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근교산&그너머 <730> 제13코스 : 밀양 산외면 남가마을 ~ 단장면 구미마을

혜산서원 흙담 돌아 칠탄정으로… 아, 여울에 부서진 햇살!

  • 이승렬 기자 bungse@kookje.co.kr
  •  |   입력 : 2011-06-16 19:39:29
  •  |   본지 2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GPS 트랙다운 / 고도표 다운로드 / 큰지도 다운로드   
청도와 마찬가지로 경남 밀양 또한 영남알프스의 넓고 깊은 자락에 수많은 문화재와 유적지, 고택들을 품고 있는 고장이다.

이번 주 답사한 제13코스는 밀양이 자랑하는 전통마을과 정자를 거치며 옛 정취에 듬뿍 취하는 길이다. 유서깊은 전통을 가진 한옥마을과 넓은 들판, 폐허로 남은 절터와 정자를 찾아가며 밀양이 갖고 있는 다양한 특색들을 느낄 수 있다. 또 난생 처음으로 어마어마하게 넓은 대추밭 사이를 지나기도 한다. 녹음이 뒤덮인 산자락에 끝 없이 펼쳐진 대추밭 언저리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그들이 흘린 땀'의 숭고함에 대해서도 생각할 기회를 가진다.

코스 출발지는 경남 밀양시 산외면 남기리 남가마을의 남계교다. 그리고 종착점은 단장면 미촌리 구미마을 버스정류소. 총거리는 14㎞이고 순수하게 걷는 시간은 4시간40분, 휴식 등을 포함하면 6시간 정도는 걸린다. 거리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는 막바지 구간인 칠탄정, 칠산정 구간의 묵은 옛길에 수풀이 우거졌기 때문이다.

◇ 다원고개 넘고 동창천 건너 14㎞, 넉넉 잡아 6시간

   
영남알프스 둘레길에서는 흙돌담 정겨운 전통 한옥마을을 자주 만난다. 경남 밀양시 산외면 다죽리 또한 그 중 한곳이다. 옛 사람들의 운치를 그대로 살리고 있는 마을을 지날 때면 개척단의 발걸음도 더욱 가벼워진다.
엄남천에 놓인 남계교를 건너 사거리에서 직진, 계속 동쪽으로 남계마을 들판길을 따른다. 정면 왼쪽의 꾀꼬리봉이 우뚝하고 오른쪽에는 물류창고가 있는 야트막한 화지산이 보인다. 두 산 사이의 안부 고개로 넘어갈 예정이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밑을 지나 양덕동(마을)에 들어선다. 양덕(陽德)이라고 한 것은 꾀꼬리봉에서 내려온 산기슭에 위치, 양지 쪽에 있다고 해서 붙여진 지명이다.

마을회관 앞에서 진영기와산업(주) 굴뚝을 보면서 직진한 후 공장 왼쪽의 골목으로 진입한다. 매꽃, 인동덩굴 등이 길가에 흐드러지게 피었다. 3분 후 Y자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간다. 주변에는 온통 대추나무 일색이다. 다시 3분 후 갈림길에서 오른쪽 비포장 임도를 택해 50m쯤 가면 널찍한 공터가 나오는데 왼쪽을 잘 보면 임도로 휘어져 오르는 길이 보인다. 그 임도를 따라 가면 7분 후 다원고개에 닿는다. 능선을 타고 왼쪽으로 가면 꾀꼬리봉, 오른쪽은 화지산으로 가게 된다. 일단 우측으로 몸을 돌린 후 보이는 능선 마루금길과 왼쪽 11시 방향으로 휘돌아가는 길이 보이는데 비스듬한 왼쪽 길을 택한다. 3분 후 또 다시 작은 안부고개에 닿는다. 우측은 화지산, 직진하면 금촌리로 내려가는 길이지만 왼쪽 능선길로 가야한다. 3분 후 무덤 앞 갈림길에서 능선을 버리고 왼쪽 내리막 길로 떨어진다. 얼마 가지 않아 다죽리 다원마을 포장도로에 닿는다.

   
밀양사 산외면 다죽리 혜산서원 대문인 상례문을 나서는 개척단.
다원마을은 문화부장관을 역임한 연극배우 손숙 씨의 고향마을로, 일직 손씨 재실과 혜산서원(惠山書院) 등 고택들이 즐비해 은근히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이정표를 보면서 도로를 건너 혜산서원 방향으로 간다. 격재선생 신도비를 일별하고 흙돌담길 깊숙이 자리잡은 상례문(尙禮門)으로 들어가 서원의 강당과 사당 등을 둘러본다. 반질반질하게 윤이 날 정도로 깨끗하게 닦인 강당 대청마루는 후손들의 정성어린 관리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서원을 나와 흙돌담길을 따라 걷는다.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11호인 다죽리 손씨 고가 등 고택들이 이어진다. 참 운치있는 마을이다. 만화정과 운강고택이 있는 청도군 신지리 못잖다. 그러나 길에서 만난 마을 주민 아주머니는 "처음 온 사람들은 모두 감탄하지요. 그렇지만 뭐, 사람사는 곳이 다 마찬가지라오. 들일 하고, 농사 짓고, 자식 키우고. 그렇지 않소?"라며 밭으로 향한다.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다'는 말이 한동안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손씨 고가에서 우측으로 꺾어 걸으면 옛 24번 국도 아스팔트 도로 사거리다. 나중에 이곳으로 돌아올 예정이지만 일단 왼쪽으로 꺾는다. 산외면사무소를 지나 주유소 앞에서 왼쪽 골목으로 들어선다. 그 골목 깊숙한 곳에 모당천(毛唐泉)이라는 샘터가 있다. 중국 원나라 말기에 모 씨와 당 씨가 전쟁을 피해 이곳까지 와서 식수용으로 팠다는 오래 된 샘물이다. 모당천을 지나 잘 생긴 소나무와 홍단풍의 호위를 받으며 올라서면 언덕 위에 죽원재사(竹院齋舍)라는 재실이 있다. 조선 선조 때 문과에 급제하고 지방관과 언관을 지낸 오한 손기양 선생을 기리는 제사를 모신 별묘가 있던 자리다. 1753년 최초 건립됐으며 이후 세월이 흐르며 황폐해 졌다가 1956년에 밀성 손씨 문중에서 현재의 모습으로 중건했다. 본당 건물 앞 뜰에는 월연정과 금시당에서도 보았던 백송(白松)이 늠름하게 서 있다.

◇ 산외면 소재지 다죽리 전통한옥마을 운치 가득

   
다죽리 소재 죽원재사 가는 길. 홍단풍과 백송이 길손을 맞아 준다.
죽원재사를 나오면 모당천 앞에서 직진, 마을 길을 따라 나오면 다원2리 경로당을 거쳐 옛 24번 국도에 닿는다. 우측으로 꺾어 산외면사무소를 거쳐 최초에 24번 국도에 닿았던 갈림길까지 돌아간다. 여기서 옛 국도를 건너 마을앞 들판인 다원들 사이 농로를 따라 율전마을 쪽으로 간다. 신 24번 국도 굴다리를 거쳐 직진하면 '털보양어장'을 가리키는 푯말 앞에서 화살표 방향대로 우회전하고 율전마을회관을 거쳐 털보양어장을 지나면 동천(또는 단장천)둑길에 닿는다. 우회전하면 '리더스CC' 표지판이 있다. 활성2교 다리를 건너는데, 다리 밑 하천에서 다슬기를 줍는 50~60대 주민들이 눈에 들어온다. 초여름 햇살을 받은 여울이 반짝인다.

   
대추밭 속에 숨은 영원사지. 조선 초에 폐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리를 건너면 큰 길을 버리고 왼쪽 강변 쪽으로 꺾어야 칠탄정으로 가는 길이지만, 일단 영원사지(瑩源寺址)에 들르기 위해 골프장 방향으로 직진한다. 영원사지 위치 안내판을 지나고 골프장가든 식당을 지나면 갈림길에서 우측 마을길을 따른다. 활성2동 경로당 앞을 지나면 온통 대나무 천지다. 5분 후 대추나무밭에 숨은 영원사지에 닿는다. 골짜기 상류에 보면 골프장이 있고, 그 오른쪽에 자씨산 부도골이 보인다. 이 깊은 골짜기에 골프장을 건설한 것을 납득할 수 없지만 이미 엎어진 물이다. 영원사 창건연대는 정확하지 않지만 고려 충숙왕때인 1313년 왕사가 된 보감국사(寶鑑國師)가 머문 곳으로 알려져 있다. 보감국사( 1250~1322)는 삼국유사를 저술한 일연 스님의 제자로서 왕사에까지 오른 고승이다. 이 절터에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2호인 보감국사 부도와 제13호인 보감국사 묘응탑비가 있고 몇기의 고려시대 석불이 남아 있을 뿐 주변은 온통 대추밭일 뿐이다. 묘응탑비의 탑신도 오간데 없고 귀부와 이수만 남아있다. 묘응탑비의 비문은 익재 이제현이 썼다고 알려졌지만 내용을 알 길이 없다. 하지만 비 상하단부의 조각 솜씨만은 예사롭지않다. 절은 조선 초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정될 뿐이다.

◇ 드넓은 대추밭 속에서 찾은 영원사지 쓸쓸함 만 남아

   
인적 적어 반 폐허가 된 칠산정 경내에 거대한 은행나무만 우뚝하다.
15분이면 다시 활성2교 앞 골프장 입간판 앞까지 갈 수 있다. 다리 우측으로 진입, 강변의 숲길을 따른다. 큰 높낮이 변화없이 강변을 따라 가는 한적한 숲길. 그러나 최근에 인적이 드물어서인지 잔가지들을 제법 헤치면서 진행해야 하는 길이다. 이 길도 정비만 제대로 된다면 '제12-1코스 상편'에서 답사한 금시당~팔각정 산책로 못잖은 걷기 좋은 길이 될 수 있겠다. 17분쯤 가면 다죽리의 죽원재사에 모셔진 오한 손기양 선생이 후학들에게 학문을 가르쳤다는 칠탄서원(七灘書院·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72호)과 칠탄정(七灘亭)에 닿는다. 북쪽을 바라보며 지어진 이 건물은 강당과 정자 서재와 동재가 운치를 더하지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탓인지 잡초와 먼지만 무성해 을씨년스런 느낌을 준다. '칠탄'이라는 명칭은 산내천과 단장천이 합수된 단장면 단장리에서 이곳까지 흐른 동천의 거리가 칠리이며 이 구간을 '칠리탄'이라고 해서 붙었다고 전해진다.

칠탄정의 동제 누각인 운강루(雲江樓) 아래 문을 통해 나가서 30m쯤 가면 우측으로 살짝 오르는 희미한 길을 타야 한다. 이곳부터는 길 상태가 험한 편이다. 안내리본을 잘 보고 조심스럽게 진행하자. 칠탄산 옆자락 타고 가는 험로를 30여분 가서 무덤을 만나면 길은 다시 좋아진다. 우측으로 살짝 틀면 일직 손씨 돌무덤이 있고 곧바로 갈림길이다. 왼쪽으로 살짝 돌아 다시 우측으로 임도처럼 넓은 길을 따른다. 묵었지만 그래도 갈만한 길이다. 5분 후 제대로 된 깔끔한 임도에서 우측으로 가면 곧바로 칠산정(七山亭)이 있다. 이 곳 역시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아 문화재라는 느낌이 덜하다. 다만 마당으로 들어서면 수백년 묵은 은행나무가 우뚝 서 있어 가을 분위기가 참 좋을 듯 할 뿐이다.

칠산정에서 구미마을까지는 15분이면 족하다. 구미교를 건널 때 우측에 보이는 봉우리는 계령산. 다리 건너에 버스정류소가 있다. 제13코스의 종착점이다.


# 떠나기 전에

- 혜산서원 건물 사이 담장, 대원군 서원철폐령 피하려

밀양 산외면의 면소재지인 다죽리에 있는 혜산서원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97호로 지정돼 있다. 이곳은 조선 초기 문신이자 학자인 격재(格齋) 손조서(1412~1473)의 학덕과 인품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조선 영조 29년(1753년) 건립한 서산서원이 있던 터에 1971년 확장 중건한 곳이다. 이 서원에는 한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일반 서원과는 달리 강당과 사당 살림채 등이 모두 담으로 구분돼 있는 것이다. 왜 이렇게 됐을까. 조선 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 당시 건물의 강제 철거 만이라도 피하기 위해 일직 손씨 문중에서 가정집 처럼 꾸몄기 때문이다. 건물들 사이에 담벼락을 만들고 건물의 이름도 일반 가정집에 흔한 이름들로 바꿔 비로소 큰 화를 면했다는 것이다. 지혜의 산물인 셈.

격재 선생은 집현전학사 병조정랑 봉산군수 등을 역임한 학자로서 세조의 왕위찬탈을 보면서 벼슬을 버리고 고향마을에 돌아와 두문불출하며 학문의 길만 닦았던 인물이다. 그의 비장한 충절은 흔히 생육신의 그것에 비견된다.


# 교통편

- 밀양버스터미널서 정문마을까지 버스 30분 간격 운행

무궁화호 열차는 부산역 기준 오전 5시10분 첫차를 시작으로 20~4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43분 소요, 3800원. 밀양역에서 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한 뒤, 정문마을행 새마을버스 또는 얼음골 표충사행 직행버스를 이용한다. 새마을버스는 오전 6시10분부터 약 30분 간격으로 있고 직행버스도 7시05분부터 약 20~4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정문마을에서 하차, 남가마을 쪽으로 약 300m 걸어가면 남계교가 보인다. 코스 답사 후 종착점인 구미마을 버스정류소에서는 그냥 500m가량 걸어서 사촌마을 버스정류소에서 밀양시내로 가는 버스를 타는 것이 좋다. 사촌마을 버스정류소에서 오후 4시35분, 7시25분에 탈 수 있다.

자가용 이용의 경우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밀양IC에서 내려 밀양 방향 24번 국도 긴늪사거리에서 좌회전, 200m쯤 간 후 다시 좌회전해 굴다리를 지나면 정문마을에 닿는다. 정려각에서 100m쯤 직진, 다리를 건너지 말고 좌회전해서 300m쯤 가면 된다.


# 폐허같은 밀양 칠탄정·칠산정, 허술한 문화재 관리에 할말 잃어

- 마당엔 잡초, 대청마루엔 쥐똥
- 경내의 은행나무·배롱나무만이 수백년 지켜온 기품안고 우뚝

   
밀양시 발행 관광안내서에도 수록된 칠탄정. 그러나 관리가 제대로 않돼 먼지와 잡초만 무성하다.
아무리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했다지만, 이번 제13코스 답사 도중 들린 중요 문화재인 밀양 칠탄정(七灘亭)과 칠산정(七山亭)의 폐허나 마찬가지인 몰골(?) 앞에서는 할 말을 잃을 수밖에 없다.

두 곳 모두의 마당에는 웃자란 잡초들만 무성하고, 대청마루에는 쥐똥과 먼지가 뽀얗게 내려앉아 있다. 여러 부속 건물마다 처마 밑에는 거미줄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펼쳐져 있기까지 하니 그 을씨년스러움에 기가 질릴 지경이다. 사실 칠탄정과 칠산정은 위치나 주변 풍광 면에서는 둘레길 개척단이 지금껏 답사한 각 구간에서 만난 그 어떤 정자나 서원들과 비교해봐도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 다만 관리 실태만은 가장 낮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어 안타까운 심경이다. 아니 '관리'라는 말을 꺼내기조차 부끄러울 지경이라면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을지 난감하기까지 하다.

그렇다면 칠탄산 자락에 자리잡은 칠탄정과 칠산정이 어떤 곳인가. 우선 칠탄정의 내력부터 살펴보자. 동천강 변에 북쪽을 보고 앉은 칠탄정은 임진왜란 당시 밀양에서 의병을 일으킨 손기양(1559~1617)이 만년에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학문을 가르치던 곳이다. 1725년에 후손들이 건물을 다시 지어 진암서당이라고 명명했고, 1844년에는 청절사(淸節詞)라는 사당도 함께 지어 손기양의 위패를 모시고 '칠탄서원'이라고 불렀다. 대원군의 서원철폐 때 훼손됐다가 1914년에 다시 복원했다. 칠탄정과 중앙의 강당을 두었고, 동서쪽에는 누마루가 있는 누각을 지어 강물과 그 너머 다원들판, 다죽리 마을, 비학산과 꾀꼬리봉 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게 했다. 현재의 건물은 비록 20세기 초반에 지은 것이라고 하지만 조선 후기 양식을 대부분 표현하고 있기도 하다. 이같은 역사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72호로 지정됐다. 손기양 선생은 밀양 손씨 문중 출신이다. 또 칠산정은 경남 문화재자료 제478호로 일직 손씨 가문의 별업 겸 재실이다.

이들 두 곳 모두 수백 년 자란 은행나무와 베롱나무들이 경내에 그 세월의 흔적을 안고 우뚝하게 서 있고 주변의 아름드리 소나무들도 그 기품이 여전하지만 각 각의 건물들이 문화재다운 관리를 받지 못하다 보니 그 빼어남이 반감될 수밖에 없다.

누구를 탓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행정기관에서 무관심했든, 해당 문중에서 관리를 소홀히 했든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만 개척단이 칠탄정과 칠산정을 답사하면서 '우리의 문화재 관리 수준이 과연 이 정도밖에 안되는 것일까'라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는 점을 솔직히 고백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근년 들어 찾는 이 드물어서 더욱 을씨년스런 이들 고 건축물들에 둘레꾼들의 발길이라도 계속 이어진다면 잃었던 생명력을 서서히 되찾을 것이고 제대로 된 관리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작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싶을 뿐이다.

문의=주말레저팀 (051)500-5169, 이창우 개척단장 010-3563-0254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장인화 수성이냐, 세대교체냐…부산시체육회장 선거 4파전
  2. 2산업은행 이전 로드맵 짠다…올해 초안 잡고 내년 완료
  3. 3영남 간호사 1만명 부산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외치다
  4. 4신생아 낙상사고 낸 산후조리원, 하루 지나 부모에 알려
  5. 5시의회 ‘매운맛 의정’에 朴시장은 뒤에서 웃고 있다?
  6. 6여수~남해~통영~거제~부산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추진
  7. 7[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경계 1호는 호날두 아닌 페르난데스…중원 잡아야 승산 ”
  8. 8스포원 이사장 사퇴…공기관 수장교체 신호탄
  9. 92일 열차도 서나…동투 전방위 확산
  10. 10남천자이 내달 입주… 부산 중층 재건축 신호탄
  1. 1시의회 ‘매운맛 의정’에 朴시장은 뒤에서 웃고 있다?
  2. 2서해피격 입 연 文 “정권 바뀌자 판단 번복…안보 정쟁화말라”
  3. 3안철수 존재감 알리기 ‘영남투어’
  4. 4김건희 여사 만난 캄보디아 아동 한국 입국해 수술 받는다
  5. 5“안전운임제 폐지 검토” 尹, 압박수위 더 높였다
  6. 6이상민 해임건의안 본회의 보고 사실상 무산
  7. 7"정치파업 악순환 차단" 벼르는 정부…노정관계 시계제로
  8. 8尹대통령 지지율 3%p 오른 32%…"도어스테핑 중단 책임" 57%
  9. 9[뭐라노] 산은 부산 이전 로드맵 짠다
  10. 10대통령 집무실·전직 대통령 사저 반경 100m 이내 집회·시위 금지
  1. 1산업은행 이전 로드맵 짠다…올해 초안 잡고 내년 완료
  2. 2남천자이 내달 입주… 부산 중층 재건축 신호탄
  3. 3부산항 진해신항 개발 닻 올린다…컨 부두 1-1 단계 금주 용역
  4. 4팬스타호 공연 매료된 일본 관광객 “부산 해산물 즐기겠다”
  5. 5수출액 1년새 14% 급감…가라앉는 한국경제
  6. 6트렉스타, 독일서 친환경 아웃도어 알렸다
  7. 7"화물연대 파업에 철강에서만 1조1000억 출하 차질"
  8. 8반도체 한파에 수출전선 ‘꽁꽁’…유동성 위기에 中企 부도공포 ‘덜덜’
  9. 9[차호중의 재테크 칼럼]‘1인 가구’와 시대변화
  10. 10부산 소비자 상담 급증세…여행·숙박·회원권 순 많아
  1. 1영남 간호사 1만명 부산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외치다
  2. 2신생아 낙상사고 낸 산후조리원, 하루 지나 부모에 알려
  3. 3여수~남해~통영~거제~부산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추진
  4. 4스포원 이사장 사퇴…공기관 수장교체 신호탄
  5. 52일 열차도 서나…동투 전방위 확산
  6. 6최석원 전 부산시장 별세…향년 91세
  7. 7열차 운항 중단 대란은 막았다...철도 노사 밤샘 협상 타결
  8. 8어린이대공원서 크리스마스 기분 만끽하세요
  9. 9[단독]기장 일광읍 상가 건축현장서 인부 2명 추락…1명 중태
  10. 1070대 대리운전 기사 옆차 추돌해 전복
  1. 1장인화 수성이냐, 세대교체냐…부산시체육회장 선거 4파전
  2. 2[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경계 1호는 호날두 아닌 페르난데스…중원 잡아야 승산 ”
  3. 3스페인 꺾은 일본, 16강 신바람...후폭풍에 독일 올해도 탈락
  4. 41경기 ‘10명 퇴장’…운명걸린 3차전도 주심이 심상찮다
  5. 5메시 막았다…폴란드 구했다
  6. 6브라질, 대회 첫 조별리그 ‘3승’ 도전
  7. 72골로 2승…호주 ‘실리축구’로 아시아권 첫 16강
  8. 8카타르 월드컵 주요 경기- 12월 3일
  9. 9[반우용의 월드컵 원정기]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10. 10단 한번도 없던 조합으로, 또 한번의 기적에 도전
우리은행
한국마사회
KTX 2단계 개통 동남권 통합시대< >
- 지자체 `빨대효과` 고민 중
- 가까워진 부산·울산·경주
[2010 프로야구]
- 롯데 양승호 감독 내달 1일 취임
- "난 복 받은 감독, 우승 달성해서 명장소...
[2010 프로축구 K-리그]
- 끝없는 추락, 부산 아이파크 또 졌다
- `수원 징크스` 품고 황새 떠나나
[2010-2011 프로농구]
- 존슨 3점 버저비터… KT 살렸다
- 송영진도 결장…힘에 부친 KT
[2011학년도 대학별 주요 입학전형]
- 가야대학교
- 고신대학교
[6·2선거 뉴스룸]
- 與 "짝퉁 친박 후보에 현혹되지 마세요"
- 한나라 진주시장 후보에 강갑중 外
[6·2선거 현장&]
- 톡톡 튀는 슬로건
- 유권자 귀부터 잡아라… `선거 로고송` 선점...
[강소원의 시네 에피소드]
- 떠나야 할 사람들
- 부산국제영화제 후기
[개업]
- 금연성공 명품 아바테 전자담배
- 정원삼계탕 청둥오리 外
[과학에세이] /권태우
- 열 변화로 이루는 기술 신화 /권태우
- 크루저 지구 우주여행 /권태우
[과학에세이] /김영도
- 입는 로봇 시대가 온다 /김영도
- 무한에너지 태양 /김영도
[과학에세이] /김충락
-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김충락
- 더 이상 4할 타자가 나오기 어려운 이유 /...
[과학에세이] /성대동
- 융합과학기술의 발전과 의료기술 /성대동
- 식품화학첨가제의 해악 /성대동
[과학에세이] /유영문
- 융합의 시대, 창조를 위한 단상 /유영문
- 부산의 신성장동력과 LED /유영문
[과학에세이] /이명현
- `정대세` 동영상과 과학강연 기부행사 /이...
- '지구 쌍둥이' 발견 머지 않았다 /이명현
[과학에세이] /이상원
- 백두산에 대한 생각 /이상원
- 표준화석과 열쇠층 /이상원
[과학에세이] /장순근
- 세종기지 앞바다가 얼 때 /장순근
-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남극 세종기지 /장순근
[국제칼럼] /강동수
- 진보와 보수, 삭은 이념의 이엉부터 갈아라 ...
- 민주당이 불임정당에서 벗어나려면 /강동수
[국제칼럼] /고기화
- 단풍 상념(想念) /고기화
- `허당 총리` 필요한가 /고기화
[국제칼럼] /권순익
- 42만 명 해운대구와 5만 명 중구 /권순익
- 말과 글의 남북접근, 정부가 막으려는가 /권...
[국제칼럼] /김찬석
- 학교체육에 부는 변화의 바람 /김찬석
- 동보서적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중성 /김찬석
[국제칼럼] /박희봉
- 경제부시장은 뭘 하나 /박희봉
- 대기업의 이름값 /박희봉
[국제칼럼] /송문석
- 밥 피어스의 눈물과 기도 /송문석
- 중국과 일본을 우습게 보는 나라 /송문석
[국제칼럼] /최원열
- 희망을 품는 사회 /최원열
- 야구는 멘털 게임이다 /최원열
[그래픽 뉴스]
- 러시아 산불 및 밀 생산량 추이
- 천리안위성 24일 발사
[그림으로 읽는 책 한 권]
- 바나나 껍질 하나에 쑥대밭된 마을
- 끝없이 날고 싶은 아버지의 꿈을 아들이 완성
[그림창]
- 땡스…
- 검찰식 건배
[금융 단신]
- 부산은행 'BS문화사랑카드' 판매 外
[기고]
- 사학 경영자 최소한의 자존심은 세워주어야 /...
- 청년의 도전이 희망이다 /김홍섭
[기자수첩]
- 문화회관 새단장에 거는 기대 /최영지
- 동래도서관 신축 늦출 이유 없다 /이병욱
[기초단체장 격전지를 가다]
- 경남 양산시장
- 경남 김해시장
[길따라 맛따라]
- 동래구 사직1동 '서영삼겹'
- 해운대구 좌동 한식당집 `이재(李齋)`
[김창욱 교수의 이런 골프 저런 골프]
- 새로운 골프연습의 제시
- 골프를 잘 치려면…
[남아공 월드컵 축구]
- 무적함대, 월드컵 올스타팀도 점령
- 사진으로 본 32일의 기록
[다이제스트]
- 중진공 정밀측정 교육과정 개설 外
- 아워홈, 버거헌터·사보텐 경성대점 오픈
[단신]
- 하이투자증권 스마트폰 무료지급 外
- 부경경마공원에 美출신 조교사 1호 外
[대학가는 길 - 지역대학 입시 특집]
- 부산권 수시모집 특징
- 경성대학교
[대학가는 길 - 지역전문대학 입시 특집]
- 경남정보대학
- 동부산대학
[데스크시각] /강춘진
- '22년 이사장' 물러나는 부산사회체육센터 ...
- 하우스텐보스가 관광도시 부산에 던지는 메시지...
[데스크시각] /구시영
- 북항 재개발과 신항 수심 /구시영
- 부산항 미래, 항만배후지역에 달렸다 /구시영
[데스크시각] /남차우
- 부산에 `임권택거리`, `이우환미술관`을 /...
- 산복도로 유네스코 등재 공약 /남차우
[데스크시각] /박무성
- 국가경쟁력 4위와 23위의 간극 /박무성
- 파라다이스 `삼성 시티` /박무성
[데스크시각] /박창희
- '보이지 않는' 불꽃놀이 /박창희
- 함안보 타워 크레인에서 본 세상 /박창희
[데스크시각] /변영상
- '잠룡'도 하나 못 내는 부산 /변영상
- 되돌아 본 지방선거와 김석준, 민병렬, 김민...
[데스크시각] /염창현
- 김성근과 로이스터 /염창현
- 노장의 투혼이 주는 카타르시스 /염창현
[데스크시각] /장재건
- `전임 단체장 흔적 지우기` 논란 없으려면 ...
- 김두관 경남지사 한 달, 기대와 걱정 /장재...
[데스크시각] /정상도
- VIP신드롬 /정상도
- 좌충우돌 뉴요커에게서 배운다 /정상도
[데스크시각] /조송현
- 옥탑방에서도 행복한 웃음을 웃게 하라 /조송...
- 부산 '신공항 유치위'의 한계 /조송현
[도청도설]
- 검사 하도야
- 검투사 유적
[동정]
- 밀양 평리서 농촌사랑 체험연수 外
- 日시즈오카대학과 복수박사학위제 협약 外
[똑똑! 소비자 상담실]
- 인터넷서 구입한 수영복, 사전 고지했다며 교...
- 구입 두달째 같은 고장 두번 난 휴대전화
[리뷰]
- 연극 '백마와 기차'
- 극단 새벽의 '신의 아그네스'
[맛&멋 토막뉴스]
- 정관장 '홍삼톤 리미티드' 출시 外
- 매일유업, `앱솔루트 더블유(W) 우유` 2...
[맞춤 재테크]
- 연말연시 투자 방향
- 노후 대비 금융상품
[모임]
- 부산 헌병전우회 정기월례회 外
- 제8회 동부산대학 식품영양과 총동창회 外
[문화 장터]
- 음악 /연극 /미술
- 음악 /연극 /미술
[미리 보는 오늘의 경기]
- 3패는 안 되지… 北 최종전
- 日, 한국만큼 하려나 … 원정 16강 도전
[바깥에서 본 한국경제]
- 이라크는 보안업체 `기회의 땅`
- 코트라, 토종 프랜차이즈 해외공략 지원
[바둑 소식]
- LG배 탈환하러 상하이로
-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오늘부터 4일간 ...
[박기식의 바깥에서 본 한국경제]
- 국내 제약산업 해외시장에 답 있다
- 재미한인 과학기술자를 '인재 풀' 로
[박춘식의 출조길라잡이]
- 사량도 감성돔낚시
- '감성돔의 계절' 드디어 시작되다
[보도 그 후]
- 부산지하철 '이색 방송' 정욱진 기관사
- 법조윤리시험 지역고사장 올해 제주, 내년 ...
[복지칼럼]
- 아쉬운 국회의사당 장애인 편의시설
- `Weak ties(약한 연대와 지지)` 동...
[본사내방]
- 임채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外
- 배재후 ㈜롯데자이언츠 단장(이사) 外
[부울경 정가. com]
- 與 "좌파영화제 '손보기'는 오해"
- 시의회 5분 자유발언·시정질문 봇물
[부고]
- 안재섭 재숙 씨 모친상, 전정목 전준표 하오...
- 박동순(울산대 홍보팀 과장) 미라 씨 부친상...
[분양 단신]
- 연산자이 대형 위주 잔여가구 外
- 씨클라우드호텔 객실 소유권 外
[사건 인사이드]
- "반평생 보낸 교도소로 보내달라"
- 입만 떼면 거짓말… 혀 내두를 사기행각
[사설]
- 좁은 광안리 앞바다에 난데없이 인공섬이라니
- 일방적 퍼주기로 가닥잡은 한미 FTA 협상
[새 책]
- 염소의 축제(전 2권·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이재무 산문집) 外
[생활 장터]
- 행사 /모집 /강좌
- 행사 /모집 /강좌
[생활영어]
-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 즐겁게 놀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군!
[생활일본어]
- 가을 날씨는 변하기쉽다
- 몸 상태가 좋지않다
[생활중국어]
- 끝내줬어!
- 빙빙 돌려서 말하지 마
[시론] /곽차섭
- 커피를 마신다는 것 /곽차섭
- 헤로스트라토스 /곽차섭
[시론] /김갑수
-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김갑수
- 우리가 슈퍼스타K에 열광하는 동안 /김갑수
[시론] /김철권
- 내가 꿈꾸는 도시, 부산 /김철권
- 사건, 음모론, 그리고 과학자/김철권
[시론] /박성조
- 무정한 노벨상 - 정말 창조적인 한국인은 없...
- 편익타산에 빛바랜 항일정신 /박성조
[시론] /신율
- 청목회 사건에 얽힌 복잡한 방정식 /신율
- 김황식 총리에게 주어진 과제들 /신율
[시론] /오창호
- 대학선진화와 교수연봉제 /오창호
- 영상산업도시 부산 /오창호
[시론] /유창선
- 공허해진 개헌론, 현실적 해법 찾아야 /유창...
- 민주당 전당대회의 흥행 부진 /유창선
[시론] /이동언
- '세잔과 농부'를 다시 생각하다 /이동언
[시론] /이만열
- `3대 세습`을 보는 시대의 눈 /이만열
- 국권상실과 고종책임론 /이만열
[시론] /이명원
- 지구인과 난민 /이명원
- 키덜트의 나라 /이명원
[시론] /이영식
- 공(公)이 없는 시대의 공정사회 /이영식
- 드라마 김수로와 다큐멘터리 가야사 /이영식
[시론] /이용호
- G20 정상회의, 세계 경제질서의 변화 /이...
[시론] /이재호
- 공화국과 지도자 /이재호
- 개헌과 이원집정부제 /이재호
[시론] /이지양
- 미세한 변화-일하기와 일내기의 분기점 /이지...
- 파리채에 새긴 글 /이지양
[시론] /이한숙
- 다문화가족에 대한 선별적 복지 /이한숙
- 동포인가 외국 인력인가 이주민인가 /이한숙
[시론] /전진성
- 사회적 공정성의 기준 /전진성
- 소통에 대하여 /전진성
[시론] /정지창
- 표절과 사칭 /정지창
- 한여름 밤에 만나는 고복수, 한대수, 소동파...
[시론] /제정임
- 말썽꾼 루니가 돌팔매를 면한 이유 /제정임
- 아이 낳으면, 키워 주실래요? /제정임
[시론] /조준현
- 산호세에서 서울까지 /조준현
- 그리운 금강산 /조준현
[시론] /조현
- 녹색성장도 환경이 먼저다 /조현
- 스펙, 그리고 공정한 사회 /조현
[시론] /차재권
- 비키니와 정치 /차재권
- '공정사회' vs '정의사회' /차재권
[시론] /탁석산
- 대학 평준화에 관한 즐거운 상상 /탁석산
[시론] /하태영
- 역사의 강을 함께 건너자 /하태영
- 유엔기념공원, 이스탄불과 부산 /하태영
[시사프리즘] /강재호
- 노무현 정부의 지방을 그리며 /강재호
- 설익은 지방행정체제 개편 /강재호
[시사프리즘] /서주석
- 북한 노동당 정상화의 신호탄 /서주석
- 오바마 정부의 정책적 유연성 아쉽다 /서주석
[시사프리즘] /유일선
- 행정고시제도와 신뢰 /유일선
- 국영수가 만능인가 /유일선
[시사프리즘] /이영식
- 약탈문화재 반환없이 과거사 청산없다 /이영식
[시사프리즘] /임을출
- 통일 논의의 딜레마와 남북경협의 가치 /임을...
- 남북경색 풀 출구는 어딜까 /임을출
[시사프리즘] /조경근
- 벌써 다음 대통령 선거 얘기를 /조경근
- 경술국치일과 오늘 /조경근
[시사프리즘] /조윤수
- 전기자동차 개발,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 /조...
- 성숙한 부산, 에너지 효율화를 통하여 /조윤...
[신설 골프장 탐방]
- 부산 기장군 일광면 베이사이드GC
[아시안게임 단신]
- 선수단 본진 광저우 도착 外
- 한국선수단 결단식 "종합 2위 달성" 外
[아침숲길] /김수우
- 이허(以虛), 비워야 채워지는 마음의 무늬들...
- 기억하나요, 긍지라는 당신의 날개 /김수우
[아침숲길] /박남준
- 지리산의 작은 잔치 /박남준
[아침숲길] /박형섭
- 요양원의 색소폰 연주 /박형섭
- 첫 영화의 거리에 가다 /박형섭
[아침숲길] /배유안
- 네 꿈은 내가 꾼다? /배유안
- 농담과 희롱 사이 /배유안
[아침숲길] /서진
- 어머니는 갈 곳이 없다 /서진
-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서진
[아침숲길] /이상섭
- 도대체 누가 우리를 /이상섭
- 문주란 선생 /이상섭
[아침숲길] /정찬주
- 달을 구경하다/ 정찬주
- 피서철 이야기 /정찬주
[아침숲길] /하창식
- 가슴속의 돌개구멍 /하창식
- 콜럼버스를 만나다 /하창식
[아침의 갤러리]
- 화소의 결합
- 소풍
[아침의 시]
- 나의 어머니 /브레히트
- 공군소령 김진평 /윤제림
[알기쉬운 稅테크]
-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의 대체주택, 거주기간 ...
- 근로소득자 주택차입금 이자, 최고 1000만...
[어린이책동산]
- 환경에 도움되는 먹을거리 外
- 보통사람 마틴 목사의 일생은 外
[어제와 오늘]
- 중국,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200...
- 베를린 장벽 붕괴 (1989.11.9)
[여기는 남아공]
- "목이 터져라 응원했어요 태극전사 자랑스럽습...
- "840만원 짜리 결승전 VIP석 얼마나 좋...
[연극 단신]
- 극연구집단 시나위 여름연극학교 外
[영상에세이 뷰-파인더]
- 문득 저 비행기를 타고 날고 싶다
- 서구 대신공원의 만추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KT-SK(부산사직체육관)… 外
- 프로농구= KT-SK…外
[오늘의 PIFF 일정]
- 10월 14일
- 10월 13일
[온라인 핫 피플]
- 10월 23일 ~ 29일 "90도 인사 두 ...
- 10월 16 ~ 22일 소녀시대, 중국집 메...
[옴부즈맨 칼럼] /강완수
- 우리는 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없나 /강완수
- '푸른 부산'을 위해 보다 더 앞장서주길 /...
[옴부즈맨 칼럼] /구명주
- 국제신문도 '140자 혁명' 속으로 /구명주
- 기획기사에 대한 관심·열정 더 살려나가야 /...
[옴부즈맨 칼럼] /류경희
- 창조도시와 도시브랜드 /류경희
- 반년 기획시리즈 `산복도로 리포트` 결실 /...
[옴부즈맨 칼럼] /박재욱
- 길의 뚫림, 세계로의 뚫림 /박재욱
- 지방정치의 역동기와 글로벌 도시발전 /박재욱
[옴부즈맨 칼럼] /안병화
- 시의 맞는 단기 심층취재 더 늘렸으면 /안병...
- G20재무회의·월드컵에도 관심을 /안병화
[옴부즈맨 칼럼] /유순희
- 창간기획에서 2% 부족한 것은 독자와의 소통...
- 시의적절했던 '강한 부산' 기획 /유순희
[옴부즈맨 칼럼] /윤연숙
- 세계불꽃축제 결산이 온통 장밋빛이어서야 /윤...
- 난개발 막는 지역의 파수꾼 기대 /윤연숙
[옴부즈맨 칼럼] /이상헌
- 부산의 문화에는 PIFF만 있는 것이 아니다...
- 문화현장 컬러로 생생히 보고싶다 /이상헌
[옴부즈맨 칼럼] /이준경
- 광역상수도 문제는 시민적 토론과 큰 합의 필...
- 민선 5기 지역 의제 제대로 전달되고 있나/...
[옴부즈맨 칼럼] /주경미
- 전자발찌 집중보도, 성폭력 발생의 근본까지 ...
- 이러면 직장 내 성희롱인가요? /주경미
[옴부즈맨 칼럼] /황영우
- 기획기사 버금가는 분석기사 돋보여 /황영우
- 북항재개발 해외벤치마킹 현장감 생생 /황영우
[원포인트 클리닉]
- 갑작스러운 어지럼증·평형이상
- 베체트병
[월드컵 말말말]
- 박지성 "나의 월드컵은 끝났다… 아쉽고 후회...
- "선수들 마음이 더 아플 것이다" 〈허정무〉
[월드컵 특집]
- 필드골 결정력 높이고 대인마크 정비해야
- 긴장하지 말고 편안하게 나이지리아 수비 허점...
[유세 이모저모]
- 추억의 교복·말뚝박기… 이색 퍼포먼스 눈길
- 교육감 후보 `천안함` 날선 공방
[의료단신]
- 센텀시티 의료관광 포럼 26일 개최 外
[이 책의 즐거움]
- 가장 인간적인 속성, 사랑 /나여경
- 무심코 던진 그물에 걸려든 보물같은 /신주선
[이 한편의 시조]
- 내장산 단풍 /박창주
- 가을산행 /최철훈
[이기섭 7단의 토요바둑이야기]
- 제1회 대리배 세계여자선수권대회 결승3번기
- 한 시대 풍미한 올드보이들 총출동
[이상용의 시네 아고라]
- 양극화 한국 영화계 '방가운' 징후들
- PIFF, 국내 다른 영화제와 소통을
[인문학 칼럼] /강영조
- 공공디자인과 사람을 보는 안목 /강영조
- 살기 좋은 풍경 /강영조
[인문학 칼럼] /김재기
- 먹고사니즘과 귀차니즘 /김재기
- '자연스럽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김재기
[인문학 칼럼] /신명호
- 꽁생원이 필요한 시대 /신명호
- 세 가지 불행 /신명호
[인문학 칼럼] /이성희
- 버드나무 여신 /이성희
- 아테나의 변신 /이성희
[인문학 칼럼] /이택광
- 서점을 애도하며 /이택광
- 한국사회에 이는 인문학 바람 /이택광
[인문학 칼럼] /장혜영
- 인간 '마라도나'에 관한 단상들 /장혜영
- 절망하느니 파랑새를 찾자 /장혜영
[인문학 칼럼] /장희창
- 오로지 백성의 입장에서 보라 / 장희창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장희창
[인문학 칼럼] /주유신
- 영화제의 문화정치학 그리고 PIFF /주유신
- 인셉션과 테크노적 상상력의 한 극단 /주유신
[인사]
-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 양산부산대병원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 롯데, 감독 선임 미적대면 좋을 게 없어
- 대학원생 박지성 `영어 합격점` 의미는?
[자불라니 통신]
- 태극전사들 호텔 정전에 `오들오들` 外
- 알제리 선수 자국 여기자 뺨 때려 外
[잠깐읽기]
- 창조적 도시재생의 원칙 外
- 기형적 정치현실의 근원을 캐다 外
[장병윤 칼럼]
- 광화문의 교훈
- 생명순환의 고리 잇는 도시농업
[제언]
- 불법무기류 사고 막아야 /조성환
[조황]
- 영도 남항방파제 70㎝짜리 대물급 광어 잡혀...
- 연화열도 참돔 화끈한 손맛… 안경섬 인근 6...
[주간인물]
- 홍석천, 동성애 비난광고에 반격 外
[줌마칼럼]
- 누구나 늙는다
- 세상살이와 새우깡
[중고생 기자수첩]
- '선생님'이란 존칭 사용 꺼려서야
- `학교장과의 대화` 소통의 장 돼야
[증시 단상]
- G20, 세계 금융시장에 큰 영향력
- 기술적 분석, 투자지표 중 하나…매몰됐다간...
[차 알고 탑시다]
- 냉각수 관리 요령
- 장거리 주행중 이상 차량 응급처치
[추천 경매물건]
- 부산 금정구 구서동 모텔 外
- 부산 동래구 온천동 모텔 外
[추천상품]
- 10대 전용화장품 '틴:클리어' 外
- 풀무원 '무농약 배추로 만든 김치' 外
[출산]
- 전지영(25·울산 울주군 청량면) 씨 6일 ...
- 주미화(34·부산 사상구 감전동) 씨 4일 ...
[특별기고]
- 동북아 제2허브공항은 가덕도가 최적지다 /서...
[허진호의 선수촌 일기]
- 해발 1330m 태백은 '지옥 선수촌'
- 400m 운동장 15바퀴 뜀박질, 몸은 지쳐...
[현대 동의보감]
- 소아청소년 비만
- 산후풍(産後風)
[현장과 시각]
- 제1회 부산 마루국제음악제 개막 연주회
- 연희단거리패 '방바닥 긁는 남자' 공연
[호텔가]
- 부산 노보텔 앰배서더 '해피 패밀리 패키지'...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한식당 `가야`, 한식 ...
[화촉]
- 김철원 김종숙 씨 장남 동진 군, 오종우 한...
- 신중호 이혜숙 씨 차남 인수 군, 안종웅 김...
[CEO 칼럼] /강병중
- 타이어가 아니라 브랜드를 판다 /강병중
- 부산사람들과 르노삼성차 /강병중
[CEO 칼럼] /김성태
- 기업인의 경영 매뉴얼 /김성태
- 당당한 소통 /김성태
[CEO 칼럼] /신정택
- 가난한 자의 행복과 부자의 행복 /신정택
- 기업의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닌 필수 /신정택
[CEO 칼럼] /이장호
- 뉴노멀 시대, 부산의 길을 묻다 /이장호
- 부산, 창조의 시대를 열자 /이장호
[CEO 칼럼] /이해영
- 희망을 노래하는 상하이 그리고 부산 /이해영
- 부산 천혜의 바다에 상상력을 입혀야 /이해영
[CEO 칼럼] /조성제
- 넓고도 깊어야 하는 리더의 눈 /조성제
- 기업문화와 예술의 꽃 /조성제
[CEO 칼럼] /최기의
-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길 /최기의
- 성공한 기업의 조건 /최기의
[CEO 칼럼] /최봉수
- 기적의 리더십 /최봉수
- 좋은 리더와 위대한 리더 /최봉수
1차 산업 수산업을 6차 산업으로 <>
- 전문가가 본 `6차 산업` 수산 미래
- 한국 양식산업의 미래는 외해양식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 <>
- 낭가파르바트 등정기-2신
- 낭가파르바트 등정기-1신
2010년
- 성폭행한 군인 헌병대 이첩
8.29 부동산 대책
- "8·29 부동산대책 후 전셋값만 폭등"
- 수익률 부진, 부동산 펀드…신중한 투자를
국정감사
- 2010 국감 결산 - 피감기관 `모르쇠` 감...
- 현인택 통일부 장관 제자· 홍재형 국회부의장 ...
그린워킹 문화혁명 <>
- 30차 그린워킹 - 낙동강 하구 철새보며 걷는...
- 행복한 걷기 난장 달빛 속에 마무리
근교산&그너머 <>
- 합천 산성산
- 가야산 만물상코스
금융·증시 동향
- 금융·증시 동향
- 금융·증시 동향
김남석의 연극이야기 <>
- 때로는 말보다 음악에 끌리는 이유
- 잊혀진 조연 배우 박제행
김동호의 세계 영화제 기행 <>
-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
-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
- 급성 뇌경색 진금만 씨
- 유방암 앓는 유정심 씨
다문화 시대를 말하다 <>
- 유학생 캐런 샘로니
- 누엔티튀
다박사의 펀&펀 과학관-이것만은 꼭! <>
- 부산시 어린이회관
- LG사이언스홀 부산
동보서적 폐업 이후 <>
- 출판·서점문화
- 지역문화
동해 大 트레일을 연다 <>
- 포항 화진~포스코(약 55㎞)
- 영덕 블루로드(하)
묘수풀이 -
- 묘수풀이 - 2010년 11월 10일
- 묘수풀이 - 2010년 11월 9일
무인의 혼 사람의 길을 묻다 <>
- 원로 합기도 무예인 유상호 씨
- 선무도 세계화 앞장 설적운 스님
미국에서 본 세계경제, 부산경제 <>
- 미국에서 본 중국
- 환율전쟁
바다에 있다, 부산문화의 길 <>
- 해양문화 탐구, 링크(link)가 열쇠
- 해양문화로 본 상해거리 차이나타운
바닷속 세상이야기-그 곳에도 삶이 있다 <>
- 연어의 모천회귀 본능
- 바다로 돌아간 동물
박상대 신부의 복음단상 <>
- 주님의 기도
-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다(마르 2,...
박현주의 책과 세상 <>
- 삶과 글이 한몸이 될 때
- 대하소설이라는 깊고 푸른 강
부산국제영화제
- 세종과학기지 제24차 월동연구대 선발된 최경호...
- 싹싹한 안내방송 "도시철도 탈 맛 나네"
부산환경교육센터와 함께 하는 환경 이야기 <>
- '1박2일'방송 후 원시섬 만재도가 걱정되는...
- 고래야, 반가워!
북항 재개발
- 북항 국제여객터미널 연말 입찰공고
- 북항-신항 운송비 지원 재원, 투포트 기항 면...
산복도로 리포트 <>
- 전문가 좌담
- 터키 이스탄불
생활 속 남성 패션 <>
- 남성예복은 디렉터즈 슈트
- 올 가을 겨울 남성 패션 경향
세상에 이런일이
- "학위 안받을테니 등록금 돌려주오"
- 뉴질랜드男, 40년 전 美서 잃어버린 반지 찾...
스포츠
- 북한 44년 만에 `감격의 골`
- 포르투갈.코트디부아르, 아쉬운 무승부
新 문학기행 <>
- 소설가 전성태와 몽골(하) 테를지의 밤과 하...
- 소설가 전성태와 몽골(상) 울란바토르와 바양...
심우현의 규슈 문화리포트 <>
- 후쿠오카에서 뛰는 한국 관광의 첨병
- 후쿠오카 관광안내소의 하루
싱글로 가는 길 고수에게 배운다 <>
- 용원CC 싱글회 회장 문현소
- 동래 베네스트 파3 골프장 이재희 프로
오경 스님의 쉽게 읽는 불교경전 <>
- 범망경
- 약사경
오늘의 사건사고
- 해킹 후 게임 아이템 훔쳐 판매
- 불법 채권추심 폭력배 구속
오늘의 월드컵
- 오늘의 월드컵(28일)
- 주말의 월드컵 (26·27·28일)
우리 고장 명품 <>
- 산청 한방약초산업
- 통영 해양스포츠
월드컵 스코어 보드
- 월드컵 스코어 보드(25,26,27일)
- 월드컵 스코어 보드 (24, 25일)
유방암을 이기자 <>
- 사후관리
- 수술 및 치료
이기섭 7단의 바둑칼럼 <>
- 2010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20...
- 2010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20...
이동언 교수의 '건축, 시로 쓰다' <>
- 고가풍 주택에서 아파트 풍경을 다시 생각하다
- 한국해양대 국제교류 협력관
이종화 교무의 생활 속 마음공부 <>
- 국민 모두가 행복한 국격(國格)
- 가족과 함께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임석웅 목사의 성경 속 인물열전 <>
- 아간
- 현명한 여인 아비가일
임형석의 한자 박물지(博物誌) <>
- 焜爐
- 筵席
정준모의 한국미술과 부산 <>
- 증인으로서의 전쟁미술
- 부산에서 대오를 갖춘 종군화가들
주말물때표 -
- 주말물때표 - 11/6(토)~11/7(일)
- 주말물때표 - 10/30(토)~10/31(일)
지구촌 과학소식
- 개인·인종별 유전자 차이 규명땐 난치병도 정복
- 북극 물개 VS 열대 양서류…뜨거워지는 지구,...
창간63주년
- 길은 부산으로… 동남권 물류 대변혁 온다
- 갈맷길, 동해안 大트레일로 잇는다
창의적 지역 마케팅이 도시를 살린다 <>
- 도시 세일즈 나선 이탈리아
천안함 침몰
- `천안함` 故 한주호 준위 교과서에 실린다
- 北 국방위 검열단, 천안함 진상공개장 南 조사...
한국의 새이야기 -
- 한국의 새이야기 - 과수원에서 만난 칡때까치
- 한국의 새이야기 - 기장에 사는 붉은배새매
한미 FTA
- 미국산車 수입기준 추가양보
- 민주 `韓美 FTA 비준 거부` 가닥
해외파 선수들 소식
- 두 골 넣은 박주영 온다
- 박지성 2골 폭발 "친구, 좋았어"
해운대 오피스텔 큰 불
- 해운대 화재 미화원 처벌 적절성 논란
- '우신골든' 왜 애꿎은 미화원 처벌하나
화제의 판결
- '선거법 위반' 민주 부산진갑위원장 벌금 10...
- 검찰, 가정폭력 남편 살해 할머니 구속취소 ...
휴콘서트
- 국제신문 11월의 U;콘서트
- 목소리의 아름다움에 취하는 한낮의 객석
G20 정상회의
- G20 사실상 개막, 재무차관 협상 시작
- G20 정상회의 D-3- 주요 의제는
PIFF를 빛낼 은막 女배우들 <>
- 김지미
- 탕웨이
  • 신춘문예공모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