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산(회장 이현우)은 지난 2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본부장 노희헌)에 7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사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식료품은 손질 가자미와 참조기 등의 냉동 수산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부산 강서구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기관들에 배분될 계획이다.
이현우 회장은 “은하수산은 과거, 현재, 미래 세대를 잇는 바른 먹거리를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은하수산은 부산 강서구에 본사를 둔 수산물 가공·유통 전문 기업으로 국내 수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아 부산시 히든챔피언 기업, 포브스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4년 연속)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