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랑의열매는 박철우(33) ㈜효산개발 대표이사가 부산의 254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입회(사진)했다고 31일 밝혔다. 가입식에는 박 대표와 박 대표의 부친인 박대지 ㈜대한이엔지 대표이사, 정성우 부산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 최금식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 대표는 ‘내 가족이 머물고 싶은 집’을 모토로 주택과 상가 건축을 진행하는 효산개발과 효산건설을 경영하고 있다. 부친인 박 대표는 뛰어난 기술력과 함께 책임시공, 철저한 A/S를 보장하는 시공 전국 1위 소방설비업체 대한이엔지를 운영하고 있다. 대한이엔지는 이번 달 중으로 부산사랑의열매 1억 원 이상 기업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에도 가입할 예정이다.
박 대표는 “부친께서 이웃을 돌보는 삶을 살아오셨고 그 모습을 닮아 이웃을 챙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 아버지와 함께 건실한 회사 경영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도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