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우 효원F&S 대표(국제아카데미 7기·사진 오른쪽)가 최근 해운대 센텀호텔에서 열린 부산뉴센텀로타리클럽 창립 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서병수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이성배 국제로타리 3661지구 총재 등 외빈과 창립회원 40여명을 비롯해 모두 120여 명이 참여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영상으로 부산뉴세텀로타리클럽 창립을 축하했다. 이날 부산뉴센텀로타리 클럽은 창립행사에 이어 국제로타리 3661지구 가입 인증서를 받았다.
이춘우 회장은 “‘솔직하고 진실하게 관계를 잘하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로타리 목적에 충실하는 것은 물론 봉사활동과 회원 간의 교류로 선의와 우정을 쌓는 명문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