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는 장제국 총장이 ‘함께해요 이삼부(2030년은 부산에서)’에 동참(사진)했다고 24일 밝혔다.
김현겸 팬스타그룹 회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장 총장은 “세계박람회 유치는 부산이 세계가 주목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반드시 유치되도록 온 국민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장 총장은 다음 주자로 정종필 부산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과 김영환 국립부산과학관 관장을 추천했다. 최승희 기자