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부산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사진)가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환태평양 국제외상학술대회’(11th Pan-Pacific Trauma Congress 2024)에서 구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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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현 부산대병원 교수, 수부외과 외상학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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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 주제는 ‘중증 외상센터에 내원한 상지에 발생한 상완부 절단의 재접합술에서 팔꿈치 관절의 기능적 회복 결과’(Replantation of upper arm amputations at a level 1 severe traumacenter:functional outcomes of elbow joint)이다.
이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위팔 상완부 절단 환자의 재접합 수술 시 팔꿈치 기능 회복의 중요성과 이의 충족을 위한 수술적 치료 방법을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근무 중인 이상현 교수는 수부외과와 외상학 전문의로 특히 외상 후 재건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