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용복 사라토가 회장이 지난 17일 BNK부산은행 오션홀에서 열린 ‘제26회 부산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부산문화대상은 MBC부산문화방송이 주최하고 BNK부산은행이 후원하는 지역 대표 문화상으로, 부산 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해양, 사회공헌, 봉사, 경영, 전통문화, 문화예술 등 총 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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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7일 BNK 부산은행 오션홀에서 제 26회 부산문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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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지난 3월 20일 예심과 3월 25일 본심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시민과 단체장들이 추천한 16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도용복 회장은 BBS학교, 도레미 문화센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특히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각종 문화 행사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으로 부산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수상 소감에서 도 회장은 “문화예술은 지역 사회의 정신적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요소이며, 더 나아가 국가 발전에도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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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용복 회장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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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26회 부산문화대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해양수산부문: 김현겸 팬스타그룹 회장 ▲사회공헌부문: 박남철 센텀종합병원 병원장 ▲경영부문: 최금식 선보공업㈜ 회장 ▲문화예술부문: 도용복 사라토가 회장, 손심심 (사)국가무형유산동래야류보존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