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총장 김충석)는 최근 열린 ‘제12회 월드 뷰티 페스티벌(사진)’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포함해 다수의 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신라대 미래융합학과 뷰티디자인트랙은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그랑프리 3명, 대상 4명, 금상 5명, 은상 6명, 동상 8명, 국회의원상 1명 등 총 27개의 상을 받았다.
신라대 학생 37명은 헤어, 페이스 메이크업, 속눈썹 연장, 네일아트, 피부미용 등 52개 종목에 참가했다. 메이크업 종목에 출전한 황문영(4학년), 아이롱펌 종목 유은주(2학년), 속눈썹 연장 종목 김현주(1학년) 학생이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신라대는 특별상인 ‘최우수 교육기관상’도 받았다.
신라대 미래융합학과 뷰티디자인트랙은 K-뷰티를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직무와 역량 중심의 교육 시스템을 구축, 정규 4년제 대학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