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한수환)는 지난 19일 ㈜광덕안정(대표 주홍원)이 대학발전기금 5000만 원을 기탁(사진)했다고 22일 밝혔다. 기탁식에는 한수환 총장과 ㈜광덕안정 주홍원 대표, 광덕안정한의원 부산중구점 박재훈, 영등포대림점 김경민 대표원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기금은 한의과대학 장학금과 교육환경 개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의대 한의학과 08학번인 주 대표는 “모교의 발전과 더불어 후배들이 국가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인재가 되길 기대한다”며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발전기금이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덕안정은 전문직 경영 컨설팅 기업이자 의료 전문 브랜드로, 전국에 광덕안정한의원 28개 지점과 한방병원·치과의원, 법률사무소 4곳 등이 가입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