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천은 부산사랑의열매(회장 최금식)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덴탈마스크 10만 장을 기탁(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
㈜희천은 최근 언론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환자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접하고, 보건 및 의료 소외계층인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돕기 위해 덴탈마스크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덴탈마스크는 지역 내 여성복지시설, 지역자활센터, 시니어클럽, 장애인생활시설, 노숙인시설, 학교밖 청소년, 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163개소에 고루 배부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대환 대표는 “코로나 19 상황이 예상 밖에 길어지면서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특히 소외계층은 마스크조차 부담이 될 것 같아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차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