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11(대표 김태효)는지난 22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부산사랑의열매)에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여성용품 13만560개(1700만 원 상당)을 전달(사진)했다고 26일 밝혔다.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크레이지11의 여성용품 지원사업은 지역아동센터부산지원단을 통해 부산 전 지역의 지역아동센터 211곳으로 전달되어 여성용품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태효 대표는 “크레이지11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도움을 줄수 있는 바른 기업이 되고자한다”며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연숙 단장은 “크레이지11의 여성용품 지원사업이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