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제로웹(대표 이재현)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릴레이 캠페인(사진)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적십자사와 부산상공회의소가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참여 기업은 매달 20만 원 이상을 정기후원한다.
제로웹 이재현 대표는 ㈜지맥스 정성우 대표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 참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다음 주자로 ㈜브이드림 김민지 대표를 추천했다.
제로웹은 부산에 본사를 둔 오프라인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으로 ‘실내외 유동인구 측위기술’로 ‘2019 대한민국 위치기반 서비스 공모전’에서 대상을, 한국정보통신학회 2021 추계종합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또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홀몸 어르신의 고독사 고립 우울증 등을 해결하고자 올해부터 ‘홀몸 노인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 지역사회 홀몸 노인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