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조이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고고챌린지’에 동참(사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는 친환경 캠페인 실천운동이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조명래 전 장관을 시작으로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그린조이는 이를 위해 본사와 전국 대리점에 ‘텀블러’를 만들어 사용한다.
그린조이 최순환 회장은 “‘고객에게 행복을 주는 기업’을 목표로 임직원 모두가 좋은 상품, 좋은 이미지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다”며 “고객과 함께 일회용 플라스틱컵 대신 그린조이 ‘텀블러’를 사용해 일상 속에서 탄소를 줄이는 작은 실천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그린조이는 그밖에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찾아서 쓰레기를 줄이는 캠페인에도 참여한다.
최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