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4일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사상구를 만들기 위해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발대식(사진)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발대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아동권리 교육과 위촉장 수여, 활동선서문 낭독과 레크레이션 등이 차례로 이어졌다.
이날 위촉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아동과 대학생 서포터즈 32명은‘미디어 속 아이들의 세상은 어떨까요?’란 주제로 ▷미디어 속 아동의 권리 침해 여부 조사 ▷모의의회 체험 ▷유튜버 인터뷰 ▷아동권리 보호 정책 제안 ▷성과보고회 등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