마을

영남루 아랑각 밀양읍성 무봉사 추화산성 손씨고택촌

13

밀양 남기리
~미촌리

14

3리
8마을

혜산서원 모당샘 죽원재사 칠산정 칠탄서원 영원사지

14

밀양 미촌리
~감물리

14.5

3리
5마을

법흥상원놀이 만어사 경석용소마을

15 

밀양 감물리
~사연리

17.5

2리
7마을

깨밭고개 보문사 무릉동자암서당 

16

밀양 사연리
~고례 평리

12.5

2리
5마을

사연교 정각산 반계정 아불교 범도연 벼락덤이

17

밀양 고례리
~양산 선리

13

2리
6마을

낙주정 풍류동 가산마을 밀양댐 향로산 다람쥐골

18

양산 선리
~내석리

12.5

2리
4마을

풍호대 석계시살등옛길
행기소 염수봉임도

19

양산 내석리
~삼감리

16

2리
6마을

복호폭포 오룡골 연구대
삼감리대나무숲

20

양산 삼감리
~통도사

12

3리
6마을

봉화등임도 법수사
삼장수유적 통도사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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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세이] /장순근
- 세종기지 앞바다가 얼 때 /장순근
-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남극 세종기지 /장순근
[국제칼럼] /강동수
- 진보와 보수, 삭은 이념의 이엉부터 갈아라 ...
- 민주당이 불임정당에서 벗어나려면 /강동수
[국제칼럼] /고기화
- 단풍 상념(想念) /고기화
- `허당 총리` 필요한가 /고기화
[국제칼럼] /권순익
- 42만 명 해운대구와 5만 명 중구 /권순익
- 말과 글의 남북접근, 정부가 막으려는가 /권...
[국제칼럼] /김찬석
- 학교체육에 부는 변화의 바람 /김찬석
- 동보서적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중성 /김찬석
[국제칼럼] /박희봉
- 경제부시장은 뭘 하나 /박희봉
- 대기업의 이름값 /박희봉
[국제칼럼] /송문석
- 밥 피어스의 눈물과 기도 /송문석
- 중국과 일본을 우습게 보는 나라 /송문석
[국제칼럼] /최원열
- 희망을 품는 사회 /최원열
- 야구는 멘털 게임이다 /최원열
[그래픽 뉴스]
- 러시아 산불 및 밀 생산량 추이
- 천리안위성 24일 발사
[그림으로 읽는 책 한 권]
- 바나나 껍질 하나에 쑥대밭된 마을
- 끝없이 날고 싶은 아버지의 꿈을 아들이 완성
[그림창]
- 땡스…
- 검찰식 건배
[금융 단신]
- 부산은행 'BS문화사랑카드' 판매 外
[기고]
- 사학 경영자 최소한의 자존심은 세워주어야 /...
- 청년의 도전이 희망이다 /김홍섭
[기자수첩]
- 문화회관 새단장에 거는 기대 /최영지
- 동래도서관 신축 늦출 이유 없다 /이병욱
[기초단체장 격전지를 가다]
- 경남 양산시장
- 경남 김해시장
[길따라 맛따라]
- 동래구 사직1동 '서영삼겹'
- 해운대구 좌동 한식당집 `이재(李齋)`
[김창욱 교수의 이런 골프 저런 골프]
- 새로운 골프연습의 제시
- 골프를 잘 치려면…
[남아공 월드컵 축구]
- 무적함대, 월드컵 올스타팀도 점령
- 사진으로 본 32일의 기록
[다이제스트]
- 중진공 정밀측정 교육과정 개설 外
- 아워홈, 버거헌터·사보텐 경성대점 오픈
[단신]
- 하이투자증권 스마트폰 무료지급 外
- 부경경마공원에 美출신 조교사 1호 外
[대학가는 길 - 지역대학 입시 특집]
- 부산권 수시모집 특징
- 경성대학교
[대학가는 길 - 지역전문대학 입시 특집]
- 경남정보대학
- 동부산대학
[데스크시각] /강춘진
- '22년 이사장' 물러나는 부산사회체육센터 ...
- 하우스텐보스가 관광도시 부산에 던지는 메시지...
[데스크시각] /구시영
- 북항 재개발과 신항 수심 /구시영
- 부산항 미래, 항만배후지역에 달렸다 /구시영
[데스크시각] /남차우
- 부산에 `임권택거리`, `이우환미술관`을 /...
- 산복도로 유네스코 등재 공약 /남차우
[데스크시각] /박무성
- 국가경쟁력 4위와 23위의 간극 /박무성
- 파라다이스 `삼성 시티` /박무성
[데스크시각] /박창희
- '보이지 않는' 불꽃놀이 /박창희
- 함안보 타워 크레인에서 본 세상 /박창희
[데스크시각] /변영상
- '잠룡'도 하나 못 내는 부산 /변영상
- 되돌아 본 지방선거와 김석준, 민병렬, 김민...
[데스크시각] /염창현
- 김성근과 로이스터 /염창현
- 노장의 투혼이 주는 카타르시스 /염창현
[데스크시각] /장재건
- `전임 단체장 흔적 지우기` 논란 없으려면 ...
- 김두관 경남지사 한 달, 기대와 걱정 /장재...
[데스크시각] /정상도
- VIP신드롬 /정상도
- 좌충우돌 뉴요커에게서 배운다 /정상도
[데스크시각] /조송현
- 옥탑방에서도 행복한 웃음을 웃게 하라 /조송...
- 부산 '신공항 유치위'의 한계 /조송현
[도청도설]
- 검사 하도야
- 검투사 유적
[동정]
- 밀양 평리서 농촌사랑 체험연수 外
- 日시즈오카대학과 복수박사학위제 협약 外
[똑똑! 소비자 상담실]
- 인터넷서 구입한 수영복, 사전 고지했다며 교...
- 구입 두달째 같은 고장 두번 난 휴대전화
[리뷰]
- 연극 '백마와 기차'
- 극단 새벽의 '신의 아그네스'
[맛&멋 토막뉴스]
- 정관장 '홍삼톤 리미티드' 출시 外
- 매일유업, `앱솔루트 더블유(W) 우유` 2...
[맞춤 재테크]
- 연말연시 투자 방향
- 노후 대비 금융상품
[모임]
- 부산 헌병전우회 정기월례회 外
- 제8회 동부산대학 식품영양과 총동창회 外
[문화 장터]
- 음악 /연극 /미술
- 음악 /연극 /미술
[미리 보는 오늘의 경기]
- 3패는 안 되지… 北 최종전
- 日, 한국만큼 하려나 … 원정 16강 도전
[바깥에서 본 한국경제]
- 이라크는 보안업체 `기회의 땅`
- 코트라, 토종 프랜차이즈 해외공략 지원
[바둑 소식]
- LG배 탈환하러 상하이로
-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오늘부터 4일간 ...
[박기식의 바깥에서 본 한국경제]
- 국내 제약산업 해외시장에 답 있다
- 재미한인 과학기술자를 '인재 풀' 로
[박춘식의 출조길라잡이]
- 사량도 감성돔낚시
- '감성돔의 계절' 드디어 시작되다
[보도 그 후]
- 부산지하철 '이색 방송' 정욱진 기관사
- 법조윤리시험 지역고사장 올해 제주, 내년 ...
[복지칼럼]
- 아쉬운 국회의사당 장애인 편의시설
- `Weak ties(약한 연대와 지지)` 동...
[본사내방]
- 임채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外
- 배재후 ㈜롯데자이언츠 단장(이사) 外
[부울경 정가. com]
- 與 "좌파영화제 '손보기'는 오해"
- 시의회 5분 자유발언·시정질문 봇물
[부고]
- 안재섭 재숙 씨 모친상, 전정목 전준표 하오...
- 박동순(울산대 홍보팀 과장) 미라 씨 부친상...
[분양 단신]
- 연산자이 대형 위주 잔여가구 外
- 씨클라우드호텔 객실 소유권 外
[사건 인사이드]
- "반평생 보낸 교도소로 보내달라"
- 입만 떼면 거짓말… 혀 내두를 사기행각
[사설]
- 좁은 광안리 앞바다에 난데없이 인공섬이라니
- 일방적 퍼주기로 가닥잡은 한미 FTA 협상
[새 책]
- 염소의 축제(전 2권·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이재무 산문집) 外
[생활 장터]
- 행사 /모집 /강좌
- 행사 /모집 /강좌
[생활영어]
-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 즐겁게 놀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군!
[생활일본어]
- 가을 날씨는 변하기쉽다
- 몸 상태가 좋지않다
[생활중국어]
- 끝내줬어!
- 빙빙 돌려서 말하지 마
[시론] /곽차섭
- 커피를 마신다는 것 /곽차섭
- 헤로스트라토스 /곽차섭
[시론] /김갑수
-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김갑수
- 우리가 슈퍼스타K에 열광하는 동안 /김갑수
[시론] /김철권
- 내가 꿈꾸는 도시, 부산 /김철권
- 사건, 음모론, 그리고 과학자/김철권
[시론] /박성조
- 무정한 노벨상 - 정말 창조적인 한국인은 없...
- 편익타산에 빛바랜 항일정신 /박성조
[시론] /신율
- 청목회 사건에 얽힌 복잡한 방정식 /신율
- 김황식 총리에게 주어진 과제들 /신율
[시론] /오창호
- 대학선진화와 교수연봉제 /오창호
- 영상산업도시 부산 /오창호
[시론] /유창선
- 공허해진 개헌론, 현실적 해법 찾아야 /유창...
- 민주당 전당대회의 흥행 부진 /유창선
[시론] /이동언
- '세잔과 농부'를 다시 생각하다 /이동언
[시론] /이만열
- `3대 세습`을 보는 시대의 눈 /이만열
- 국권상실과 고종책임론 /이만열
[시론] /이명원
- 지구인과 난민 /이명원
- 키덜트의 나라 /이명원
[시론] /이영식
- 공(公)이 없는 시대의 공정사회 /이영식
- 드라마 김수로와 다큐멘터리 가야사 /이영식
[시론] /이용호
- G20 정상회의, 세계 경제질서의 변화 /이...
[시론] /이재호
- 공화국과 지도자 /이재호
- 개헌과 이원집정부제 /이재호
[시론] /이지양
- 미세한 변화-일하기와 일내기의 분기점 /이지...
- 파리채에 새긴 글 /이지양
[시론] /이한숙
- 다문화가족에 대한 선별적 복지 /이한숙
- 동포인가 외국 인력인가 이주민인가 /이한숙
[시론] /전진성
- 사회적 공정성의 기준 /전진성
- 소통에 대하여 /전진성
[시론] /정지창
- 표절과 사칭 /정지창
- 한여름 밤에 만나는 고복수, 한대수, 소동파...
[시론] /제정임
- 말썽꾼 루니가 돌팔매를 면한 이유 /제정임
- 아이 낳으면, 키워 주실래요? /제정임
[시론] /조준현
- 산호세에서 서울까지 /조준현
- 그리운 금강산 /조준현
[시론] /조현
- 녹색성장도 환경이 먼저다 /조현
- 스펙, 그리고 공정한 사회 /조현
[시론] /차재권
- 비키니와 정치 /차재권
- '공정사회' vs '정의사회' /차재권
[시론] /탁석산
- 대학 평준화에 관한 즐거운 상상 /탁석산
[시론] /하태영
- 역사의 강을 함께 건너자 /하태영
- 유엔기념공원, 이스탄불과 부산 /하태영
[시사프리즘] /강재호
- 노무현 정부의 지방을 그리며 /강재호
- 설익은 지방행정체제 개편 /강재호
[시사프리즘] /서주석
- 북한 노동당 정상화의 신호탄 /서주석
- 오바마 정부의 정책적 유연성 아쉽다 /서주석
[시사프리즘] /유일선
- 행정고시제도와 신뢰 /유일선
- 국영수가 만능인가 /유일선
[시사프리즘] /이영식
- 약탈문화재 반환없이 과거사 청산없다 /이영식
[시사프리즘] /임을출
- 통일 논의의 딜레마와 남북경협의 가치 /임을...
- 남북경색 풀 출구는 어딜까 /임을출
[시사프리즘] /조경근
- 벌써 다음 대통령 선거 얘기를 /조경근
- 경술국치일과 오늘 /조경근
[시사프리즘] /조윤수
- 전기자동차 개발,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 /조...
- 성숙한 부산, 에너지 효율화를 통하여 /조윤...
[신설 골프장 탐방]
- 부산 기장군 일광면 베이사이드GC
[아시안게임 단신]
- 선수단 본진 광저우 도착 外
- 한국선수단 결단식 "종합 2위 달성" 外
[아침숲길] /김수우
- 이허(以虛), 비워야 채워지는 마음의 무늬들...
- 기억하나요, 긍지라는 당신의 날개 /김수우
[아침숲길] /박남준
- 지리산의 작은 잔치 /박남준
[아침숲길] /박형섭
- 요양원의 색소폰 연주 /박형섭
- 첫 영화의 거리에 가다 /박형섭
[아침숲길] /배유안
- 네 꿈은 내가 꾼다? /배유안
- 농담과 희롱 사이 /배유안
[아침숲길] /서진
- 어머니는 갈 곳이 없다 /서진
-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서진
[아침숲길] /이상섭
- 도대체 누가 우리를 /이상섭
- 문주란 선생 /이상섭
[아침숲길] /정찬주
- 달을 구경하다/ 정찬주
- 피서철 이야기 /정찬주
[아침숲길] /하창식
- 가슴속의 돌개구멍 /하창식
- 콜럼버스를 만나다 /하창식
[아침의 갤러리]
- 화소의 결합
- 소풍
[아침의 시]
- 나의 어머니 /브레히트
- 공군소령 김진평 /윤제림
[알기쉬운 稅테크]
-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의 대체주택, 거주기간 ...
- 근로소득자 주택차입금 이자, 최고 1000만...
[어린이책동산]
- 환경에 도움되는 먹을거리 外
- 보통사람 마틴 목사의 일생은 外
[어제와 오늘]
- 중국,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200...
- 베를린 장벽 붕괴 (1989.11.9)
[여기는 남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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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단신]
- 극연구집단 시나위 여름연극학교 外
[영상에세이 뷰-파인더]
- 문득 저 비행기를 타고 날고 싶다
- 서구 대신공원의 만추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KT-SK(부산사직체육관)… 外
- 프로농구= KT-SK…外
[오늘의 PIFF 일정]
- 10월 14일
- 10월 13일
[온라인 핫 피플]
- 10월 23일 ~ 29일 "90도 인사 두 ...
- 10월 16 ~ 22일 소녀시대, 중국집 메...
[옴부즈맨 칼럼] /강완수
- 우리는 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없나 /강완수
- '푸른 부산'을 위해 보다 더 앞장서주길 /...
[옴부즈맨 칼럼] /구명주
- 국제신문도 '140자 혁명' 속으로 /구명주
- 기획기사에 대한 관심·열정 더 살려나가야 /...
[옴부즈맨 칼럼] /류경희
- 창조도시와 도시브랜드 /류경희
- 반년 기획시리즈 `산복도로 리포트` 결실 /...
[옴부즈맨 칼럼] /박재욱
- 길의 뚫림, 세계로의 뚫림 /박재욱
- 지방정치의 역동기와 글로벌 도시발전 /박재욱
[옴부즈맨 칼럼] /안병화
- 시의 맞는 단기 심층취재 더 늘렸으면 /안병...
- G20재무회의·월드컵에도 관심을 /안병화
[옴부즈맨 칼럼] /유순희
- 창간기획에서 2% 부족한 것은 독자와의 소통...
- 시의적절했던 '강한 부산' 기획 /유순희
[옴부즈맨 칼럼] /윤연숙
- 세계불꽃축제 결산이 온통 장밋빛이어서야 /윤...
- 난개발 막는 지역의 파수꾼 기대 /윤연숙
[옴부즈맨 칼럼] /이상헌
- 부산의 문화에는 PIFF만 있는 것이 아니다...
- 문화현장 컬러로 생생히 보고싶다 /이상헌
[옴부즈맨 칼럼] /이준경
- 광역상수도 문제는 시민적 토론과 큰 합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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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맨 칼럼] /주경미
- 전자발찌 집중보도, 성폭력 발생의 근본까지 ...
- 이러면 직장 내 성희롱인가요? /주경미
[옴부즈맨 칼럼] /황영우
- 기획기사 버금가는 분석기사 돋보여 /황영우
- 북항재개발 해외벤치마킹 현장감 생생 /황영우
[원포인트 클리닉]
- 갑작스러운 어지럼증·평형이상
- 베체트병
[월드컵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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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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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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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즐거움]
- 가장 인간적인 속성, 사랑 /나여경
- 무심코 던진 그물에 걸려든 보물같은 /신주선
[이 한편의 시조]
- 내장산 단풍 /박창주
- 가을산행 /최철훈
[이기섭 7단의 토요바둑이야기]
- 제1회 대리배 세계여자선수권대회 결승3번기
- 한 시대 풍미한 올드보이들 총출동
[이상용의 시네 아고라]
- 양극화 한국 영화계 '방가운' 징후들
- PIFF, 국내 다른 영화제와 소통을
[인문학 칼럼] /강영조
- 공공디자인과 사람을 보는 안목 /강영조
- 살기 좋은 풍경 /강영조
[인문학 칼럼] /김재기
- 먹고사니즘과 귀차니즘 /김재기
- '자연스럽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김재기
[인문학 칼럼] /신명호
- 꽁생원이 필요한 시대 /신명호
- 세 가지 불행 /신명호
[인문학 칼럼] /이성희
- 버드나무 여신 /이성희
- 아테나의 변신 /이성희
[인문학 칼럼] /이택광
- 서점을 애도하며 /이택광
- 한국사회에 이는 인문학 바람 /이택광
[인문학 칼럼] /장혜영
- 인간 '마라도나'에 관한 단상들 /장혜영
- 절망하느니 파랑새를 찾자 /장혜영
[인문학 칼럼] /장희창
- 오로지 백성의 입장에서 보라 / 장희창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장희창
[인문학 칼럼] /주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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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칼럼] /김성태
- 기업인의 경영 매뉴얼 /김성태
- 당당한 소통 /김성태
[CEO 칼럼] /신정택
- 가난한 자의 행복과 부자의 행복 /신정택
- 기업의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닌 필수 /신정택
[CEO 칼럼] /이장호
- 뉴노멀 시대, 부산의 길을 묻다 /이장호
- 부산, 창조의 시대를 열자 /이장호
[CEO 칼럼] /이해영
- 희망을 노래하는 상하이 그리고 부산 /이해영
- 부산 천혜의 바다에 상상력을 입혀야 /이해영
[CEO 칼럼] /조성제
- 넓고도 깊어야 하는 리더의 눈 /조성제
- 기업문화와 예술의 꽃 /조성제
[CEO 칼럼] /최기의
-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길 /최기의
- 성공한 기업의 조건 /최기의
[CEO 칼럼] /최봉수
- 기적의 리더십 /최봉수
- 좋은 리더와 위대한 리더 /최봉수
1차 산업 수산업을 6차 산업으로 <>
- 전문가가 본 `6차 산업` 수산 미래
- 한국 양식산업의 미래는 외해양식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 <>
- 낭가파르바트 등정기-2신
- 낭가파르바트 등정기-1신
2010년
- 성폭행한 군인 헌병대 이첩
8.29 부동산 대책
- "8·29 부동산대책 후 전셋값만 폭등"
- 수익률 부진, 부동산 펀드…신중한 투자를
국정감사
- 2010 국감 결산 - 피감기관 `모르쇠` 감...
- 현인택 통일부 장관 제자· 홍재형 국회부의장 ...
그린워킹 문화혁명 <>
- 30차 그린워킹 - 낙동강 하구 철새보며 걷는...
- 행복한 걷기 난장 달빛 속에 마무리
근교산&그너머 <>
- 합천 산성산
- 가야산 만물상코스
금융·증시 동향
- 금융·증시 동향
- 금융·증시 동향
김남석의 연극이야기 <>
- 때로는 말보다 음악에 끌리는 이유
- 잊혀진 조연 배우 박제행
김동호의 세계 영화제 기행 <>
-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
-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
- 급성 뇌경색 진금만 씨
- 유방암 앓는 유정심 씨
다문화 시대를 말하다 <>
- 유학생 캐런 샘로니
- 누엔티튀
다박사의 펀&펀 과학관-이것만은 꼭! <>
- 부산시 어린이회관
- LG사이언스홀 부산
동보서적 폐업 이후 <>
- 출판·서점문화
- 지역문화
동해 大 트레일을 연다 <>
- 포항 화진~포스코(약 55㎞)
- 영덕 블루로드(하)
묘수풀이 -
- 묘수풀이 - 2010년 11월 10일
- 묘수풀이 - 2010년 11월 9일
무인의 혼 사람의 길을 묻다 <>
- 원로 합기도 무예인 유상호 씨
- 선무도 세계화 앞장 설적운 스님
미국에서 본 세계경제, 부산경제 <>
- 미국에서 본 중국
- 환율전쟁
바다에 있다, 부산문화의 길 <>
- 해양문화 탐구, 링크(link)가 열쇠
- 해양문화로 본 상해거리 차이나타운
바닷속 세상이야기-그 곳에도 삶이 있다 <>
- 연어의 모천회귀 본능
- 바다로 돌아간 동물
박상대 신부의 복음단상 <>
- 주님의 기도
-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다(마르 2,...
박현주의 책과 세상 <>
- 삶과 글이 한몸이 될 때
- 대하소설이라는 깊고 푸른 강
부산국제영화제
- 세종과학기지 제24차 월동연구대 선발된 최경호...
- 싹싹한 안내방송 "도시철도 탈 맛 나네"
부산환경교육센터와 함께 하는 환경 이야기 <>
- '1박2일'방송 후 원시섬 만재도가 걱정되는...
- 고래야, 반가워!
북항 재개발
- 북항 국제여객터미널 연말 입찰공고
- 북항-신항 운송비 지원 재원, 투포트 기항 면...
산복도로 리포트 <>
- 전문가 좌담
- 터키 이스탄불
생활 속 남성 패션 <>
- 남성예복은 디렉터즈 슈트
- 올 가을 겨울 남성 패션 경향
세상에 이런일이
- "학위 안받을테니 등록금 돌려주오"
- 뉴질랜드男, 40년 전 美서 잃어버린 반지 찾...
스포츠
- 북한 44년 만에 `감격의 골`
- 포르투갈.코트디부아르, 아쉬운 무승부
新 문학기행 <>
- 소설가 전성태와 몽골(하) 테를지의 밤과 하...
- 소설가 전성태와 몽골(상) 울란바토르와 바양...
심우현의 규슈 문화리포트 <>
- 후쿠오카에서 뛰는 한국 관광의 첨병
- 후쿠오카 관광안내소의 하루
싱글로 가는 길 고수에게 배운다 <>
- 용원CC 싱글회 회장 문현소
- 동래 베네스트 파3 골프장 이재희 프로
오경 스님의 쉽게 읽는 불교경전 <>
- 범망경
- 약사경
오늘의 사건사고
- 해킹 후 게임 아이템 훔쳐 판매
- 불법 채권추심 폭력배 구속
오늘의 월드컵
- 오늘의 월드컵(28일)
- 주말의 월드컵 (26·27·28일)
우리 고장 명품 <>
- 산청 한방약초산업
- 통영 해양스포츠
월드컵 스코어 보드
- 월드컵 스코어 보드(25,26,27일)
- 월드컵 스코어 보드 (24, 25일)
유방암을 이기자 <>
- 사후관리
- 수술 및 치료
이기섭 7단의 바둑칼럼 <>
- 2010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20...
- 2010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20...
이동언 교수의 '건축, 시로 쓰다' <>
- 고가풍 주택에서 아파트 풍경을 다시 생각하다
- 한국해양대 국제교류 협력관
이종화 교무의 생활 속 마음공부 <>
- 국민 모두가 행복한 국격(國格)
- 가족과 함께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임석웅 목사의 성경 속 인물열전 <>
- 아간
- 현명한 여인 아비가일
임형석의 한자 박물지(博物誌) <>
- 焜爐
- 筵席
정준모의 한국미술과 부산 <>
- 증인으로서의 전쟁미술
- 부산에서 대오를 갖춘 종군화가들
주말물때표 -
- 주말물때표 - 11/6(토)~11/7(일)
- 주말물때표 - 10/30(토)~10/31(일)
지구촌 과학소식
- 개인·인종별 유전자 차이 규명땐 난치병도 정복
- 북극 물개 VS 열대 양서류…뜨거워지는 지구,...
창간63주년
- 길은 부산으로… 동남권 물류 대변혁 온다
- 갈맷길, 동해안 大트레일로 잇는다
창의적 지역 마케팅이 도시를 살린다 <>
- 도시 세일즈 나선 이탈리아
천안함 침몰
- `천안함` 故 한주호 준위 교과서에 실린다
- 北 국방위 검열단, 천안함 진상공개장 南 조사...
한국의 새이야기 -
- 한국의 새이야기 - 과수원에서 만난 칡때까치
- 한국의 새이야기 - 기장에 사는 붉은배새매
한미 FTA
- 미국산車 수입기준 추가양보
- 민주 `韓美 FTA 비준 거부` 가닥
해외파 선수들 소식
- 두 골 넣은 박주영 온다
- 박지성 2골 폭발 "친구, 좋았어"
해운대 오피스텔 큰 불
- 해운대 화재 미화원 처벌 적절성 논란
- '우신골든' 왜 애꿎은 미화원 처벌하나
화제의 판결
- '선거법 위반' 민주 부산진갑위원장 벌금 10...
- 검찰, 가정폭력 남편 살해 할머니 구속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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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11월의 U;콘서트
- 목소리의 아름다움에 취하는 한낮의 객석
G20 정상회의
- G20 사실상 개막, 재무차관 협상 시작
- G20 정상회의 D-3- 주요 의제는
PIFF를 빛낼 은막 女배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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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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