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의 사랑 정선희 대표 등 직원들이 1일 양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
정선희 대표는 “느티나무의 사랑은 본사가 양산이라 직원들의 양산에 대한 애착이 크다. 양산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응원한다”며 “양산시로 고향사랑 기부금이 많이 전달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양산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많은 장애인을 고용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장애인 화가를 육성하는 등 장애인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기업체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양산시를 응원해줘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느티나무의사랑은 양산시 동면 여락리에 소재한 에코백 장바구니 침구류 등 생활용품 제조·판매·유통업체로, 2021년 카페 운영을 시작해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