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은 지난 16일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에서 2024년도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사진)을 갖고 대형사고와 사망자수 줄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선포했다고 18일 밝혔다.
발대식 행사에는 전국화물연합회 최광식 회장과 국토교통부 정우진 물류정책관을 비롯한 각 시·도 화물협회 이사장,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등이 참석했다.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지원하기위해 신한카드와 볼보코리아에서 교통안전 물품을 후원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활동의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결의문을 낭독하고 ▷졸음운전 추방 ▷과로·과속·과적 근절 ▷음주운전 추방 ▷교통법규 준수 구호를 제창했다.
또 화물차 교통사고 제로의 염원을 담아 과속운전·음주운전·과적운행·졸음운전·휴대전화·교통사고·과로운전·신호위반 제로표식 터치버튼을 차례로 누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