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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산&그너머 <728> 제12-1코스(하) : 밀양 내일동 영남루~교동 밀양향교

영남루 비친 유장한 강물, 밀양 역사 품고 낙동강으로

  • 이승렬 기자 bungse@kookje.co.kr
  •  |   입력 : 2011-06-02 20:29:06
  •  |   본지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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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라는 이름이 생기기 이전 '영남'이라는 이름을 단 장소 가운데 국민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무엇일까. 물론 영남권, 영남지방 등의 광범위한 지역명을 제외하고 말이다. 추측건대 그것은 단연코 밀양의 '영남루(嶺南樓)'가 아닐까 싶다. 대한민국 건국 훨씬 이전인 조선시대 중반 이후부터 영남루는 진주 남강의 촉석루, 평양 대동강의 부벽루와 함께 '조선 3대 누각'으로 명성을 날렸다. 수많은 시인 묵객들이 이 거대하고 아름다운 누각을 찾아 밀양강과 용두산 줄기, 종남산을 바라보며 시를 짓고 학문과 삶의 길, 정세 등을 논했다. 그래서일까. 영남루는 밀양 8경 가운데 으뜸인 제1경으로 불린다. 오늘날 영남루는 밀양 여행의 1번지로 자리잡았을 뿐 아니라 주변에 산재한 수많은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로 인해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 밀양읍성 추화산성 너머 손씨 고택까지 가볍게 9㎞

   
영남알프스 둘레길 개척단이 추화산으로 오르고 있다. 산성과 봉수대가 있는 추화산 오름길은 가파르긴 하지만 갈 지(之)자 모양의 옛길을 닮아 큰 힘 들이지 않아도 걸을 수 있다. 김성효 기자 kimsh@kookje.co.kr
이번 주는 지난주에 이어 제12-1코스 하편으로 영남루에서 시작해 밀양향교까지 가는 길을 엮었다. '하늘이 내린 축복의 땅'이라고 하는 밀양의 어제와 오늘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짧지만 알찬 걷기 코스다. 옛날부터 밀양 읍내를 지켜 온 두 개의 산성 성곽을 따라 걷기도 하고 천년고찰 무봉사와 조선시대 정절녀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아랑의 전설을 엿보기도 한다. 또 영남권의 대표적인 고택 마을인 교동 손씨 고택을 찾아 옛 사람들이 꾸며놓은 고건축물과 돌담길의 정취도 느낄 수 있어서 자녀들과 함께 걸어도 교육적으로 썩 괜찮은 길이다.

총거리는 9㎞ 남짓이고 순수하게 걷는 시간만 따지면 3시간 정도 걸린다. 하지만 영남루, 밀양관아, 아랑각, 무봉사, 밀양읍성, 추화산 봉수대와 산성, 충혼탑, 밀양시립박물관, 교동 손씨 고택, 향교까지 여유있게 찬찬히 둘러 보려면 5시간 정도 잡으면 넉넉하다.

   
밀양시 교동 손 씨 고택 마을의 흙돌담 골목길에 옛 정취가 물씬하다.
제12-1코스 상편의 종착점이었던 밀양교 부근 밀양시 내일동 영남루 앞에서 우선 밀양관아(密陽官衙)로 향한다. 북쪽으로 인도를 따라 3분쯤 가면 내일동사무소 건너편에 포졸 2명의 밀랍인형이 보초를 서는 밀양관아가 있다.

다시 영남루 입구 광장으로 돌아가서 영남루를 바라볼 때 오른쪽인 1시 방향 강변길로 내려선다. 석화(石花)와 아랑각을 먼저 본 후 영남루로 오르기 위해서다. 곧바로 석화가 나타난다. 동심원을 그리는 듯한 돌의 모양이 국화꽃을 닮았다고 해서 석화라 불리는 이 돌들은 영남루 경내 안팎에만 존재하는 특이한 자연 현상이다. 석화 안내판 바로 옆에는 아랑각이 있다. 조선 명종 때 밀양 부사 윤 씨의 딸인 아랑이 영남루에 달구경 나왔다가 유모와 밀통한 괴한에게 겁탈당할 위기에 처하자 스스로 자결했고, 그 이후 주민들은 그녀의 혼백을 위로하기 위해 세웠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곳이다. 사당인 아랑사에는 영정이 모셔져 있고 왼쪽 쪽문으로 나가 보면 '사건의 현장'을 알려주는 비석이 있다. 지금도 밀양 최대의 축제인 '아랑제'가 열리고 있고 아랑아가씨까지 선발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랑이 밀양에 미치는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능히 짐작할 만하다.

◇ 아랑각 석화 천진궁 박시춘옛집까지 이야기거리 즐비

   
아동산이라고도 불리는 밀양읍성 성곽 위를 걷는 둘레길 개척단.
아랑각에서 계단을 오르면 왼쪽에 보물 제147호인 영남루(떠나기 전에 참조)가 보인다. 신발을 벗고 마루에 올라 찬찬히 건물도 돌아보고 남쪽의 밀양강과 일자봉(산성산) 용두산 줄기, 종남산 일대와 밀양시가지를 감상하노라면 신선이 따로 없다. 스피커에서는 지역의 민요인 '밀양아리랑'이 쉴 새 없이 흘러나온다.

영남루 뒤의 천진궁(天眞宮)을 둘러보고 밀양이 낳은 한국 가요계의 거목인 작곡가 박시춘 선생(1996년 작고) 생가 복원지도 돌아 본 후 무봉사(舞鳳寺)로 향한다. 신라 혜공왕 9년(773년) 법조 대사가 현재 영남루 자리에 있던 영남사의 부속 암자로 건립한 무봉사는 보물 제493호인 석조여래좌상도 유명하지만 '태극나비'로 더욱 유명하다. 날개에 태극무늬가 그려진 이 나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무봉사에서만 발견되는 것인데 국가에 큰일이 있을 때만 나타난다고 전해온다. 표충비, 얼음골, 만어사 경석 등과 함께 '밀양 4대 신비'로 통한다.

   
밀양교에서 바라본 영남루 아래로 밀양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무봉사를 나와 일주문 우측의 샛길로 오르면 사명대사 동상을 만나고 조금 더 오르면 아동산에 위치한 밀양읍성이다. 사위가 탁 트인다. 날씨 맑은 날에는 동쪽의 영남알프스 능선까지 보인다. 성곽을 따라 올라 망루 겸 정자인 무봉대에서 심호흡을 한 후 동문고개다. 일단 도로를 건넌 후 오른쪽으로 30m쯤 가서 왼쪽 작은 마을 앞 공터 쪽으로 꺾는다. 샛길이 나오고 텃밭 우측 길을 따라 5분만 가면 다시 왕복4차로인 큰 도로를 만나는데 건너편에 '대공원' 방향을 가리키는 조그마한 이정표가 보인다. 오른쪽에 조금 떨어진 횡단보도를 건너 이정표에서 대공원 방향으로 산길을 탄다.

첫 갈림길에서 왼쪽 밀성 박씨 묘 방향으로 간 후 무덤 뒤 능선 갈림길에서 다시 왼쪽 길을 택한다. 공동묘지 옆 길을 따라 살짝 내리막을 걸으면 작은 임도 사거리가 나온다. 왼쪽에는 화장장, 직진하면 대공원 방향이지만 우측으로 임도를 따른다. 5분쯤 가면 수십 개의 둥치가 세월이 가면서 서로 엉겨붙은 것 같은 특이한 모양의 커다란 모과나무를 지난다. '밀양 독립운동의 선구자'로 불리는 을강 전홍표 선생의 묘소 안내판을 통과한다. 추화산성(推花山城)으로 오르는 길이다. 솔 향기 짙은 길을 따라 20분쯤 오르면 해발 240m인 추화산 정상 봉수대. 추화산은 신라시대에 이 산의 이름을 따서 밀양 일대를 추화군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지역의 역사와 함께 한 산이다. 특히 추화산성은 가야와 신라, 후백제와 신라 등이 서로 치열한 전투를 벌인 전략적 요충지였음을 반증해 주는 유적이다. 봉수대에서 내려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산성을 한 바퀴 도는 길을 걷는다. 벤치 우측 길로 접어 들어 임도를 따라 5분쯤 가면 우측에 성곽 복원물이 있는 갈림길. 왼쪽으로 돌아서 계속 임도를 따른다. 10분 후 만나는 갈림길에서는 일단 왼쪽으로 100m쯤 올라가서 왼편에 있는 성내 우물을 본 후 다시 돌아온다. 우측 내리막을 따라 가면 영천암 입구 삼거리. 우측에 영천암이 있는데, 물 맛 좋은 샘터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7호인 백운사 범종이 있다.

◇ 박물관 독립운동기념관까지… 자녀 동반 코스로 적합

다시 삼거리로 돌아 나와 포장길을 따라 200m쯤 내려서면 왼쪽으로 살짝 벗어나는 흙길을 만난다. 포장길을 버리고 이 흙길을 택한다. 3분 후 무덤 몇 개가 있는 제사고개에서 내리막을 타면 7분 후 충혼탑. 최근에 완공된 이 충혼탑은 한국전쟁과 월남전 등에서 산화한 이 지역 출신 장병들의 넋을 기리는 곳이다. 충혼탑에서 5분 거리에 밀양시립박물관이 있다. 밀양에서 발굴된 선사시대 유적과 근현대의 유적들, 밀양 백중놀이를 비롯한 민속놀이, 약산 김원봉을 비롯한 항일독립투사들의 기록 등이 소중하게 전시돼 있는 곳이니 천천히 둘러볼 만하다. 박물관 앞 뜰에는 바닥분수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며 인근 어린이들의 여름철 놀이터 역할을 톡톡히 한다.

박물관 정면 도로 우측 사거리를 대각선으로 건넌 후 200m쯤 가면 교동 손 씨 고택에 닿는다. 우측의 운치 그윽한 돌담길을 따라 들어가면 크고 작은 고택들이 길손을 맞아준다. 그 중 '열두대문'이라는 한정식집으로 운영되고 있는 고가는 이 마을에서 가장 큰 집으로 한 때 99칸에 달하는 대 저택이었다. 조선 숙종 때인 17세기 중반 손성증이 최초로 지었다고 전해온다. 손 씨 고가 뒤에는 밀양 향교가 있다. 1602년 건립된 밀양 향교는 대문 역할을 하는 풍화루(風化樓)와 대성전 등이 있는데, 크기가 유독 커서 경주향교 진주향교와 함께 영남 지역에서는 가장 큰 향교로 손꼽힌다. 이 향교로 인해 동네 이름도 교동이 됐다.

향교에서 바라봤을 때 오른쪽에 문이 있는데 이 문을 지나서 2분쯤 골목길을 걸어나오면 교동농협 앞 버스정류소다. 이곳에서 코스를 마무리한다.


# 교통편

- 밀양역에서 영남루 행 시내버스 수시로 있어

부산역에서 무궁화호나 새마을호 열차로 밀양역까지 간다. 무궁화호 첫 차는 오전5시10분에 있고 20~40분 간격으로 출발한다. 43분 소요, 3800원. 밀양역 앞에서 영남루 가는 시내버스는 수시로 있다. 1, 1-2, 5, 6번 등 다양하다. 10분 소요. 코스 종점인 교동농협앞 버스정류소에서도 밀양역 행 시내버스가 자주 있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에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밀양IC에서 내려 밀양 방면으로 24번 국도를 타고 긴늪사거리에서 직진, 밀산교를 건넌 후 표지판을 따라 영남루 앞으로 가면 된다.


# 떠나기 전에

- 답사 후 '똥개' 촬영지 삼문동 '추억의 거리' 가 볼만

'영남제일루'라고도 불리는 영남루는 원래 밀양의 손님들을 머무르게 했던 건물이다. 최초 건립은 고려 말인 1365년 밀양 군수 김주가 한 것으로 전해지며 이후 조선시대 들어 여러 차례 중건을 거치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1844년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됐다. 정면 5칸 측면 4칸의 거대한 건물인 영남루는 좌우의 건물과 복도 또는 계단으로 연결돼 더욱 웅장하면서도 조화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천정에 조각된 문양과 용의 몸통을 형상화 한 대들보, 용 그림, 네 귀퉁이의 남주작 북현무 좌청룡 우백호 그림 등이 모두 빼어난 예술 작품을 이룬다. 이 건물에 특히 용 조각과 그림이 많은 것은 옛날 사람들이 화재에 취약한 목조 건물을 화마로부터 지키기 위해 물과 가까운 용을 많이 이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 하나 재미있는 '믿거나 말거나' 속설도 있다. 어찌 된 영문인지, 연인들이 영남루와 아랑각 일대에서 데이트를 하면 반드시 헤어진다는 것이다. 이런 속설 때문에 요즘도 젊은 연인들은 영남루에서는 데이트 하기를 꺼린다고 한다. 시집을 가지 못한 아랑 낭자의 심술때문인지는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코스 탐방을 마치고 시간이 남는다면 영화 '똥개'의 주 촬영지인 삼문동 '추억의 거리'를 방문해 볼 만하다. 골목마다 1970년대의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다.


# 밀양 천진궁의 영욕

- 역대 시조王 위패 모신 성소, 일제가 헌병대 감옥으로 악용
- 독립운동가·우국지사 고초 겪어
- 광복 후 밀양시민 노력으로 천진궁으로 이름바꾸고 복원

   
경남 유형문화재 제 117호로 지정된 밀양시 소재 천진궁.
밀양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영남루. 이곳을 방문하면 반드시 보게 되는 또 하나의 오래된 건축물이 하나 있다. 영남루와 뒷마당을 사이에 두고 마주 서 있는 천진궁(天眞宮)이 바로 그것이다. 1665년(조선 현종 6년)에 건립됐으며 현재 경남 유형문화재 제117호로 지정된 천진궁 건물은 우리 민족이 건설했던 역대 국가 시조 왕들의 위패를 모셨던 성스러운 곳이었지만 일제강점기에는 치욕적인 수모를 겪는 등 아픔을 간직하고 있다. 당초 이 건물은 시조 왕들의 위패를 모신 공진관(拱振館)의 부속 건물이었다가 1722년부터 공진관을 대신해 위패를 모신 사당 겸 객사 건물로 이용됐다고 한다.

위패의 배치는 남쪽을 향해 봤을 때 중앙에 민족의 시조왕인 단군왕검의 위패를 두고 왼쪽 벽에 부여와 고구려, 가야 시조왕과 고려 태조의 위패를 봉안했다. 또 오른쪽 벽에는 발해와 백제 신라의 시조왕 및 조선 태조의 위패를 둔 성스러운 장소였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 들어 일본의 행패가 시작되면서 수난을 겪게 된다.

조선을 침략하고 강제로 이 땅을 빼앗은 일본 측은 조선 왕조의 정통성을 말살하기 위해 이곳에 모셔져 있던 역대 시조왕들의 위패를 지하 땅에 묻어버리고 헌병대 감옥으로 이용한 것이다. 숱한 우국지사와 항일독립운동가들이 이곳에서 고초를 겪었음은 굳이 언급할 필요조차 없다.

광복 이후 공진관의 복원을 위한 밀양 시민들의 노력이 펼쳐졌다. 그리고 1957년에 건물 이름을 천진궁으로 바꾸고 정문을 만덕문으로 지어 시조왕들의 위패를 다시 모심으로써 민족 정통성 확립을 위한 노력이 비로소 열매를 맺게 된다. 대리석 기단 위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을 가진 주심포식 건물인 천진궁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웅장한 위상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이 건물의 건축적 의미를 떠나 일제에 의한 고난의 역사를 되새기는 것 또한 둘레길을 걷는 이의 의무가 아닐까 싶다. 매년 봄에 어천대제(음력 3월15일), 가을에는 개천대제(음력 10월3일)가 열린다.

한편 영남루와 밀양읍성 망루 사이에 있는 작곡가 박시춘 선생의 생가 복원지 안내판을 읽다 보면 또 하나의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1914년에 태어나 1996년 작고할 때까지 애수의 소야곡, 전우야 잘자라, 굳세어라 금순아, 전선야곡, 이별의 부산정거장 등 한국인들의 정서를 대변하고 감정을 달래 준 숱한 명곡을 남긴 박 씨지만 '친일 작곡가'라는 오명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이다. 일제 강점기에 작곡한 아들의 혈서, 목단강 편지, 결사대의 안해, 혈서지원 등 단 4곡의 노래로 인해 2005년 9월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 인사 명단 발표 때 그의 이름이 포함됐다. 한국 가요계의 거목으로서 대중가요 작곡가 최초로 1982년 대한민국 문화훈장 보관장을 서훈받기도 한 그였지만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했던 것이다. 천진궁을 코앞에 둔 그의 옛집 앞에 서면 누구라도 착잡한 심정을 가눌 수 없을 것이다.

주말레저팀 (051)500-5169 이창우 개척단장 010-3563-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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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읽는 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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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이 날고 싶은 아버지의 꿈을 아들이 완성
[그림창]
- 땡스…
- 검찰식 건배
[금융 단신]
- 부산은행 'BS문화사랑카드' 판매 外
[기고]
- 사학 경영자 최소한의 자존심은 세워주어야 /...
- 청년의 도전이 희망이다 /김홍섭
[기자수첩]
- 문화회관 새단장에 거는 기대 /최영지
- 동래도서관 신축 늦출 이유 없다 /이병욱
[기초단체장 격전지를 가다]
- 경남 양산시장
- 경남 김해시장
[길따라 맛따라]
- 동래구 사직1동 '서영삼겹'
- 해운대구 좌동 한식당집 `이재(李齋)`
[김창욱 교수의 이런 골프 저런 골프]
- 새로운 골프연습의 제시
- 골프를 잘 치려면…
[남아공 월드컵 축구]
- 무적함대, 월드컵 올스타팀도 점령
- 사진으로 본 32일의 기록
[다이제스트]
- 중진공 정밀측정 교육과정 개설 外
- 아워홈, 버거헌터·사보텐 경성대점 오픈
[단신]
- 하이투자증권 스마트폰 무료지급 外
- 부경경마공원에 美출신 조교사 1호 外
[대학가는 길 - 지역대학 입시 특집]
- 부산권 수시모집 특징
- 경성대학교
[대학가는 길 - 지역전문대학 입시 특집]
- 경남정보대학
- 동부산대학
[데스크시각] /강춘진
- '22년 이사장' 물러나는 부산사회체육센터 ...
- 하우스텐보스가 관광도시 부산에 던지는 메시지...
[데스크시각] /구시영
- 북항 재개발과 신항 수심 /구시영
- 부산항 미래, 항만배후지역에 달렸다 /구시영
[데스크시각] /남차우
- 부산에 `임권택거리`, `이우환미술관`을 /...
- 산복도로 유네스코 등재 공약 /남차우
[데스크시각] /박무성
- 국가경쟁력 4위와 23위의 간극 /박무성
- 파라다이스 `삼성 시티` /박무성
[데스크시각] /박창희
- '보이지 않는' 불꽃놀이 /박창희
- 함안보 타워 크레인에서 본 세상 /박창희
[데스크시각] /변영상
- '잠룡'도 하나 못 내는 부산 /변영상
- 되돌아 본 지방선거와 김석준, 민병렬, 김민...
[데스크시각] /염창현
- 김성근과 로이스터 /염창현
- 노장의 투혼이 주는 카타르시스 /염창현
[데스크시각] /장재건
- `전임 단체장 흔적 지우기` 논란 없으려면 ...
- 김두관 경남지사 한 달, 기대와 걱정 /장재...
[데스크시각] /정상도
- VIP신드롬 /정상도
- 좌충우돌 뉴요커에게서 배운다 /정상도
[데스크시각] /조송현
- 옥탑방에서도 행복한 웃음을 웃게 하라 /조송...
- 부산 '신공항 유치위'의 한계 /조송현
[도청도설]
- 검사 하도야
- 검투사 유적
[동정]
- 밀양 평리서 농촌사랑 체험연수 外
- 日시즈오카대학과 복수박사학위제 협약 外
[똑똑! 소비자 상담실]
- 인터넷서 구입한 수영복, 사전 고지했다며 교...
- 구입 두달째 같은 고장 두번 난 휴대전화
[리뷰]
- 연극 '백마와 기차'
- 극단 새벽의 '신의 아그네스'
[맛&멋 토막뉴스]
- 정관장 '홍삼톤 리미티드' 출시 外
- 매일유업, `앱솔루트 더블유(W) 우유` 2...
[맞춤 재테크]
- 연말연시 투자 방향
- 노후 대비 금융상품
[모임]
- 부산 헌병전우회 정기월례회 外
- 제8회 동부산대학 식품영양과 총동창회 外
[문화 장터]
- 음악 /연극 /미술
- 음악 /연극 /미술
[미리 보는 오늘의 경기]
- 3패는 안 되지… 北 최종전
- 日, 한국만큼 하려나 … 원정 16강 도전
[바깥에서 본 한국경제]
- 이라크는 보안업체 `기회의 땅`
- 코트라, 토종 프랜차이즈 해외공략 지원
[바둑 소식]
- LG배 탈환하러 상하이로
-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오늘부터 4일간 ...
[박기식의 바깥에서 본 한국경제]
- 국내 제약산업 해외시장에 답 있다
- 재미한인 과학기술자를 '인재 풀' 로
[박춘식의 출조길라잡이]
- 사량도 감성돔낚시
- '감성돔의 계절' 드디어 시작되다
[보도 그 후]
- 부산지하철 '이색 방송' 정욱진 기관사
- 법조윤리시험 지역고사장 올해 제주, 내년 ...
[복지칼럼]
- 아쉬운 국회의사당 장애인 편의시설
- `Weak ties(약한 연대와 지지)` 동...
[본사내방]
- 임채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外
- 배재후 ㈜롯데자이언츠 단장(이사) 外
[부울경 정가. com]
- 與 "좌파영화제 '손보기'는 오해"
- 시의회 5분 자유발언·시정질문 봇물
[부고]
- 안재섭 재숙 씨 모친상, 전정목 전준표 하오...
- 박동순(울산대 홍보팀 과장) 미라 씨 부친상...
[분양 단신]
- 연산자이 대형 위주 잔여가구 外
- 씨클라우드호텔 객실 소유권 外
[사건 인사이드]
- "반평생 보낸 교도소로 보내달라"
- 입만 떼면 거짓말… 혀 내두를 사기행각
[사설]
- 좁은 광안리 앞바다에 난데없이 인공섬이라니
- 일방적 퍼주기로 가닥잡은 한미 FTA 협상
[새 책]
- 염소의 축제(전 2권·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이재무 산문집) 外
[생활 장터]
- 행사 /모집 /강좌
- 행사 /모집 /강좌
[생활영어]
-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 즐겁게 놀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군!
[생활일본어]
- 가을 날씨는 변하기쉽다
- 몸 상태가 좋지않다
[생활중국어]
- 끝내줬어!
- 빙빙 돌려서 말하지 마
[시론] /곽차섭
- 커피를 마신다는 것 /곽차섭
- 헤로스트라토스 /곽차섭
[시론] /김갑수
-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김갑수
- 우리가 슈퍼스타K에 열광하는 동안 /김갑수
[시론] /김철권
- 내가 꿈꾸는 도시, 부산 /김철권
- 사건, 음모론, 그리고 과학자/김철권
[시론] /박성조
- 무정한 노벨상 - 정말 창조적인 한국인은 없...
- 편익타산에 빛바랜 항일정신 /박성조
[시론] /신율
- 청목회 사건에 얽힌 복잡한 방정식 /신율
- 김황식 총리에게 주어진 과제들 /신율
[시론] /오창호
- 대학선진화와 교수연봉제 /오창호
- 영상산업도시 부산 /오창호
[시론] /유창선
- 공허해진 개헌론, 현실적 해법 찾아야 /유창...
- 민주당 전당대회의 흥행 부진 /유창선
[시론] /이동언
- '세잔과 농부'를 다시 생각하다 /이동언
[시론] /이만열
- `3대 세습`을 보는 시대의 눈 /이만열
- 국권상실과 고종책임론 /이만열
[시론] /이명원
- 지구인과 난민 /이명원
- 키덜트의 나라 /이명원
[시론] /이영식
- 공(公)이 없는 시대의 공정사회 /이영식
- 드라마 김수로와 다큐멘터리 가야사 /이영식
[시론] /이용호
- G20 정상회의, 세계 경제질서의 변화 /이...
[시론] /이재호
- 공화국과 지도자 /이재호
- 개헌과 이원집정부제 /이재호
[시론] /이지양
- 미세한 변화-일하기와 일내기의 분기점 /이지...
- 파리채에 새긴 글 /이지양
[시론] /이한숙
- 다문화가족에 대한 선별적 복지 /이한숙
- 동포인가 외국 인력인가 이주민인가 /이한숙
[시론] /전진성
- 사회적 공정성의 기준 /전진성
- 소통에 대하여 /전진성
[시론] /정지창
- 표절과 사칭 /정지창
- 한여름 밤에 만나는 고복수, 한대수, 소동파...
[시론] /제정임
- 말썽꾼 루니가 돌팔매를 면한 이유 /제정임
- 아이 낳으면, 키워 주실래요? /제정임
[시론] /조준현
- 산호세에서 서울까지 /조준현
- 그리운 금강산 /조준현
[시론] /조현
- 녹색성장도 환경이 먼저다 /조현
- 스펙, 그리고 공정한 사회 /조현
[시론] /차재권
- 비키니와 정치 /차재권
- '공정사회' vs '정의사회' /차재권
[시론] /탁석산
- 대학 평준화에 관한 즐거운 상상 /탁석산
[시론] /하태영
- 역사의 강을 함께 건너자 /하태영
- 유엔기념공원, 이스탄불과 부산 /하태영
[시사프리즘] /강재호
- 노무현 정부의 지방을 그리며 /강재호
- 설익은 지방행정체제 개편 /강재호
[시사프리즘] /서주석
- 북한 노동당 정상화의 신호탄 /서주석
- 오바마 정부의 정책적 유연성 아쉽다 /서주석
[시사프리즘] /유일선
- 행정고시제도와 신뢰 /유일선
- 국영수가 만능인가 /유일선
[시사프리즘] /이영식
- 약탈문화재 반환없이 과거사 청산없다 /이영식
[시사프리즘] /임을출
- 통일 논의의 딜레마와 남북경협의 가치 /임을...
- 남북경색 풀 출구는 어딜까 /임을출
[시사프리즘] /조경근
- 벌써 다음 대통령 선거 얘기를 /조경근
- 경술국치일과 오늘 /조경근
[시사프리즘] /조윤수
- 전기자동차 개발,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 /조...
- 성숙한 부산, 에너지 효율화를 통하여 /조윤...
[신설 골프장 탐방]
- 부산 기장군 일광면 베이사이드GC
[아시안게임 단신]
- 선수단 본진 광저우 도착 外
- 한국선수단 결단식 "종합 2위 달성" 外
[아침숲길] /김수우
- 이허(以虛), 비워야 채워지는 마음의 무늬들...
- 기억하나요, 긍지라는 당신의 날개 /김수우
[아침숲길] /박남준
- 지리산의 작은 잔치 /박남준
[아침숲길] /박형섭
- 요양원의 색소폰 연주 /박형섭
- 첫 영화의 거리에 가다 /박형섭
[아침숲길] /배유안
- 네 꿈은 내가 꾼다? /배유안
- 농담과 희롱 사이 /배유안
[아침숲길] /서진
- 어머니는 갈 곳이 없다 /서진
-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서진
[아침숲길] /이상섭
- 도대체 누가 우리를 /이상섭
- 문주란 선생 /이상섭
[아침숲길] /정찬주
- 달을 구경하다/ 정찬주
- 피서철 이야기 /정찬주
[아침숲길] /하창식
- 가슴속의 돌개구멍 /하창식
- 콜럼버스를 만나다 /하창식
[아침의 갤러리]
- 화소의 결합
- 소풍
[아침의 시]
- 나의 어머니 /브레히트
- 공군소령 김진평 /윤제림
[알기쉬운 稅테크]
-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의 대체주택, 거주기간 ...
- 근로소득자 주택차입금 이자, 최고 1000만...
[어린이책동산]
- 환경에 도움되는 먹을거리 外
- 보통사람 마틴 목사의 일생은 外
[어제와 오늘]
- 중국,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200...
- 베를린 장벽 붕괴 (1989.11.9)
[여기는 남아공]
- "목이 터져라 응원했어요 태극전사 자랑스럽습...
- "840만원 짜리 결승전 VIP석 얼마나 좋...
[연극 단신]
- 극연구집단 시나위 여름연극학교 外
[영상에세이 뷰-파인더]
- 문득 저 비행기를 타고 날고 싶다
- 서구 대신공원의 만추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KT-SK(부산사직체육관)… 外
- 프로농구= KT-SK…外
[오늘의 PIFF 일정]
- 10월 14일
- 10월 13일
[온라인 핫 피플]
- 10월 23일 ~ 29일 "90도 인사 두 ...
- 10월 16 ~ 22일 소녀시대, 중국집 메...
[옴부즈맨 칼럼] /강완수
- 우리는 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없나 /강완수
- '푸른 부산'을 위해 보다 더 앞장서주길 /...
[옴부즈맨 칼럼] /구명주
- 국제신문도 '140자 혁명' 속으로 /구명주
- 기획기사에 대한 관심·열정 더 살려나가야 /...
[옴부즈맨 칼럼] /류경희
- 창조도시와 도시브랜드 /류경희
- 반년 기획시리즈 `산복도로 리포트` 결실 /...
[옴부즈맨 칼럼] /박재욱
- 길의 뚫림, 세계로의 뚫림 /박재욱
- 지방정치의 역동기와 글로벌 도시발전 /박재욱
[옴부즈맨 칼럼] /안병화
- 시의 맞는 단기 심층취재 더 늘렸으면 /안병...
- G20재무회의·월드컵에도 관심을 /안병화
[옴부즈맨 칼럼] /유순희
- 창간기획에서 2% 부족한 것은 독자와의 소통...
- 시의적절했던 '강한 부산' 기획 /유순희
[옴부즈맨 칼럼] /윤연숙
- 세계불꽃축제 결산이 온통 장밋빛이어서야 /윤...
- 난개발 막는 지역의 파수꾼 기대 /윤연숙
[옴부즈맨 칼럼] /이상헌
- 부산의 문화에는 PIFF만 있는 것이 아니다...
- 문화현장 컬러로 생생히 보고싶다 /이상헌
[옴부즈맨 칼럼] /이준경
- 광역상수도 문제는 시민적 토론과 큰 합의 필...
- 민선 5기 지역 의제 제대로 전달되고 있나/...
[옴부즈맨 칼럼] /주경미
- 전자발찌 집중보도, 성폭력 발생의 근본까지 ...
- 이러면 직장 내 성희롱인가요? /주경미
[옴부즈맨 칼럼] /황영우
- 기획기사 버금가는 분석기사 돋보여 /황영우
- 북항재개발 해외벤치마킹 현장감 생생 /황영우
[원포인트 클리닉]
- 갑작스러운 어지럼증·평형이상
- 베체트병
[월드컵 말말말]
- 박지성 "나의 월드컵은 끝났다… 아쉽고 후회...
- "선수들 마음이 더 아플 것이다" 〈허정무〉
[월드컵 특집]
- 필드골 결정력 높이고 대인마크 정비해야
- 긴장하지 말고 편안하게 나이지리아 수비 허점...
[유세 이모저모]
- 추억의 교복·말뚝박기… 이색 퍼포먼스 눈길
- 교육감 후보 `천안함` 날선 공방
[의료단신]
- 센텀시티 의료관광 포럼 26일 개최 外
[이 책의 즐거움]
- 가장 인간적인 속성, 사랑 /나여경
- 무심코 던진 그물에 걸려든 보물같은 /신주선
[이 한편의 시조]
- 내장산 단풍 /박창주
- 가을산행 /최철훈
[이기섭 7단의 토요바둑이야기]
- 제1회 대리배 세계여자선수권대회 결승3번기
- 한 시대 풍미한 올드보이들 총출동
[이상용의 시네 아고라]
- 양극화 한국 영화계 '방가운' 징후들
- PIFF, 국내 다른 영화제와 소통을
[인문학 칼럼] /강영조
- 공공디자인과 사람을 보는 안목 /강영조
- 살기 좋은 풍경 /강영조
[인문학 칼럼] /김재기
- 먹고사니즘과 귀차니즘 /김재기
- '자연스럽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김재기
[인문학 칼럼] /신명호
- 꽁생원이 필요한 시대 /신명호
- 세 가지 불행 /신명호
[인문학 칼럼] /이성희
- 버드나무 여신 /이성희
- 아테나의 변신 /이성희
[인문학 칼럼] /이택광
- 서점을 애도하며 /이택광
- 한국사회에 이는 인문학 바람 /이택광
[인문학 칼럼] /장혜영
- 인간 '마라도나'에 관한 단상들 /장혜영
- 절망하느니 파랑새를 찾자 /장혜영
[인문학 칼럼] /장희창
- 오로지 백성의 입장에서 보라 / 장희창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장희창
[인문학 칼럼] /주유신
- 영화제의 문화정치학 그리고 PIFF /주유신
- 인셉션과 테크노적 상상력의 한 극단 /주유신
[인사]
-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 양산부산대병원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 롯데, 감독 선임 미적대면 좋을 게 없어
- 대학원생 박지성 `영어 합격점` 의미는?
[자불라니 통신]
- 태극전사들 호텔 정전에 `오들오들` 外
- 알제리 선수 자국 여기자 뺨 때려 外
[잠깐읽기]
- 창조적 도시재생의 원칙 外
- 기형적 정치현실의 근원을 캐다 外
[장병윤 칼럼]
- 광화문의 교훈
- 생명순환의 고리 잇는 도시농업
[제언]
- 불법무기류 사고 막아야 /조성환
[조황]
- 영도 남항방파제 70㎝짜리 대물급 광어 잡혀...
- 연화열도 참돔 화끈한 손맛… 안경섬 인근 6...
[주간인물]
- 홍석천, 동성애 비난광고에 반격 外
[줌마칼럼]
- 누구나 늙는다
- 세상살이와 새우깡
[중고생 기자수첩]
- '선생님'이란 존칭 사용 꺼려서야
- `학교장과의 대화` 소통의 장 돼야
[증시 단상]
- G20, 세계 금융시장에 큰 영향력
- 기술적 분석, 투자지표 중 하나…매몰됐다간...
[차 알고 탑시다]
- 냉각수 관리 요령
- 장거리 주행중 이상 차량 응급처치
[추천 경매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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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래구 온천동 모텔 外
[추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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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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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칼럼] /강병중
- 타이어가 아니라 브랜드를 판다 /강병중
- 부산사람들과 르노삼성차 /강병중
[CEO 칼럼] /김성태
- 기업인의 경영 매뉴얼 /김성태
- 당당한 소통 /김성태
[CEO 칼럼] /신정택
- 가난한 자의 행복과 부자의 행복 /신정택
- 기업의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닌 필수 /신정택
[CEO 칼럼] /이장호
- 뉴노멀 시대, 부산의 길을 묻다 /이장호
- 부산, 창조의 시대를 열자 /이장호
[CEO 칼럼] /이해영
- 희망을 노래하는 상하이 그리고 부산 /이해영
- 부산 천혜의 바다에 상상력을 입혀야 /이해영
[CEO 칼럼] /조성제
- 넓고도 깊어야 하는 리더의 눈 /조성제
- 기업문화와 예술의 꽃 /조성제
[CEO 칼럼] /최기의
-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길 /최기의
- 성공한 기업의 조건 /최기의
[CEO 칼럼] /최봉수
- 기적의 리더십 /최봉수
- 좋은 리더와 위대한 리더 /최봉수
1차 산업 수산업을 6차 산업으로 <>
- 전문가가 본 `6차 산업` 수산 미래
- 한국 양식산업의 미래는 외해양식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 <>
- 낭가파르바트 등정기-2신
- 낭가파르바트 등정기-1신
2010년
- 성폭행한 군인 헌병대 이첩
8.29 부동산 대책
- "8·29 부동산대책 후 전셋값만 폭등"
- 수익률 부진, 부동산 펀드…신중한 투자를
국정감사
- 2010 국감 결산 - 피감기관 `모르쇠` 감...
- 현인택 통일부 장관 제자· 홍재형 국회부의장 ...
그린워킹 문화혁명 <>
- 30차 그린워킹 - 낙동강 하구 철새보며 걷는...
- 행복한 걷기 난장 달빛 속에 마무리
근교산&그너머 <>
- 합천 산성산
- 가야산 만물상코스
금융·증시 동향
- 금융·증시 동향
- 금융·증시 동향
김남석의 연극이야기 <>
- 때로는 말보다 음악에 끌리는 이유
- 잊혀진 조연 배우 박제행
김동호의 세계 영화제 기행 <>
-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
-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
- 급성 뇌경색 진금만 씨
- 유방암 앓는 유정심 씨
다문화 시대를 말하다 <>
- 유학생 캐런 샘로니
- 누엔티튀
다박사의 펀&펀 과학관-이것만은 꼭! <>
- 부산시 어린이회관
- LG사이언스홀 부산
동보서적 폐업 이후 <>
- 출판·서점문화
- 지역문화
동해 大 트레일을 연다 <>
- 포항 화진~포스코(약 55㎞)
- 영덕 블루로드(하)
묘수풀이 -
- 묘수풀이 - 2010년 11월 10일
- 묘수풀이 - 2010년 11월 9일
무인의 혼 사람의 길을 묻다 <>
- 원로 합기도 무예인 유상호 씨
- 선무도 세계화 앞장 설적운 스님
미국에서 본 세계경제, 부산경제 <>
- 미국에서 본 중국
- 환율전쟁
바다에 있다, 부산문화의 길 <>
- 해양문화 탐구, 링크(link)가 열쇠
- 해양문화로 본 상해거리 차이나타운
바닷속 세상이야기-그 곳에도 삶이 있다 <>
- 연어의 모천회귀 본능
- 바다로 돌아간 동물
박상대 신부의 복음단상 <>
- 주님의 기도
-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다(마르 2,...
박현주의 책과 세상 <>
- 삶과 글이 한몸이 될 때
- 대하소설이라는 깊고 푸른 강
부산국제영화제
- 세종과학기지 제24차 월동연구대 선발된 최경호...
- 싹싹한 안내방송 "도시철도 탈 맛 나네"
부산환경교육센터와 함께 하는 환경 이야기 <>
- '1박2일'방송 후 원시섬 만재도가 걱정되는...
- 고래야, 반가워!
북항 재개발
- 북항 국제여객터미널 연말 입찰공고
- 북항-신항 운송비 지원 재원, 투포트 기항 면...
산복도로 리포트 <>
- 전문가 좌담
- 터키 이스탄불
생활 속 남성 패션 <>
- 남성예복은 디렉터즈 슈트
- 올 가을 겨울 남성 패션 경향
세상에 이런일이
- "학위 안받을테니 등록금 돌려주오"
- 뉴질랜드男, 40년 전 美서 잃어버린 반지 찾...
스포츠
- 북한 44년 만에 `감격의 골`
- 포르투갈.코트디부아르, 아쉬운 무승부
新 문학기행 <>
- 소설가 전성태와 몽골(하) 테를지의 밤과 하...
- 소설가 전성태와 몽골(상) 울란바토르와 바양...
심우현의 규슈 문화리포트 <>
- 후쿠오카에서 뛰는 한국 관광의 첨병
- 후쿠오카 관광안내소의 하루
싱글로 가는 길 고수에게 배운다 <>
- 용원CC 싱글회 회장 문현소
- 동래 베네스트 파3 골프장 이재희 프로
오경 스님의 쉽게 읽는 불교경전 <>
- 범망경
- 약사경
오늘의 사건사고
- 해킹 후 게임 아이템 훔쳐 판매
- 불법 채권추심 폭력배 구속
오늘의 월드컵
- 오늘의 월드컵(28일)
- 주말의 월드컵 (26·27·28일)
우리 고장 명품 <>
- 산청 한방약초산업
- 통영 해양스포츠
월드컵 스코어 보드
- 월드컵 스코어 보드(25,26,27일)
- 월드컵 스코어 보드 (24, 25일)
유방암을 이기자 <>
- 사후관리
- 수술 및 치료
이기섭 7단의 바둑칼럼 <>
- 2010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20...
- 2010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20...
이동언 교수의 '건축, 시로 쓰다' <>
- 고가풍 주택에서 아파트 풍경을 다시 생각하다
- 한국해양대 국제교류 협력관
이종화 교무의 생활 속 마음공부 <>
- 국민 모두가 행복한 국격(國格)
- 가족과 함께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임석웅 목사의 성경 속 인물열전 <>
- 아간
- 현명한 여인 아비가일
임형석의 한자 박물지(博物誌) <>
- 焜爐
- 筵席
정준모의 한국미술과 부산 <>
- 증인으로서의 전쟁미술
- 부산에서 대오를 갖춘 종군화가들
주말물때표 -
- 주말물때표 - 11/6(토)~11/7(일)
- 주말물때표 - 10/30(토)~10/31(일)
지구촌 과학소식
- 개인·인종별 유전자 차이 규명땐 난치병도 정복
- 북극 물개 VS 열대 양서류…뜨거워지는 지구,...
창간63주년
- 길은 부산으로… 동남권 물류 대변혁 온다
- 갈맷길, 동해안 大트레일로 잇는다
창의적 지역 마케팅이 도시를 살린다 <>
- 도시 세일즈 나선 이탈리아
천안함 침몰
- `천안함` 故 한주호 준위 교과서에 실린다
- 北 국방위 검열단, 천안함 진상공개장 南 조사...
한국의 새이야기 -
- 한국의 새이야기 - 과수원에서 만난 칡때까치
- 한국의 새이야기 - 기장에 사는 붉은배새매
한미 FTA
- 미국산車 수입기준 추가양보
- 민주 `韓美 FTA 비준 거부` 가닥
해외파 선수들 소식
- 두 골 넣은 박주영 온다
- 박지성 2골 폭발 "친구, 좋았어"
해운대 오피스텔 큰 불
- 해운대 화재 미화원 처벌 적절성 논란
- '우신골든' 왜 애꿎은 미화원 처벌하나
화제의 판결
- '선거법 위반' 민주 부산진갑위원장 벌금 10...
- 검찰, 가정폭력 남편 살해 할머니 구속취소 ...
휴콘서트
- 국제신문 11월의 U;콘서트
- 목소리의 아름다움에 취하는 한낮의 객석
G20 정상회의
- G20 사실상 개막, 재무차관 협상 시작
- G20 정상회의 D-3- 주요 의제는
PIFF를 빛낼 은막 女배우들 <>
-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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