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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근교산&그너머 <652> 남해 창선 대방산

저기는 사량도, 그 옆에는 욕지도… 한려수도 절경이 발 아래 있네

금산도 부러워 할 탁월한 조망에 감탄

남해 본섬 산들에 비해 소외됐던 보물

창선-삼천포대교 개통 후 접근성 개선

창선 일주 등산로 정비… 편안한 가족산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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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경남 남해군. 그만큼 풍광이 아름답기도 하거니와 고구마 유자 치자 멸치 김 마늘 등 먹을 거리도 풍부하고 역사 유적과 유물도 즐비하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별칭일 것이다. 게다가 옛날부터 문맹자와 거지, 도둑이 없기로 유명하기도 하다. 그래서일까. 일반 시민들은 남해군을 이야기할 때 흔히 남해섬과 동격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산꾼들 또한 남해의 진산이라고 하는 망운산(786m)을 비롯해 보리암으로 유명한 금산(701m), 가천다랭이마을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응봉-설흘산, 중앙부에 우뚝 솟은 학등산(540m), 송등산(617m) 등 남해 본섬의 산들만 주로 떠올린다.

   
근교산 취재팀이 대방산으로 오르던 도중 만난 전망대에서 남해 인근 바다와 섬들이 어우러진 멋진 조망을 즐기고 있다. 사진 중앙부 윗쪽 멀리 있는 섬이 사량도이고 그 오른쪽 끝이 욕지도다.
그러나 남해군은 엄연히 남해 본섬과 창선도라는 두 개의 큰 섬이 대부분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고장이다. 따로 떨어진 섬이었다면 당당히 그 위세를 휘날릴 수도 있었던 창선도는 남해 본섬 곁에 있다보니 어쩔 수 없이 본섬의 위세에 눌린 느낌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창선면이라는 한 개 면을 구성할 만큼 큰 섬인 창선도에도 아는 산꾼들만 주로 찾는 조망미 만점의 명품 근교산이 있다. 그 산이 바로 취재팀이 이번 주 찾은 대방산(臺芳山·468m)이다. 남해 본섬의 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산이긴 하지만 포근하고 아늑한 등산로와 곳곳에 피어난 억새, 야트막한 능선을 따라가며 즐기는 주변 다도해 섬들과 바다를 바라보는 조망 등 갖출 것은 대부분 갖추고 있다. 특히 남해군에서 창선일주등산로 정비를 마무리해 길찾기와 걷기가 상당히 수월한 편이다. 가족 산행지 또는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바람쐬듯 다녀올 수 있는 산행지로 남해 창선 대방산을 추천한다.

전체 산행코스를 요약하면 율도고개~임도~전망대~321봉~속금산~303봉~임도갈림길~재실앞 임도~산두곡재(갈림길)~이정표~국사당~헬기장~대방산 정상~봉수대~갈림길~옥천수원지 둑~등산로 안내판(도로)~운대암(되돌아 나오기)~상신리 마을회관 순이다. 총거리는 13.7㎞에 달하지만 후반부 운대암~상신리 구간은 완만한 포장도로를 2.7㎞가량 걷기 때문에 순수 산행은 11㎞ 정도다. 순수하게 걷는 시간만 4시간30분 정도이니 부담도 덜하다.

   
GPX & GTM 파일 / 고도표 jpg파일
들머리인 율도고개는 창선면 단항리 웃마을과 율도리를 잇는 도로 중앙에 있는 자그마한 고갯마루다. 정자 하나가 있는데 그 옆으로 속금산을 향해 오르는 등산로가 열려 있다. 이미 다녀간 산악회 회원들이 달아 놓은 리본이 제법 보인다. 살짝 올라서면 주변에 은빛 억새가 춤을 추는 완만한 구릉이다. 넓은 길을 따라 서서히 오르는데 '창선일주등산로' 리본이 보인다. 이 리본은 대방산 정상에 오를 때까지 자주 만난다. 마치 친절하고 속 깊은 친구 같다.

억새밭을 통과해 능선을 왼쪽으로 휘감는 숲길을 걷는다. 오가피나무가 제법 많이 보이고 바닥에는 이미 낙엽이 수북하다. 마지막 은빛을 내뿜는 억새와 낙엽을 보니 완연한 늦가을 산행의 맛이 더욱 진하게 느껴진다.

10분 뒤 만나는 임도에서 왼쪽 내리막으로 50m만 가면 임도에서 떨어져 오른쪽 계곡을 따라 오르는 갈림길이 있다. 완만하던 길이 제법 가팔라지면서 숨이 차 오른다. 삼나무 숲을 지나기도 한다. 20분 후 능선 쉼터. 이마의 땀을 닦으며 뒤돌아보면 대사산(261m)과 연태산(338m)으로 이어지는 창선도 북쪽 끝 산자락이 보인다. 그 오른쪽 삼천포 앞바다와 한국남동발전 화력발전소가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왼쪽 발 아래로는 조수 간만의 차이에 따라서 육지가 되기도 하고 섬이 되기도 하는 작은 섬, 율도가 보인다. 밤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은 이름일까.

5분만 더 가면 조망이 더 좋은 전망대다. 멀리 삼천포항과 사천 와룡산, 창선-삼천포대교, 한려해상국립공원을 이루는 수많은 섬들이 훤하다. 2분 뒤 닿은 321봉 정상부의 왼쪽에도 전망대가 있다. 동쪽 멀리 사량도의 지리산 옥녀봉 등의 암봉이 손에 잡힐 듯하다. 이곳에서 보는 사량도는 그 마루금의 울퉁불퉁함이 극치를 이루며 마치 거대한 구축함이 바다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거제도의 크고 작은 산들과 욕지도, 멀리 연화도까지 거칠 것이 없다.

   
대방산 산행 들머리의 억새밭.
살짝 내리막을 탄 뒤 다시 10분만 오르막을 치면 더 뛰어난 전망대에 이어 속금산(357m) 정상이다. 정상석이 없어 리본에 산 이름을 적어 놓고 길을 재촉한다. 널찍한 내리막길을 5분만 가면 시야가 탁 트이는 전망바위. 진행방향 왼쪽 멀리로 남해 본섬과 지족해협, 동대만 등이 보이고 왼쪽으로 고개를 살짝 틀면 수우도가 손에 잡힐 듯하다.

안부를 거쳐 303봉까지는 15분이면 충분하다. 일주산행로 리본을 벗 삼으며 다시 내리막을 타는데 비교적 가파르고 낙엽도 많아 미끄러지지 않도록 유념하자. 7분 후 비포장 임도에 내려서면 일단 오른쪽으로 길을 잡아 200m가량 가면 재실 앞 콘크리트 임도에 닿는다. 임도를 가로질러 꽤 넓은 공터 왼쪽 산길로 3분가량 가면 다시 임도와 만나고 오른쪽으로 100m쯤 더 가면 좌우로 임도가 연결된 산두곡재. 11시 방향을 보면 산행 안내리본과 함께 산길로 접어드는 길이 열려 있다. 사거리인 셈이다. 이 산길로 들어서면 한적한 숲길을 따라 완만한 오르막이 20분가량 계속된다. 길은 널찍하고 걷기에도 편하다. 두 차례 갈림길이 나오지만 가장 넓고 좋은 길로 가면 된다. 안내 리본을 참고하자. 20분 후 이정표가 있는 사거리. 왼쪽은 '수산', 직진은 '운대암'을 가리키고 있지만 취재팀은 '국사봉'을 가리키는 오른쪽 완만한 오르막으로 길을 잡는다. 10분만 가면 국사당 정상이다. 정상에 돌을 쌓아 만든 재단이 있어 국사당이라고도 하고 국사봉이라고도 부른다. 진행방향 정면에 대방산이 손에 닿을 듯, 가깝게 다가선다. 대방산 방향으로 살짝 내리막을 타면 헬기장이다. 안부를 거쳐 무덤 2개를 지나면 제법 가파른 된비알이 시작된다. 나무계단이 잘 정비돼 있다. 헬기장에서 정상까지는 25분이면 닿을 수 있다.

   
남해 대방산 봉수대는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유적이다.
작은 평상과 정상석이 설치돼 있는 대방산 정상은 그야말로 거칠 것 없는 천혜의 다도해 전망대다. 어떤 이는 조망미만큼은 남해 금산보다 더 낫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남쪽으로는 남해 본섬의 망운산과 금산 대국산 등이 한눈에 들어오고 동쪽 바다에는 사량도와 욕지도 연화도 등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또 북쪽으로는 사천 와룡산, 서북쪽으로는 하동 금오산 광양 백운산이 보일 뿐 아니라 멀리 지리산 주능선까지 보인다. 취재팀원 가운데 남해가 고향인 박우식 씨는 "남해에 뿌리를 둔 산꾼들도 아직 대방산에 올라보지 못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 역시 처음 올랐는데 이렇게 시원한 조망미를 숨기고 있을 줄 상상도 못했다"며 감회에 젖기도 했다.

대방산 정상에서 길은 2갈래로 나뉜다. 남쪽의 지족해협쪽으로 내려서는 직진 길은 창선일주등산로를 따르는 것이지만 봉수대 방향의 왼쪽(동쪽)길을 택했다. 5분만 내려서면 봉수대(경남기념물 제248호)다. 고려 명종 때인 12세기 축조된 것으로, 사천 각산 봉수대와 남해 금산봉수대를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봉수대를 지나 10분쯤 가면 갈림길. 왼쪽은 국사당 아래 이정표 사거리로 가는 길이고 오른쪽이 운대암 방향의 하산길이다. 옥천수원지 둑 아래 갈림길까지는 15분 걸린다. 둑 아래 갈림길에서 넓은 직진 임도 대신 왼쪽으로 꺾어 2분가량 올라가면 아스팔트 포장도로에 닿는데 커다란 대방산등산안내도가 서 있다. 도로를 타고 왼쪽으로 200m만 가면 수원지 옆에 아담하게 선 운대암이 있다. 약수로 목을 축일 수도 있다.

다시 되돌아 나와 도로를 따라 30분쯤 내려가면 상신리마을회관 앞에 도착, 산행을 마무리한다. 노란 열매가 예쁜 유자나무가 지천이다.


◆ 떠나기 전에

- 지족해협 죽방렴·창선왕후박나무 등 가 볼만

   
옥천수원지 옆 운대암은 고즈넉한 산사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방산이 위치한 남해군 창선도는 지난 2003년 창선삼천포대교가 개통되기 전까지는 섬 속의 섬으로 여겨져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대교가 개통되고, 이 다리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중 1위에 올라 유명세를 타면서 좀 더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고 접근성 또한 눈에 띄게 개선됐다. 그래서 이제는 섬 속의 섬이라는 '오지' 이미지 대신 새로운 남해의 관문이라는 이미지도 얻게 됐다. 대방산이 400m 대의 야트막한 산인 데다 길도 험하지 않아 산행과 곁들인 창선도 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 섬에는 천연기념물 제299호인 창선왕후박나무가 유명하다. 사천에서 대교를 건너 산행기점으로 향할 때 왼쪽의 3번 국도 대신 오른쪽 1024번 지방도를 타고 조금만 가다 보면 단항리가 나오는데 마을들 한가운데 수령이 약 500년에 이르는 왕후박나무가 있다. 한 개의 나무둥지에 큰 가지 11개가 지면 주위에서 뻗어져 장관을 이룬다.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매년 음력 섣달 그믐에 동제를 모시고 풍어와 풍년을 기원한다.

그 외에도 지족해협에서 유명한 전통 어로시설인 죽방렴을 볼 수도 있고 가인리에는 지난해 말 천연기념물 제499호로 지정된 가인리 공룡발자국도 있으니 가족과 함께 들러볼 만 하다.


◆ 교통편

- 삼천포터미널 맞은편에서 창선행 버스 이용

부산서부버스터미널에서 삼천포행 버스를 탄다. 첫차 오전 6시, 막차 오후 8시30분. 40~50분 간격으로 출발하며 요금은 9100원,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삼천포버스터미널에서 나와 도로 건너편 디지털프라자 앞 시내버스 정류소에서 창선행 삼포교통 25번 버스를 타면 산행 들머리인 율도고개 아래 창선참숯가마 앞에 내릴 수 있다. 약 2시간 간격으로 운행되는데 오전 6시10분, 7시50분, 9시50분, 11시20분 등에 운행한다. 요금 1200원. 율도고개까지는 걸어서 15분 정도 걸린다. 산행 후 날머리인 상신리에서도 같은 버스를 타고 삼천포로 갈 수 있는데 창선에서 막차가 오후 5시40분에 출발한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남해고속도로 사천IC에서 내려 3번 국도를 타고 삼천포까지 간 후 창선삼천포대교 방향으로 이어간다. 대교를 건넌 후 3번 국도를 놓치지 말고 가다 보면 당항리 창선참숯가마 앞에서 우회전, 들머리인 율도고개로 향한다. 정자 주변에 주차공간이 있다. 산행 후 차량회수를 하기 위해서는 25번 버스를 이용한 후 걸어서 고개까지 가도 되겠지만 일행이 3~4명 정도 된다면 창선면 소재지인 수산리에 있는 남해콜택시(055-867-8000)를 이용하는 것이 낫다. 요금 5500원 안팎.

문의=주말레저팀 (051) 500-5169

김원진 산행대장 016-803-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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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이재호
- 공화국과 지도자 /이재호
- 개헌과 이원집정부제 /이재호
[시론] /이지양
- 미세한 변화-일하기와 일내기의 분기점 /이지...
- 파리채에 새긴 글 /이지양
[시론] /이한숙
- 다문화가족에 대한 선별적 복지 /이한숙
- 동포인가 외국 인력인가 이주민인가 /이한숙
[시론] /전진성
- 사회적 공정성의 기준 /전진성
- 소통에 대하여 /전진성
[시론] /정지창
- 표절과 사칭 /정지창
- 한여름 밤에 만나는 고복수, 한대수, 소동파...
[시론] /제정임
- 말썽꾼 루니가 돌팔매를 면한 이유 /제정임
- 아이 낳으면, 키워 주실래요? /제정임
[시론] /조준현
- 산호세에서 서울까지 /조준현
- 그리운 금강산 /조준현
[시론] /조현
- 녹색성장도 환경이 먼저다 /조현
- 스펙, 그리고 공정한 사회 /조현
[시론] /차재권
- 비키니와 정치 /차재권
- '공정사회' vs '정의사회' /차재권
[시론] /탁석산
- 대학 평준화에 관한 즐거운 상상 /탁석산
[시론] /하태영
- 역사의 강을 함께 건너자 /하태영
- 유엔기념공원, 이스탄불과 부산 /하태영
[시사프리즘] /강재호
- 노무현 정부의 지방을 그리며 /강재호
- 설익은 지방행정체제 개편 /강재호
[시사프리즘] /서주석
- 북한 노동당 정상화의 신호탄 /서주석
- 오바마 정부의 정책적 유연성 아쉽다 /서주석
[시사프리즘] /유일선
- 행정고시제도와 신뢰 /유일선
- 국영수가 만능인가 /유일선
[시사프리즘] /이영식
- 약탈문화재 반환없이 과거사 청산없다 /이영식
[시사프리즘] /임을출
- 통일 논의의 딜레마와 남북경협의 가치 /임을...
- 남북경색 풀 출구는 어딜까 /임을출
[시사프리즘] /조경근
- 벌써 다음 대통령 선거 얘기를 /조경근
- 경술국치일과 오늘 /조경근
[시사프리즘] /조윤수
- 전기자동차 개발,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 /조...
- 성숙한 부산, 에너지 효율화를 통하여 /조윤...
[신설 골프장 탐방]
- 부산 기장군 일광면 베이사이드GC
[아시안게임 단신]
- 선수단 본진 광저우 도착 外
- 한국선수단 결단식 "종합 2위 달성" 外
[아침숲길] /김수우
- 이허(以虛), 비워야 채워지는 마음의 무늬들...
- 기억하나요, 긍지라는 당신의 날개 /김수우
[아침숲길] /박남준
- 지리산의 작은 잔치 /박남준
[아침숲길] /박형섭
- 요양원의 색소폰 연주 /박형섭
- 첫 영화의 거리에 가다 /박형섭
[아침숲길] /배유안
- 네 꿈은 내가 꾼다? /배유안
- 농담과 희롱 사이 /배유안
[아침숲길] /서진
- 어머니는 갈 곳이 없다 /서진
-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서진
[아침숲길] /이상섭
- 도대체 누가 우리를 /이상섭
- 문주란 선생 /이상섭
[아침숲길] /정찬주
- 달을 구경하다/ 정찬주
- 피서철 이야기 /정찬주
[아침숲길] /하창식
- 가슴속의 돌개구멍 /하창식
- 콜럼버스를 만나다 /하창식
[아침의 갤러리]
- 화소의 결합
- 소풍
[아침의 시]
- 나의 어머니 /브레히트
- 공군소령 김진평 /윤제림
[알기쉬운 稅테크]
-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의 대체주택, 거주기간 ...
- 근로소득자 주택차입금 이자, 최고 1000만...
[어린이책동산]
- 환경에 도움되는 먹을거리 外
- 보통사람 마틴 목사의 일생은 外
[어제와 오늘]
- 중국,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200...
- 베를린 장벽 붕괴 (1989.11.9)
[여기는 남아공]
- "목이 터져라 응원했어요 태극전사 자랑스럽습...
- "840만원 짜리 결승전 VIP석 얼마나 좋...
[연극 단신]
- 극연구집단 시나위 여름연극학교 外
[영상에세이 뷰-파인더]
- 문득 저 비행기를 타고 날고 싶다
- 서구 대신공원의 만추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KT-SK(부산사직체육관)… 外
- 프로농구= KT-SK…外
[오늘의 PIFF 일정]
- 10월 14일
- 10월 13일
[온라인 핫 피플]
- 10월 23일 ~ 29일 "90도 인사 두 ...
- 10월 16 ~ 22일 소녀시대, 중국집 메...
[옴부즈맨 칼럼] /강완수
- 우리는 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없나 /강완수
- '푸른 부산'을 위해 보다 더 앞장서주길 /...
[옴부즈맨 칼럼] /구명주
- 국제신문도 '140자 혁명' 속으로 /구명주
- 기획기사에 대한 관심·열정 더 살려나가야 /...
[옴부즈맨 칼럼] /류경희
- 창조도시와 도시브랜드 /류경희
- 반년 기획시리즈 `산복도로 리포트` 결실 /...
[옴부즈맨 칼럼] /박재욱
- 길의 뚫림, 세계로의 뚫림 /박재욱
- 지방정치의 역동기와 글로벌 도시발전 /박재욱
[옴부즈맨 칼럼] /안병화
- 시의 맞는 단기 심층취재 더 늘렸으면 /안병...
- G20재무회의·월드컵에도 관심을 /안병화
[옴부즈맨 칼럼] /유순희
- 창간기획에서 2% 부족한 것은 독자와의 소통...
- 시의적절했던 '강한 부산' 기획 /유순희
[옴부즈맨 칼럼] /윤연숙
- 세계불꽃축제 결산이 온통 장밋빛이어서야 /윤...
- 난개발 막는 지역의 파수꾼 기대 /윤연숙
[옴부즈맨 칼럼] /이상헌
- 부산의 문화에는 PIFF만 있는 것이 아니다...
- 문화현장 컬러로 생생히 보고싶다 /이상헌
[옴부즈맨 칼럼] /이준경
- 광역상수도 문제는 시민적 토론과 큰 합의 필...
- 민선 5기 지역 의제 제대로 전달되고 있나/...
[옴부즈맨 칼럼] /주경미
- 전자발찌 집중보도, 성폭력 발생의 근본까지 ...
- 이러면 직장 내 성희롱인가요? /주경미
[옴부즈맨 칼럼] /황영우
- 기획기사 버금가는 분석기사 돋보여 /황영우
- 북항재개발 해외벤치마킹 현장감 생생 /황영우
[원포인트 클리닉]
- 갑작스러운 어지럼증·평형이상
- 베체트병
[월드컵 말말말]
- 박지성 "나의 월드컵은 끝났다… 아쉽고 후회...
- "선수들 마음이 더 아플 것이다" 〈허정무〉
[월드컵 특집]
- 필드골 결정력 높이고 대인마크 정비해야
- 긴장하지 말고 편안하게 나이지리아 수비 허점...
[유세 이모저모]
- 추억의 교복·말뚝박기… 이색 퍼포먼스 눈길
- 교육감 후보 `천안함` 날선 공방
[의료단신]
- 센텀시티 의료관광 포럼 26일 개최 外
[이 책의 즐거움]
- 가장 인간적인 속성, 사랑 /나여경
- 무심코 던진 그물에 걸려든 보물같은 /신주선
[이 한편의 시조]
- 내장산 단풍 /박창주
- 가을산행 /최철훈
[이기섭 7단의 토요바둑이야기]
- 제1회 대리배 세계여자선수권대회 결승3번기
- 한 시대 풍미한 올드보이들 총출동
[이상용의 시네 아고라]
- 양극화 한국 영화계 '방가운' 징후들
- PIFF, 국내 다른 영화제와 소통을
[인문학 칼럼] /강영조
- 공공디자인과 사람을 보는 안목 /강영조
- 살기 좋은 풍경 /강영조
[인문학 칼럼] /김재기
- 먹고사니즘과 귀차니즘 /김재기
- '자연스럽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김재기
[인문학 칼럼] /신명호
- 꽁생원이 필요한 시대 /신명호
- 세 가지 불행 /신명호
[인문학 칼럼] /이성희
- 버드나무 여신 /이성희
- 아테나의 변신 /이성희
[인문학 칼럼] /이택광
- 서점을 애도하며 /이택광
- 한국사회에 이는 인문학 바람 /이택광
[인문학 칼럼] /장혜영
- 인간 '마라도나'에 관한 단상들 /장혜영
- 절망하느니 파랑새를 찾자 /장혜영
[인문학 칼럼] /장희창
- 오로지 백성의 입장에서 보라 / 장희창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장희창
[인문학 칼럼] /주유신
- 영화제의 문화정치학 그리고 PIFF /주유신
- 인셉션과 테크노적 상상력의 한 극단 /주유신
[인사]
-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 양산부산대병원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 롯데, 감독 선임 미적대면 좋을 게 없어
- 대학원생 박지성 `영어 합격점` 의미는?
[자불라니 통신]
- 태극전사들 호텔 정전에 `오들오들` 外
- 알제리 선수 자국 여기자 뺨 때려 外
[잠깐읽기]
- 창조적 도시재생의 원칙 外
- 기형적 정치현실의 근원을 캐다 外
[장병윤 칼럼]
- 광화문의 교훈
- 생명순환의 고리 잇는 도시농업
[제언]
- 불법무기류 사고 막아야 /조성환
[조황]
- 영도 남항방파제 70㎝짜리 대물급 광어 잡혀...
- 연화열도 참돔 화끈한 손맛… 안경섬 인근 6...
[주간인물]
- 홍석천, 동성애 비난광고에 반격 外
[줌마칼럼]
- 누구나 늙는다
- 세상살이와 새우깡
[중고생 기자수첩]
- '선생님'이란 존칭 사용 꺼려서야
- `학교장과의 대화` 소통의 장 돼야
[증시 단상]
- G20, 세계 금융시장에 큰 영향력
- 기술적 분석, 투자지표 중 하나…매몰됐다간...
[차 알고 탑시다]
- 냉각수 관리 요령
- 장거리 주행중 이상 차량 응급처치
[추천 경매물건]
- 부산 금정구 구서동 모텔 外
- 부산 동래구 온천동 모텔 外
[추천상품]
- 10대 전용화장품 '틴:클리어' 外
- 풀무원 '무농약 배추로 만든 김치' 外
[출산]
- 전지영(25·울산 울주군 청량면) 씨 6일 ...
- 주미화(34·부산 사상구 감전동) 씨 4일 ...
[특별기고]
- 동북아 제2허브공항은 가덕도가 최적지다 /서...
[허진호의 선수촌 일기]
- 해발 1330m 태백은 '지옥 선수촌'
- 400m 운동장 15바퀴 뜀박질, 몸은 지쳐...
[현대 동의보감]
- 소아청소년 비만
- 산후풍(産後風)
[현장과 시각]
- 제1회 부산 마루국제음악제 개막 연주회
- 연희단거리패 '방바닥 긁는 남자' 공연
[호텔가]
- 부산 노보텔 앰배서더 '해피 패밀리 패키지'...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한식당 `가야`, 한식 ...
[화촉]
- 김철원 김종숙 씨 장남 동진 군, 오종우 한...
- 신중호 이혜숙 씨 차남 인수 군, 안종웅 김...
[CEO 칼럼] /강병중
- 타이어가 아니라 브랜드를 판다 /강병중
- 부산사람들과 르노삼성차 /강병중
[CEO 칼럼] /김성태
- 기업인의 경영 매뉴얼 /김성태
- 당당한 소통 /김성태
[CEO 칼럼] /신정택
- 가난한 자의 행복과 부자의 행복 /신정택
- 기업의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닌 필수 /신정택
[CEO 칼럼] /이장호
- 뉴노멀 시대, 부산의 길을 묻다 /이장호
- 부산, 창조의 시대를 열자 /이장호
[CEO 칼럼] /이해영
- 희망을 노래하는 상하이 그리고 부산 /이해영
- 부산 천혜의 바다에 상상력을 입혀야 /이해영
[CEO 칼럼] /조성제
- 넓고도 깊어야 하는 리더의 눈 /조성제
- 기업문화와 예술의 꽃 /조성제
[CEO 칼럼] /최기의
-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길 /최기의
- 성공한 기업의 조건 /최기의
[CEO 칼럼] /최봉수
- 기적의 리더십 /최봉수
- 좋은 리더와 위대한 리더 /최봉수
1차 산업 수산업을 6차 산업으로 <>
- 전문가가 본 `6차 산업` 수산 미래
- 한국 양식산업의 미래는 외해양식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 <>
- 낭가파르바트 등정기-2신
- 낭가파르바트 등정기-1신
2010년
- 성폭행한 군인 헌병대 이첩
8.29 부동산 대책
- "8·29 부동산대책 후 전셋값만 폭등"
- 수익률 부진, 부동산 펀드…신중한 투자를
국정감사
- 2010 국감 결산 - 피감기관 `모르쇠` 감...
- 현인택 통일부 장관 제자· 홍재형 국회부의장 ...
그린워킹 문화혁명 <>
- 30차 그린워킹 - 낙동강 하구 철새보며 걷는...
- 행복한 걷기 난장 달빛 속에 마무리
근교산&그너머 <>
- 합천 산성산
- 가야산 만물상코스
금융·증시 동향
- 금융·증시 동향
- 금융·증시 동향
김남석의 연극이야기 <>
- 때로는 말보다 음악에 끌리는 이유
- 잊혀진 조연 배우 박제행
김동호의 세계 영화제 기행 <>
-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
-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
- 급성 뇌경색 진금만 씨
- 유방암 앓는 유정심 씨
다문화 시대를 말하다 <>
- 유학생 캐런 샘로니
- 누엔티튀
다박사의 펀&펀 과학관-이것만은 꼭! <>
- 부산시 어린이회관
- LG사이언스홀 부산
동보서적 폐업 이후 <>
- 출판·서점문화
- 지역문화
동해 大 트레일을 연다 <>
- 포항 화진~포스코(약 55㎞)
- 영덕 블루로드(하)
묘수풀이 -
- 묘수풀이 - 2010년 11월 10일
- 묘수풀이 - 2010년 11월 9일
무인의 혼 사람의 길을 묻다 <>
- 원로 합기도 무예인 유상호 씨
- 선무도 세계화 앞장 설적운 스님
미국에서 본 세계경제, 부산경제 <>
- 미국에서 본 중국
- 환율전쟁
바다에 있다, 부산문화의 길 <>
- 해양문화 탐구, 링크(link)가 열쇠
- 해양문화로 본 상해거리 차이나타운
바닷속 세상이야기-그 곳에도 삶이 있다 <>
- 연어의 모천회귀 본능
- 바다로 돌아간 동물
박상대 신부의 복음단상 <>
- 주님의 기도
-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다(마르 2,...
박현주의 책과 세상 <>
- 삶과 글이 한몸이 될 때
- 대하소설이라는 깊고 푸른 강
부산국제영화제
- 세종과학기지 제24차 월동연구대 선발된 최경호...
- 싹싹한 안내방송 "도시철도 탈 맛 나네"
부산환경교육센터와 함께 하는 환경 이야기 <>
- '1박2일'방송 후 원시섬 만재도가 걱정되는...
- 고래야, 반가워!
북항 재개발
- 북항 국제여객터미널 연말 입찰공고
- 북항-신항 운송비 지원 재원, 투포트 기항 면...
산복도로 리포트 <>
- 전문가 좌담
- 터키 이스탄불
생활 속 남성 패션 <>
- 남성예복은 디렉터즈 슈트
- 올 가을 겨울 남성 패션 경향
세상에 이런일이
- "학위 안받을테니 등록금 돌려주오"
- 뉴질랜드男, 40년 전 美서 잃어버린 반지 찾...
스포츠
- 북한 44년 만에 `감격의 골`
- 포르투갈.코트디부아르, 아쉬운 무승부
新 문학기행 <>
- 소설가 전성태와 몽골(하) 테를지의 밤과 하...
- 소설가 전성태와 몽골(상) 울란바토르와 바양...
심우현의 규슈 문화리포트 <>
- 후쿠오카에서 뛰는 한국 관광의 첨병
- 후쿠오카 관광안내소의 하루
싱글로 가는 길 고수에게 배운다 <>
- 용원CC 싱글회 회장 문현소
- 동래 베네스트 파3 골프장 이재희 프로
오경 스님의 쉽게 읽는 불교경전 <>
- 범망경
- 약사경
오늘의 사건사고
- 해킹 후 게임 아이템 훔쳐 판매
- 불법 채권추심 폭력배 구속
오늘의 월드컵
- 오늘의 월드컵(28일)
- 주말의 월드컵 (26·27·28일)
우리 고장 명품 <>
- 산청 한방약초산업
- 통영 해양스포츠
월드컵 스코어 보드
- 월드컵 스코어 보드(25,26,27일)
- 월드컵 스코어 보드 (24, 25일)
유방암을 이기자 <>
- 사후관리
- 수술 및 치료
이기섭 7단의 바둑칼럼 <>
- 2010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20...
- 2010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20...
이동언 교수의 '건축, 시로 쓰다' <>
- 고가풍 주택에서 아파트 풍경을 다시 생각하다
- 한국해양대 국제교류 협력관
이종화 교무의 생활 속 마음공부 <>
- 국민 모두가 행복한 국격(國格)
- 가족과 함께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임석웅 목사의 성경 속 인물열전 <>
- 아간
- 현명한 여인 아비가일
임형석의 한자 박물지(博物誌) <>
- 焜爐
- 筵席
정준모의 한국미술과 부산 <>
- 증인으로서의 전쟁미술
- 부산에서 대오를 갖춘 종군화가들
주말물때표 -
- 주말물때표 - 11/6(토)~11/7(일)
- 주말물때표 - 10/30(토)~10/31(일)
지구촌 과학소식
- 개인·인종별 유전자 차이 규명땐 난치병도 정복
- 북극 물개 VS 열대 양서류…뜨거워지는 지구,...
창간63주년
- 길은 부산으로… 동남권 물류 대변혁 온다
- 갈맷길, 동해안 大트레일로 잇는다
창의적 지역 마케팅이 도시를 살린다 <>
- 도시 세일즈 나선 이탈리아
천안함 침몰
- `천안함` 故 한주호 준위 교과서에 실린다
- 北 국방위 검열단, 천안함 진상공개장 南 조사...
한국의 새이야기 -
- 한국의 새이야기 - 과수원에서 만난 칡때까치
- 한국의 새이야기 - 기장에 사는 붉은배새매
한미 FTA
- 미국산車 수입기준 추가양보
- 민주 `韓美 FTA 비준 거부` 가닥
해외파 선수들 소식
- 두 골 넣은 박주영 온다
- 박지성 2골 폭발 "친구, 좋았어"
해운대 오피스텔 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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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판결
- '선거법 위반' 민주 부산진갑위원장 벌금 10...
- 검찰, 가정폭력 남편 살해 할머니 구속취소 ...
휴콘서트
- 국제신문 11월의 U;콘서트
- 목소리의 아름다움에 취하는 한낮의 객석
G20 정상회의
- G20 사실상 개막, 재무차관 협상 시작
- G20 정상회의 D-3- 주요 의제는
PIFF를 빛낼 은막 女배우들 <>
-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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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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