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책청년연구원이 5대 원장으로 공지흔(43) 씨가 선임됐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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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정책청년연구원 공지흔 신임 원장. 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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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흔 신임 원장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네오테크놀러지와 순간과영원의 기업부설연구소장을 역임했다. 같은 기간 동의대와 신라대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해 연구와 강의 활동을 하기도 했다.
김덕열 ㈔부산정책청년연구원 이사장은 “공지흔 신임 원장은 기업과 대학 등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연구 개발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대학에서도 강의하면서 청년과 넓은 접점을 가지고 활동해왔다는 점에서 적임자라 판단했다”고 말했다.
연구원은 부산 청년과 청년 대표 등을 위한 교육, 정책연구, 행사 등을 기획·연구해온 부산시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올해도 오는 3월까지 제7기 부산정책고위과정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