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부산본부(본부장 하성국)는 지난 10일 초록우산(부산지역본부장 김희석)을 통해 제19회 임산부의 날 행사 기념행사에 500만 원을 후원(사진)했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임산부에 대한 배려와 인식을 확산시키고, 임신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은행 부산본부는 행사에 참여한 임산부 100명을 위한 아기 체온계 등의 기념품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부연 NH농협은행 부산시청지점장은 “임산부와 태어날 아기의 건강한 출산을 위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임산부가 더 배려받고 존중받는 긍정적인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장학금 지원사업과 연탄 지원사업, 저소득 취약계층 쌀 후원 등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