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대표 조창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점장 김희석)은 2022 희망나눔캠페인 성금으로 기장군(군수 오규석)에 5000만 원을 기탁(사진)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장군은 화답 차원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해온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2019 희망나눔켐페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기장군에 총 1억9200만 원의 성금과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업체는 지난해 상반기에는 기장군과 ‘취약 계층 아동의 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외계층 아동의 언어발달 치료비 제공 및 아동 가구 자립을 위한 물품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김희석 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