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사진) 루펜티스㈜ 회장이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도시 구현에 앞장선 공로로 박형준 부산시장으로부터 모범선행시민상을 받았다.
루펜티스는 세계적인 고급 호텔·리조트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을 객실 195 규모로 건립해 내년 4월 개장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부산진소방서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복지 지원, 이웃사랑 실천 등 봉사 활동을 했다. 그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의 관심과 사랑이 더욱 절실하다”며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을 통해 지역 발전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