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연제문화예술인협의회 한·일교류전 개막식(사진)이 지난 3일 연제구 복합문화센터 솔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관계자와 회원 작가들, 주요 내빈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전시는 국내 작가의 미술 서예 사진 문학분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과 일본 작가의 서각작품 등으로 꾸며졌다. 협의회 박무숙 회장은 “예술을 매개로 지역민과 소통하며 문화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연제구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