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18일 부산사랑의열매 대회의실에서 ㈜디프로매트 장민철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사진)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입식에는 기부자인 ㈜디프로매트 장민철 대표와 배우자 센텀중학교 김별아 교사를 비롯해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이성근 회장, 주식회사 수우 박철수 대표(부산278호 아너), 스카이블루에셋 연산사업본부 양옥자 총괄이사(부산315호 아너)가 참석해 가입을 축하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장민철 대표이사는 1억 원의 성금을 약정하며 부산 39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2020년에 가입한 아버지 ㈜디프로매트 장만영 회장(부산190호 아너)과 함께 부산 28번째 부모자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1982년 부산에서 설립된 ㈜디프로매트는 40년 넘는 기간 동안 금고만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수출주도형 기업으로 현재 110개국에 수출하는 등 세계적인 금고 메이커로 발돋움 했으며 소방 유가족 지원, 연탄봉사, 사회복지기관 지원 등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장 대표이사는 “아버지가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을 하시는 것을 보며 가입을 결심했다”며 “나눔은 나뿐만 아니라 세상 모두를 밝힌다고 생각한다” 고 가입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