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랑의열매(회장 최금식)는 커피브랜드 더리터를 운영하는 ㈜희천 김대환 대표이사가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236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입식(사진)은 지난 16일 김대환 대표와 정성우 아너클럽회장(부산 아너 15호), 최금식 부산사랑의열매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대환 대표는 더 많이 나누고 싶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게 됐다. 김 대표는 “고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커피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면서, 어려운 이웃의 이야기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며 “가까이에서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도우며 함께하는 올바른 기업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커피전문점 더리터는 ‘1ℓ 대용량 커피를 대표하는 선두주자’라는 의미로, 2015년 1호점인 부산대점에서 국내 최초로 전 메뉴 1ℓ 사이즈의 커피와 음료를 도입했다. 지금은 전국에 400개 이상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 김희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