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인(대표이사 이일기)은 최근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에 연 후원금 2700만 원 전달식(사진)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부산지역 내 저소득가정 출산을 축하하는 출산축하지원금, 인재양성지원사업, 보호대상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퍼스트인 이일기 대표이사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퍼스트인은 상용 인력 공급 및 인사관리 서비스업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 대표는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전국 475호, 부산 95호 회원이다. 퍼스트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달 급여에서 약정한 금액을 정기후원에 동참하여 ‘초록빛일터’로도 전달식을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