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은 최근 열린 대한임상초음파학회(이사장 천영구)의 제21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고신대병원 내분비내과 최영식 교수가 전공의 및 임상의를 위한 초음파 핸드북 발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 학회는 올해 초 ‘동영상으로 배우는 핵심 복부초음파’ 핸드북을 시리즈로 출간했다. 후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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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신대병원 내분비내과 최영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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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갑상선 초음파 핸드북이 발간됐는데, 여기에 최 교수와 김희경 교수가 필진으로 참여했다.
최영식 교수는 “갑상선 초음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임상에서 초음파가 청진기처럼 활용되고 있어 갑상선 초음파 핸드북을 출간하게 됐다”면서 “이번 핸드북이 갑상선 질환에 대한 초음파 활용의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